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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145년 된 대통령 책상 교체한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 놓여 있던 대통령 전용 책상 ‘결단의 책상’(대통령이 주요 법안과 정책 등에 서명하는 책상)을 일시적으로 교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조지 H.W. 부시 대통령 등이 사용한 것으로도 잘 알려진 ‘C&O’ 책상을 백악관에 임시로 설치했는데 결단의 책상이 가벼운 보수를 받는 동안 임시로 배치된 것”이라고 ...
2025.02.21 14: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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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윤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입건"
경찰 "윤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입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1 10: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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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변론 2월 25일 오후 2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변론 2월 25일 오후 2시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0 20: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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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지호, 국회 병력 300명 투입 질문에 "맞다"
조지호, 국회 병력 300명 투입 질문에 "맞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0 20: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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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지호 "계엄 끝난 후 尹과 통화…덕분에 신속하게 잘 끝났다고 해"
조지호 "계엄 끝난 후 尹과 통화…덕분에 신속하게 잘 끝났다고 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0 20: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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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여야정 4자대표, 추경 공감대…"실무협의서 시기·규모 논의"
여야정 4자대표, 추경 공감대…"실무협의서 시기·규모 논의"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0 19: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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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김건희·국정원장 문자 언급에 "통화 내역 나도 궁금해"
尹, 김건희·국정원장 문자 언급에 "통화 내역 나도 궁금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0 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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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계엄 때 동향파악 시도, 불필요하고 잘못됐다 생각해"
尹 "계엄 때 동향파악 시도, 불필요하고 잘못됐다 생각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0 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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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가 선택한 책, 베스트셀러 된다… '북톡' 열풍
전 세계 Z세대의 독서 열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책 추천, 독서모임, 책 꾸미기(책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소비하며 출판 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닐슨 북데이터의 조사에 따르면, 영국 Z세대는 연간 약 6,100만 권의 책을 구매하며 4억 9,600만 파운드(약 8,900억 원)를 소비한다. 이는 영국 전체 도서 시장의 18%를 차지하는 규모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감지된다. 문화...
2025.02.20 17: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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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장원 "방첩사 체포 명단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메모"
홍장원 "방첩사 체포 명단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메모"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0 17: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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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덕수 "대통령 탄핵 상황 우리나라 외교에 어려움 주는 건 사실"
한덕수 "대통령 탄핵 상황 우리나라 외교에 어려움 주는 건 사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0 16: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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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측 "대통령과 총리가 심판정에 같이 있는 모습 국가 위상에 좋지 않아 퇴정"
尹측 "대통령과 총리가 심판정에 같이 있는 모습 국가 위상에 좋지 않아 퇴정"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0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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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덕수 "계엄 전 대통령실 방문, 尹이 누구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해"
한덕수 "계엄 전 대통령실 방문, 尹이 누구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0 15: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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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덕수 "尹 정부 들어 탄핵안 29건 발의···국민 눈높이 안 맞는다"
한덕수 "尹 정부 들어 탄핵안 29건 발의···국민 눈높이 안 맞는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20 15: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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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윤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입건"](https://img.hankyung.com/photo/202502/AD.3958139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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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덕수 "대통령 탄핵 상황 우리나라 외교에 어려움 주는 건 사실"](https://img.hankyung.com/photo/202502/AD.39573822.3.jpg)
![[속보] 尹측 "대통령과 총리가 심판정에 같이 있는 모습 국가 위상에 좋지 않아 퇴정"](https://img.hankyung.com/photo/202502/AD.39573719.3.jpg)
![[속보] 한덕수 "계엄 전 대통령실 방문, 尹이 누구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해"](https://img.hankyung.com/photo/202502/AD.39573233.3.jpg)
![[속보] 한덕수 "尹 정부 들어 탄핵안 29건 발의···국민 눈높이 안 맞는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502/AD.39573081.3.jpg)
![[속보] 尹, 10차 변론 참석···5분 만에 퇴정](https://img.hankyung.com/photo/202502/AD.3957287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