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텐바흐는 오랜 기간 매일의 주방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온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다.
스테인리스와 코팅을 정밀하게 다루는 기술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소비자가 일상에서 보다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쿡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검증된 국내 생산을 바탕으로 제품의 완성도와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소비자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알텐바흐의 대표 제품인 ‘저압냄비’는 일반 냄비보다 높은 압력을 활용하면서도 압력솥보다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300만 건의 누적 판매량, 2026년 7월 온라인 쇼핑몰 기준 약 1만1,000건의 고객 리뷰와 평점 4.8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소비자 선택을 받고 있다.
조리 중 압력을 빼고 뚜껑을 열어 재료를 추가할 수 있으며, 무수분·저수분 요리를 비롯해 압력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특히 압력 조리도구의 특성을 고려해 소재와 제조 품질을 중요하게 관리하며, 편리함과 맛을 함께 고려한 저압 조리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알텐바흐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기반으로 저압 조리의 장점을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일상 속 요리 경험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주방용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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