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은 185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가정용품 전문 기업 그룹세브의 글로벌 대표 브랜드이다. 170년의 노하우와 혁신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프라이팬 등 주방용품은 물론 다리미, 청소기, 믹서기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전세계 150여 개국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테팔의 믹서기·블렌더는 라이프스타일과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휴대용 무선 믹서기 ‘라이트믹스’와 슬림핏 초고속 블렌더 ‘블렌드업’을 출시했다.
라이트믹스는 텀블러와 블렌더를 하나로 결합한 제품이며, 블렌드업은 항상 꺼내 두고 쓰기 좋은 컴팩트한 사이즈에 파워 모터와 6중 칼날로 단단한 얼음까지 부드럽게 갈아내는 데일리 블렌더다. 최고 사양인 ‘인피니믹스 플러스 사일런스’는 대용량 식재료도 곱게 갈아주며, 사일런스 기술을 적용해 최고 속도에서도 평균 70데시벨 수준을 유지한다.
테팔 관계자는 “2024년 국내 믹서기 시장 점유율 1위, 2025년 유럽 판매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믹서기·블렌더 부문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테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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