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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코스피 '관세전쟁' 우려에 1.9% 급락…2,500선 붕괴

    코스피 '관세전쟁' 우려에 1.9% 급락…2,500선 붕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03 09:08:01

    [속보] 코스피 '관세전쟁' 우려에 1.9% 급락…2,500선 붕괴
  • 트럼프 '관세전쟁' 선포에 가상화폐 폭삭···비트코인 10만달러 아래로

    미국발 관세 전쟁이 점화한 뒤 전 세계에서 통상 분쟁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10만달러 밑으로 급락했다. 가상화폐정보 플랫폼 코인게코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미 동부시간) 기준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5.0% 내린 9만7759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9.9% 내려 3천달러선을 내주며 2979달러를 기록했고, 리플(15.0%↓)과 솔라나(12.1%↓), 도지코인(16....

    2025.02.03 08:18:26

    트럼프 '관세전쟁' 선포에 가상화폐 폭삭···비트코인 10만달러 아래로
  • 마은혁 불임명한 최상목 '위헌 여부' 헌재서 오늘 결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국회 권한 침해 여부를 오늘 헌법재판소가 결론을 내린다. 헌재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회 대표로 최 대행을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과 법무법인 도담 김정환 변호사가 제기한 헌법소원 결론을 이날 오후 2시 선고할 예정이다. 선고의 쟁점은 최 대행이 국회가 선출한 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것이 부작위(규범적으로 요구되는 일정한 행위를 하지 ...

    2025.02.03 08:09:00

    마은혁 불임명한 최상목 '위헌 여부' 헌재서 오늘 결론
  • [속보] 지난해 산업생산 1.7% 증가…소매판매 2.2%↓·건설4.9%↓

    지난해 산업생산 1.7% 증가…소매판매 2.2%↓·건설4.9%↓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03 08:01:12

    [속보] 지난해 산업생산 1.7% 증가…소매판매 2.2%↓·건설4.9%↓
  • [속보] 멕시코 경제장관, 트럼프 관세에 “우리가 이길 것”

    멕시코 경제장관, 트럼프 관세에 “우리가 이길 것”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02 09:32:16

    [속보] 멕시코 경제장관, 트럼프 관세에 “우리가 이길 것”
  • 박지원 "윤석열 퇴진하면 국민이 산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퇴진하면 국민이 산다. 국민이 흥이나고 신바람이 난다"라고 2일 말했다. 이날 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내란수괴 대통령에 줄서고 해체해야 할 정당이 정권재창출하겠다고 구치소로 헌재로 몰려다니며 고래고래 소음만 양산한다"며 "대통령은 잘했다고 입만 벌리면 거짓말, 끝까지 싸우겠다 운운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중국 토종 AI 스타트업 딥시크를...

    2025.02.02 09:31:17

    박지원 "윤석열 퇴진하면 국민이 산다"
  • 조지호·노상원 등 '내란혐의' 군경 재판 시작

    조지호 경찰청장,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 등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로 기소된 군과 경찰의 고위 관련자들 재판이 이번 주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오는 6일 조 청장을 비롯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명의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한다. 재판부는 오전 10시 조 청장과 김 전 서울청장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연 뒤 오후 2시부터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3군사...

    2025.02.02 08:26:44

    조지호·노상원 등 '내란혐의' 군경 재판 시작
  • [속보] 트럼프, 관세부과에 "美국민 보호 필요…그것은 나의 임무"

    트럼프, 관세부과에 "美국민 보호 필요…그것은 나의 임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2.02 08:15:22

    [속보] 트럼프, 관세부과에 "美국민 보호 필요…그것은 나의 임무"
  • 美필라델피아 쇼핑몰 인근서 경비행기 추락…지상서 다수 사상< 로이터>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발생한 응급 의료수송기 추락 사고로 이 수송기에 타고 있던 6명 외에 지상에서도 사망자가 추가로 나왔다. 셰렐 파커 필라델피아 시장은 1일 사고 현장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항공기에 탑승했던 6명 외에 추락 지점 인근 지상에 있던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최소 19명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지상 피해자 수가 조사 과정에서 늘어날 수 있다고 파커 ...

    2025.02.01 09:33:01

    美필라델피아 쇼핑몰 인근서 경비행기 추락…지상서 다수 사상< 로이터>
  • 보폭 넓히는 김경수, 내란특검 거부 최상목에 "비겁하고 비루한 결정"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31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내란 특검법안'을 재차 거부한 데 대해 "참으로 비겁하고 비루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 권한대행이 국정 혼란을 자초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여야 합의가 헌법에 정해진 입법권보다 우선한다는 궤변을, 헌법재판관의 선택적 임명에 이어 또 내놨다"...

    2025.02.01 09:00:15

    보폭 넓히는 김경수, 내란특검 거부 최상목에 "비겁하고 비루한 결정"
  • 임용 두 달 만에 숨진 충북 공무원, 상급자에 중징계

    임용 두 달 만에 숨진 충북 괴산군 공무원 ㄱ씨의 상급자에게 중징계 처분이 내려졌다. 31일 괴산군에 따르면 충북도 감사관실은 지난해 3월 숨진 괴산군 공무원 ㄱ(38)씨 사안과 관련해 상급자 ㄴ씨가 ㄱ씨에게 과도한 업무지시를 내리는 등 일부 부조리가 있었다는 사실을 그해 10월 확인했다. 감사관실은 이를 토대로 ㄴ씨에 대한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고, 충북도는 작년 7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정직 3개월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3월 4일 오전 ...

    2025.02.01 08:45:02

    임용 두 달 만에 숨진 충북 공무원, 상급자에 중징계
  • [속보] 검찰, '체포조 의혹' 경찰 국가수사본부 압수수색

    검찰, ‘체포조 의혹’ 경찰 국가수사본부 압수수색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31 16:58:34

    [속보] 검찰, '체포조 의혹' 경찰 국가수사본부 압수수색
  • [속보] '내란특검법' 거부한 최상목 대행 "대통령 기소돼 필요성 없어"

    '내란특검법' 거부한 최상목 대행 "대통령 기소돼 필요성 없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31 16:04:06

    [속보] '내란특검법' 거부한 최상목 대행 "대통령 기소돼 필요성 없어"
  • [속보] '내란혐의' 윤 대통령 사건,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배당

    '내란혐의' 윤 대통령 사건,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배당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31 16:01:15

    [속보] '내란혐의' 윤 대통령 사건,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배당
  • 최상목, '내란특검법' 거부권 행사···민주당 "최 대행 정체가 분명해졌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두 번째 ‘내란 특검법’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이후 일곱 번째 거부권 행사다. 이날 최 권한대행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국무회의에서 “헌법 질서와 국익의 수호, 당면한 위기 대응의 절박함과 국민의 바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특검 법안에 대해 재의 요청을 드리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

    2025.01.31 15:58:22

    최상목, '내란특검법' 거부권 행사···민주당 "최 대행 정체가 분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