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쥬의원은 2006년 설립 이후 피부, 리프팅, 쁘띠, 비만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해 온 메디컬 뷰티 브랜드다.
지난 20년 동안 정품·정량 사용과 고객의 피부 상태 및 고민을 고려한 맞춤 진료를 핵심 원칙으로 지켜왔으며, 고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의료 브랜드가 되기 위해 진료와 상담, 사후관리 전반의 서비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아비쥬의원은 오랜 기간 축적한 의료 서비스 운영 경험과 고객 신뢰를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삼고 있다. 정기적인 의료진 심포지엄과 임직원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서비스의 표준화를 강화하고 있으며, 전국 네트워크에서도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진료 및 고객 응대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 앞으로는 지난 20년의 성장을 기반으로 국내 네트워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K-메디컬 뷰티 브랜드로서 새로운 20년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아비쥬의원이 2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에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지난 20년간 보내준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의 아비쥬의원이 존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처음의 원칙과 진심을 잃지 않고, 더욱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고객에게도 사랑받는 메디컬 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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