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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시 살뜰히 챙기던 트럼프, 이번엔 채권 챙기는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출범 후 60여 일. 그사이 글로벌 금융 시장이 들썩였다. 오락가락 관세정책으로 미국 주가가 흔들렸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괜찮다’는 입장이다. 오히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건강하고 정상적인 조정”이라며 “시장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전환기를 맞이하겠지만 위기는 없을 것”이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그러면서 미국 채권에는 큰 관심을 보였다. 베선...

    2025.04.01 06:00:08

    증시 살뜰히 챙기던 트럼프, 이번엔 채권 챙기는 이유
  • [속보] 野 주도로 '문형배·이미선 임기연장법안' 법사소위 통과

    野 주도로 ‘문형배·이미선 임기연장법안’ 법사소위 통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3.31 18:28:02

    [속보] 野 주도로 '문형배·이미선 임기연장법안' 법사소위 통과
  • 전국 의대생 복귀 속속 완료…수업 정상화는 과제

    교육부가 내년도 의대 정원 동결을 위해 등록 마감 시한으로 제시한 31일까지 의대를 둔 40개 대학 중 절반 가량 학교에서 의대생 전원이 올해 1학기 등록을 마쳤다. 교육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원 등록을 마쳤거나 전원 복귀 의사를 밝힌 의대는 총 19곳이다. 서울대·연세대·성균관대·울산대·가톨릭대를 비롯해 가천대·경북대·경상국립대·경희대&mi...

    2025.03.31 18:11:14

    전국 의대생 복귀 속속 완료…수업 정상화는 과제
  • 美 Z세대 “배우보다 SNS 인플루언서가 더 좋아”

    미국 Z세대 사이에서 배우나 TV 스타보다 소셜미디어(SNS) 인플루언서가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가 발표한 ‘2025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Z세대(1997년~2010년 출생)의 52%가 ‘TV 스타나 배우보다 SNS 인플루언서와 더 강한 개인적 유대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56%는 ‘TV 시리즈나 영화보다 SN...

    2025.03.31 17:45:04

    美 Z세대 “배우보다 SNS 인플루언서가 더 좋아”
  • [속보] 김승연 한화 회장, ㈜한화 지분 11.32% 세아들에 증여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지분 11.32% 세아들에 증여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3.31 15:47:04

    [속보] 김승연 한화 회장, ㈜한화 지분 11.32% 세아들에 증여
  • 청년층 평균 '年소득 3092만원·月카드값 147만원'

    지난해 청년층 평균 연 소득은 3천만원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평균 대출잔액은 3,700만원이며, 월평균 카드값은 147만원으로 나타났다. 서민금융진흥원은 31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24년 청년금융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청년층 금융생활 현황을 분석하고 관련 정책의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전국 19~34세 청년층 927만4천명을 대상으로 했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전체 청년층의 평균 ...

    2025.03.31 15:24:07

    청년층 평균 '年소득 3092만원·月카드값 147만원'
  • [속보] 권성동 "야당, 韓탄핵 돌입시 대통령몫 재판관 추천 정부와 협의"

    권성동 "야당, 韓탄핵 돌입시 대통령몫 재판관 추천 정부와 협의"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3.31 15:12:24

    [속보] 권성동 "야당, 韓탄핵 돌입시 대통령몫 재판관 추천 정부와 협의"
  • 나경원 등 與의원 30명 "尹 탄핵 기각·각하 촉구···탄핵 기각 현수막 걸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 여당 의원 30여명은 31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 기일 지정과 함께 기각·각하 결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표했다. 이날 여당 의원들과 한국NGO 연합이 국회에서 공동 주최한 '헌재의 신속 탄핵 각하·기각 촉구' 긴급 토론회를 통해 "산불 재난 등 국가적 위기 앞에서 국론 분열과 정국 혼란만 부추기는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qu...

    2025.03.31 14:56:53

    나경원 등 與의원 30명 "尹 탄핵 기각·각하 촉구···탄핵 기각 현수막 걸자"
  • [속보] 명품 플랫폼 발란, 기업회생 신청…"인수합병 추진"

    명품 플랫폼 발란, 기업회생 신청…"인수합병 추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3.31 13:26:56

    [속보] 명품 플랫폼 발란, 기업회생 신청…"인수합병 추진"
  • 산불 위험일 연 120일 증가…경북이 가장 심각

    [한경ESG] 이슈 기후변화로 인해 국내 산불 위험일이 산업화 이전보다 연간 최대 120일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최근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한 경북 지역은 산불 위험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으로 나타났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김형준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연구팀에 의뢰한 산불 위험지수(Fire Weather Index, FWI) 분석 결과, 산업화 이전 대비 현재 지구에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날이 연간 최대 ...

    2025.03.31 11:37:50

    산불 위험일 연 120일 증가…경북이 가장 심각
  • 권성동 "마은혁, 임명 아닌 사퇴해야…법보다 정치적 지향이 우선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스스로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 마 후보자에게 필요한 것은 임명이 아니라 사퇴"라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마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정략적 탐욕이 내란음모와 내란선동의 불씨가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마 후보자는 헌법재판관으로서 자격 미달"이라며 ...

    2025.03.31 09:47:36

    권성동 "마은혁, 임명 아닌 사퇴해야…법보다 정치적 지향이 우선해"
  • [속보] 정권교체 57.1% vs 정권연장 37.9%

    정권교체 57.1% vs 정권연장 37.9%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3.31 08:44:44

    [속보] 정권교체 57.1% vs 정권연장 37.9%
  • 경찰, 장제원 성폭력 피해자 추가 조사···과거 작성글 확보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성폭력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장 전 의원을 고소한 전 비서 ㄱ씨를 30일 추가로 소환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안전과는 이날 ㄱ씨를 세 번째 불러 관련 증거 등에 관한 추가 조사를 벌였다. ㄱ씨는 2015년 11월 17일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당시 부산 모 대학 부총장이던 장 전 의원에게 성폭행당했다며 장 전 의원을 준강간치상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ㄱ씨가 2022년 성폭행 피해 정황 등을 적어...

    2025.03.31 07:50:26

    경찰, 장제원 성폭력 피해자 추가 조사···과거 작성글 확보
  • [속보]"트럼프 관세율 인상 고려, 전 세계에 20% 부과"

    "트럼프 관세율 인상 고려, 전 세계에 20% 부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3.31 07:35:33

    [속보]"트럼프 관세율 인상 고려, 전 세계에 20% 부과"
  • [속보] 중대본 "경북·경남 산불 주불 모두 진화…인명피해 75명"

    중대본 "경북·경남 산불 주불 모두 진화…인명피해 75명"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3.30 16:23:46

    [속보] 중대본 "경북·경남 산불 주불 모두 진화…인명피해 7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