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 ‘대박’ 친 니콜...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 ‘대박’ 친 니콜라 투자로 글로벌 수소 인프라 선점

    [커버스토리=특명! 신사업 발굴 : 80년대생 재계 뉴 리더 12] [한경비즈니스=이명지 기자] 지난 1월 한화그룹의 태양광·석유화학·첨단소재 등 3개 부문이 하나로 합쳐 ‘한화솔루션’으로 새 출발했다. 한화솔루션은 통합과 함께 올해 약 ...

    [2020년 08월 31일]

  • 구동휘 LS 전무, 미래 사업 가치 읽는 ‘밸류...

    구동휘 LS 전무, 미래 사업 가치 읽는 ‘밸류매니지먼트’ 이끌어

    [커버스토리=특명! 신사업 발굴 : 80년대생 재계 뉴 리더 12] [한경비즈니스=이명지 기자] 구동휘(38) LS 전무는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사촌 경영’이 자리 잡은 ...

    [2020년 08월 31일]

  • 바이오에 열광하는 투자자…코로나 특수에 IP...

    바이오에 열광하는 투자자…코로나 특수에 IPO ‘봇물’

    [커버스토리=‘따상’ 맛본 투자자, 타오르는 공모주 시장]-연말까지 신규·이전 상장 줄줄이 대기-장외 주식시장 과열 주의보도 [한경비즈니스=최은석 기자] 올해 하반기 기업...

    [2020년 08월 24일]

  • 치열해지는 상장 주간사 경쟁…미래에셋·NH...

    치열해지는 상장 주간사 경쟁…미래에셋·NH·한투 ‘1위’ 각축

    [커버스토리=‘따상’ 맛본 투자자, 타오르는 공모주 시장]-8월까지 건수는 미래에셋대우, 금액은 NH투자증권이 선두-하반기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대어 잡은 한국투자증권 약진 예...

    [2020년 08월 24일]

  • 빅히트, K엔터’ 대장주 예약…예상 시총만 ...

    빅히트, K엔터’ 대장주 예약…예상 시총만 최소 3조원, 상반기도 역대 최대 실적

    [커버스토리- IPO 기대주②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한경비즈니스=이명지 기자] 3조원에서 5조원. 증권가가 추정하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의 예상 시가총액이다. 200...

    [2020년 08월 24일]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계열사 상장 첫 주자…...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계열사 상장 첫 주자…검은사막·배틀그라운드 배급 ‘대히트’

    [커버스토리-IPO 기대주① : 카카오게임즈] [한경비즈니스=이명지 기자] 카카오 계열사 중 최초로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8월 3일 증권신고서를 제...

    [2020년 08월 24일]

  • ‘닷컴 붐 이후 최대’ 미국 IPO 시장도 후끈...

    ‘닷컴 붐 이후 최대’ 미국 IPO 시장도 후끈…니콜라 이어 에어비앤비 상장 대기

    [커버스토리=‘따상’ 맛본 투자자, 타오르는 공모주 시장]-바이오 기업, 상장 첫날 평균 34% 주가 급등-미국 상장 중국 기업 회귀에 중화권도 ‘들썩’ [한경비즈니스=이정흔 기...

    [2020년 08월 24일]

  • '따상 신드롬'에 뜨거워진 IPO 시장…‘제2의...

    '따상 신드롬'에 뜨거워진 IPO 시장…‘제2의 바이오팜’ 누가 될까

    [커버스토리=‘따상’ 맛본 투자자, 타오르는 공모주 시장]-7월 공모금액 1조5000억원 ‘사상 최대’-‘대어급’ 상장 줄줄이 대기 중 [편집자주=‘동학개미’ 열풍으로 활황을 맞은...

    [2020년 08월 24일]

  • ‘로빈후드’ ‘청춘부추’… 글로벌 자산 시...

    ‘로빈후드’ ‘청춘부추’… 글로벌 자산 시장 뒤흔든  밀레니얼의 반란

    [커버스토리=밀레니얼, 재테크에 빠지다] - 잔돈 투자로 존재감 키운 2030들 -‘디지털 플랫폼’이 가장 강력한 무기 [한경비즈니스=이정흔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2020년 08월 18일]

  • “MZ세대 재테크는 생존을 위한 투자… 이자 ...

    “MZ세대 재테크는 생존을 위한 투자… 이자 높던 전 세대와는 ‘룰’이 달라”

    [커버스토리=밀레니얼, 재테크에 빠지다]-2030 재테크 고수 4인 리얼 토크-‘똑똑한 투자자’는 아직 기회 많아, 결코 미래가 ‘노답’ 아니다 [한경비즈니스=이정흔 기자] 밀레니얼...

    [2020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