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8290781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6.08.29 13:42 수정2026.08.29 13:49 두산 박정원 회장.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연락 두절 상태인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사고 수습을 위해 네팔 현장을 찾는다.29일 재계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이날 오후 2시5분께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로 출국하는 것으로 전해진다.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우리 시간으로 이날 오후 8시께 네팔 현지에 도착한다.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속보]이란, "미 항모·구축함 공격"...호르무즈 긴장 고조 대만 긴장해라...한국, '역대급' 전망 한화, 130억 투입 '불꽃축제'...100만 인파 몰렸다 “환율 더 내릴까” 기업들 달러 안 판다 “전력효율·냉각이 성능 좌우”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