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주호영 “대구, 문재인 정권 폭정에 대한 큰 ...

    주호영 “대구, 문재인 정권 폭정에 대한 큰 심판 있을 것”

    [주목 이 정치인] 대구 수성갑 출마한 주호영 미래통합당 후보 - “김부겸 후보와 형 동생 하는 사이지만 ‘자유민주주의 복귀냐, 사회주의냐’ 피할 수 없는 노선 대결” - "김부겸, 4년간 지역발전 위해 뭘 했는지 제시해 달라" - "정부 코...

    [2020년 04월 제 1270호]

  • 김부겸 “큰 어려움 겪는 대구에 與 중진의원...

    김부겸 “큰 어려움 겪는 대구에 與 중진의원도 있어야”

    [주목 이 정치인] 대구 수성갑 출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 - “자영업자들 생계 이어 가기 힘든 마당에 이념 대결 운운, 번지수 틀려…지역 문제 해결로 승부” - "대구, 추경...

    [2020년 04월 제 1270호]

  • ‘조국 수호’ ‘낙천자 구제’…농락 당한 ...

    ‘조국 수호’ ‘낙천자 구제’…농락 당한 비례대표제

    [지금 정치판에선]- 전문성 강화 취지 불구 외교 전문가 1명, 기업인 3명 불과- 시민단체 11명, 정치인은 17명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국회의원 비례대표제는 1855년...

    [2020년 04월 제 1270호]

  • 태영호 “자유시장경제 심장에서 선택 받고 ...

    태영호 “자유시장경제 심장에서 선택 받고 싶어 강남에 도전”

    [주목 이 정치인] 총선 출마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 - “자유민주주의 상징적 지역, 북한 주민에 큰 메시지 줄 것” - “김정은 체제 20년 못 가 붕괴 확신” - "시...

    [2020년 03월25일 제 1269호]

  • 가설정당·위장전입…‘비례 잡탕당’ 부른 ...

    가설정당·위장전입…‘비례 잡탕당’ 부른 ‘연동형제’

    [지금 정치판에선] - 양당, 급조 정당 끌어들이고 비례 순번 놓고 진흙탕 싸움 ‘자책골 경쟁’- 소수당 “토사구팽 당해”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범여권이 제1 야당의 ...

    [2020년 03월25일 제 1269호]

  • 한선교 “통합당은 도요타, 한국당은 렉서스...

    한선교 “통합당은 도요타, 한국당은 렉서스…시너지 낼 것”

    [주목 이 정치인]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 - “총선에서 17~20석 확보 목표" - "총선에서 20석 이상 얻어도 독자 정당화 길 걷지 않는다" - "통합, 중도까지 합해야 의미" - "대...

    [2020년 03월18일 제 1268호]

  • 황교안 · 홍준표, 청주지검 2, 3호 검사의 ...

    황교안 · 홍준표, 청주지검 2, 3호 검사의 충돌 … 벌써 대선전?

    [지금 정치판에선] - 1985년 청주지검에서 첫 만남 - ‘좋은 인연’으로 시작됐으나 35년 뒤 대척점에 -“지역 옮기며 억지 명분” “협량·쫄보 정치, 입 다물고 … ” [홍영...

    [2020년 03월18일 제 1268호]

  • ‘코로나19 총선’…정권 심판 vs 야당 심판,...

    ‘코로나19 총선’…정권 심판 vs 야당 심판, 누가 타격?

    [지금 정치판에선]- 구도·이슈 사라진 ‘기승전 코로나19’- 경제 악화 겹쳐 與에 부담, 野도 과도한 공세 땐 역효과 (사진)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당 대표들이 여의도 국회의사당 ...

    [2020년 03월11일 제 1267호]

  • 김두관 “與 비례정당 참여? 손해 보더라도 ...

    김두관 “與 비례정당 참여? 손해 보더라도 원칙대로 가야”

    [주목 이 정치인] 김두관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 "이번 총선 부산 울산 경남서 최소 15석 확보 목표 - 주52시간 · 최저임금 1만원 정책 정교했어야 -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 ...

    [2020년 03월11일 제 1267호]

  • 코로나·총선 겹쳐…물 건너가는 경제활성화...

    코로나·총선 겹쳐…물 건너가는 경제활성화법

    [이코노폴리틱스]- 탄력근로제법·서비스발전법·원격의료법·SW산업진흥법 등 20대 국회서 줄줄이 폐기될 듯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 청와대 관계자는 지난 2월 13일 “...

    [2020년 03월02일 제 126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