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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광명시장 "붕괴 사고 관련, 인근 지역 주민대피 명령"

    광명시장 "붕괴 사고 관련, 인근 지역 주민대피 명령"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4.11 18:25:41

    [속보] 광명시장 "붕괴 사고 관련, 인근 지역 주민대피 명령"
  • 파면된 尹, 886일 만에 관저 퇴거···"나라와 국민 위해 새로운 길 찾을 것" (종합)

    윤석열 전 대통령은 11일 "이제 저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나라와 국민을 위한 새로운 길을 찾겠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전하기에 앞서 변호인단을 통해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국민 여러분과 제가 함께 꿈꾸었던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위해, 미력하나마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겨울에는 많은 국민들...

    2025.04.11 18:15:53

    파면된 尹, 886일 만에 관저 퇴거···"나라와 국민 위해 새로운 길 찾을 것" (종합)
  • [속보] 中, 트럼프에 '맞불'···내일부터 美수입품 관세 84→125% 상향

    中, 트럼프에 '맞불'···내일부터 美수입품 관세 84→125% 상향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4.11 17:07:16

    [속보] 中, 트럼프에 '맞불'···내일부터 美수입품 관세 84→125% 상향
  • 최보윤 "국민 누구나 의료혜택 소외되지 않게 제도 마련"···국회서 간담회 개최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의원회관 제 11 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 ‘장애인 의료접근성과 비대면진료 간극 해소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을 포함한 의료취약계층의 비대면진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를 비롯해 한국농아인협회, 전국장애인부모연대, 한국장애인연맹,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한국장애인재활협회 ...

    2025.04.11 17:02:40

    최보윤 "국민 누구나 의료혜택 소외되지 않게 제도 마련"···국회서 간담회 개최
  • [속보] 광명 신안산선 공사장 지하터널 붕괴…굴착기 기사 연락두절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경기 광명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3분께 광명 양지사거리 부근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5-2공구 터널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현장에 있던 작업자 17명 중 도로 상부에서 안전진단을 하고 있던 5명이 한때 연락이 두절됐다. 이후 3명은 안전이 확인됐으며, 1명은 연락이 닿았으나 지하에 고립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고, 굴착기 기사 1명은 여...

    2025.04.11 16:47:46

    [속보] 광명 신안산선 공사장 지하터널 붕괴…굴착기 기사 연락두절
  • 한덕수 대선출마 두고 "논란일으킬 사람 아냐"vs"정치적 야망있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론을 두고 정치계가 들썩이고 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찬반여론으로 엇갈리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한 대행 출마론에 대해 "경쟁력 있는 후보가 우리 당의 경선에 많이 참여하는 것은 컨벤션 효과도 높이고, 국민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게 돼 나쁘지 않다. 좋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당내에서도 한 권한대행의 출마를 지지하는 세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의힘 내부 경선...

    2025.04.11 14:42:34

    한덕수 대선출마 두고 "논란일으킬 사람 아냐"vs"정치적 야망있어"
  • 갭이어 갖는 Z세대… '마이크로 은퇴' 확산

    Z세대 10명 중 6명은 전통적인 은퇴보다 ‘마이크로 은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 취미, 자기 계발 등 인생의 리듬을 스스로 설계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마이크로 은퇴’는 전통적 은퇴 시점을 기다리지 않고, 경력 중간에 퇴사나 휴직을 통해 휴식기를 갖는 방식이다. 안식년과 갭 이어(청소년이 미래를 준비하며 보내는 1년)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성인 갭 이어&rsqu...

    2025.04.11 14:19:16

    갭이어 갖는 Z세대… '마이크로 은퇴' 확산
  • [속보] 법원 "尹 재판 시 지하주차장 진출입 요청 땐 허용 예정"

    법원 "尹 재판시 지하주차장 진출입 요청 땐 허용 예정"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4.11 13:54:24

    [속보] 법원 "尹 재판 시 지하주차장 진출입 요청 땐 허용 예정"
  • 李 "지금은 이재명···K이니셔티브 시대 열겠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이재명 예비후보는 11일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없는 길을 만들어 걸어온 저 이재명이 위대한 국민의 훌륭한 도구로 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길,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비전발표회에서 "위대한 주권자의 힘으로 무도한 권력을 끌어내렸지만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국난을 온전히 극복하고 무너진 민...

    2025.04.11 11:12:36

    李 "지금은 이재명···K이니셔티브 시대 열겠다"
  • 유승민 "국힘 대선후보 선출방식은 사기···출마, 주말동안 고민"

    국민의힘 대선 경선 출마를 준비 중인 유승민 전 의원은 11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출 방식은 국민을 대상으로 한 사기"라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의힘은 대선후보 선출을 일반 국민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하지만 1∼3차 경선에 모두 역선택 방지조항을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역선택 방지조항 도입은 국민...

    2025.04.11 11:00:14

    유승민 "국힘 대선후보 선출방식은 사기···출마, 주말동안 고민"
  • 중국산 관세 145% 발표, 원유 시장 '충격'…금값은 최고치 경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 90일 유예로 반등했던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다시 급락했다. 국제 금값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60.07달러로 전장보다 3.66%(2.28달러) 하락했다.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63.33로 전 거래일 대비 3.28%(2.15달러) 떨어졌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에 적용하는 ...

    2025.04.11 09:17:17

    중국산 관세 145% 발표, 원유 시장 '충격'…금값은 최고치 경신
  • 산불 실화자 과태료 50만→200만원…최대 4배 인상

    내년 2월부터 산불 실화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액이 현행 최대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인상된다. 최근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산림재난방지법'이 제정, 공포됐다고 10일 밝혔다. 산림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정된 이 법안은 작년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지난 1월 21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쳤다. 시행 시점은 법안 공포 후 1년이 지난 내년 2월 1일이다.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르면 산림과 산림 인접지(...

    2025.04.11 08:49:44

    산불 실화자 과태료 50만→200만원…최대 4배 인상
  • LS일렉트릭, 360억 원 규모 일본 ESS 구축 사업 수주

    LS일렉트릭이 일본서 대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정부 보조금 확대로 빠르게 성장하는 현지 계통연계 ESS 시장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일본 미야기현 와타리 지역에 총 사업비 37억 엔 (한화 약 360억 원) 규모 PCS(전력변환장치) 20MW(메가와트), 배터리 90MWh(메가와트시)급 계통연계 ESS 발전소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7년 4월까지다. ESS는...

    2025.04.11 08:37:50

    LS일렉트릭, 360억 원 규모 일본 ESS 구축 사업 수주
  • “대선 이슈 된 대통령 집무실” 탁현민, 청와대 복귀가 답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차기 대통령 집무실의 위치와 관련해 “용산에 대통령실이 계속 있는 것은 불가한 일”이라고 말했다. 10일 탁 전 비서관은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대통령실의 향후 위치에 대한 질문에 “청와대로 다시 옮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청와대는 대통령이 가장 완벽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공간”이라고...

    2025.04.11 08:30:43

    “대선 이슈 된 대통령 집무실” 탁현민, 청와대 복귀가 답
  • [속보] 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4.11 07:58:59

    [속보] 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