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일부 자금이 지수 레버리지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 'KODEX 코스닥150'(4237억원), 'KODEX 200'(3827억원), 'TIGER 미국S&P500'(1991억원),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11817억원) 순이었다.
지난달 31일부터 기본예탁금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80위권 밖으로 밀려나며 자금 유입이 현격히 감소했음을 보여줬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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