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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민생·치안·외교 문제 발생 시 전적으로 민주당 책임"
대통령실 "민생·치안·외교 문제 발생 시 전적으로 민주당 책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2.01 15: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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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마을버스기사 요청에···노동부 "단순 노동자 아냐" 거절 입장
서울시가 마을버스 운전기사로 외국인을 채용하겠다며 운수업에 대한 비전문취업(E-9) 비자 발급을 요청한 데 대해 고용노동부는 현재로서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을 정했다. 1일 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최근 이 같은 입장을 확정하고 이번주 국무조정실에 관련 내용을 회신할 예정이다. 노동부 관계자는 "출입국관리법 시행령에 자격 또는 경력 등을 요구하는 전문 직종은 E-9 발급에서 제외하게 돼 있다"며 "버스 기사는 대형 ...
2024.12.01 09: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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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 3억 빼돌린 사제···대한성공회 "면직 후 경찰 고발"
대한성공회 사제가 3억원이 넘는 공금을 비공식 계좌로 빼돌린 의혹이 드러나 면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대한성공회 관계자에 따르면 성공회 서울교구는 사회·선교 관련 업무를 담당하던 신부 ㄱ씨가 비공식적으로 개설한 법인계좌로 공금 약 3억2천만원을 빼돌려 지난달 초 ㄱ씨를 면직했다. 성공회 측은 ㄱ씨를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또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해 ㄱ씨가 다른 비위가 있는지, ㄱ씨의 관리·감독을 담당했...
2024.12.01 09: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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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했어요" 올해 국과수 감정 최대지만···급발진 판명은 '0건'
교통사고 후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주장하는 운전자가 급증하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급발진 감정 건수가 올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1일 국과수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실 등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국과수가 감정한 급발진 주장 사고가 총 114건에 달했다. 이는 작년 한 해 발생한 105건을 이미 앞질렀다. 국과수의 급발진 감정은 2020년 45건, 2021년 51건, 2022년 67건이었다. 그러다 ...
2024.12.01 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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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1월 수출 1.4% 증가…14개월 연속 상승
11월 수출 1.4% 증가…14개월 연속 상승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2.01 09: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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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공감의 옷차림…정신아 대표가 그리는 카카오의 미래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카카오가 주 1회 재택근무 부활을 포함한 새로운 복지제도를 발표하면서 직원들은 물론 업계 전반의 관심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시기에 전면 재택근무를 경험했던 카카오 직원들은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팬데믹이 끝난 이후 전면 출근제로 바뀌면서 효율성 저하에 대한 불만이 지속됐고 이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서 재택근무 부활 요구로 이어졌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이...
2024.12.01 0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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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죄 엇갈린 '이재명 사법리스크' [민경진의 판례 읽기]
[법알못 판례 읽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사건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이 대표는 의원직을 잃고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돼 차기 대선에도 출마할 수 없다. 민주당은 지난 대선 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보전받은 선거 비용 434억원도 반납해야 한다.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가 현실화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공식선거법 위반 사건 선고 후 열흘 만에...
2024.12.01 0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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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네' 추수감사절 만찬서 트럼프 옆자리는 머스크···멜라니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추수감사절 만찬장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당선인의 바로 옆자리에 앉아 최측근의 입지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트럼프의 한 지지자에 의해 29일 엑스(X·옛 트위터)에 공개된 전날 트럼프 당선인의 마러라고(플로리다주 저택) 만찬 영상에 따르면 머스크는 헤드테이블의 트럼프 당선인 옆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트럼프 당선인의 또 다른 옆자리에는 막내아들 배런, 배런...
2024.11.30 09: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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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상승하는 '비트코인' 9만8천달러 넘어서
비트코인이 29일(현지시간) 9만8천달러 선을 회복하면서 다시 '10만달러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미 동부시간) 기준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34% 오른 9만8194.69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오전 10시 20분에는 9만8750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22일 역대 최고점인 9만9800달러대까지 상승했다가 4일간 하락해 26일 9만달...
2024.11.30 08: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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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野, '예산 감액안' 예결위 예산소위서 강행 처리
野, '예산 감액안' 예결위 예산소위서 강행 처리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1.29 17: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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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장급 승진 10명 내정···"성과 창출한 부서장 발탁"
서울시는 29일 3급 국장 승진예정자 10명을 발표했다. 승진예정자는 △문혁예산담당관 △이성은저출생담당관 △고광현복지정책과장 △이진구교통정책과장 △오경희교육지원정책과장 △조성호총무과장 △오대중도로계획과장 △양병현도시공간전략과장 △남정현공동주택과장 △명노준신속통합기획과장 총10명이다. 시는 이번 3급으로의 승진예정자 등을 포함해 내년 1월 1일자로 국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동률 행정국장은 "복지, 교통, 저출생, 주택...
2024.11.29 17: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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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강제추행" 허위신고한 30대女 실형
직장동료가 강제추행을 했다며 허위로 고소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이용제 판사는 29일 무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ㄱ(32)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공소사실을 부인하지만 증거에 의하면 무고 사실이 충분히 인정된다"며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성범죄 무고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
2024.11.29 13: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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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당게 논란에 입단속 "언행 신중해야···냉각기 갖자"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내부 입단속에 나섰다. 29일 추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원 게시판 논란을 놓고 당내 갈등이 공개 표출되는 상황과 관련해 "당직자들도 언행에 신중해야 한다. 도를 넘으면 적절한 조치를 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전날 의원총회에서도 소속 의원 및 당직자들에게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해 "당분간 공개 발언이나 논쟁을 자제하고, 냉각기를 갖자"고 당부했다...
2024.11.29 11: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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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MZ노조'도 내달 6일 파업 예고 "임금인상과 신규채용 해달라"
이른바 'MZ노조'로 불리는 서울교통공사 제3노조인 올바른노동조합은 29일 임금 인상과 신규 채용 확대를 요구하며 다음 달 6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앞서 공사 제1노조인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도 다음 달 6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1·3노조 동시 파업 예고로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올바른노조는 이날 오전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와 공사의) 입장 변화가 없다면 12월 6일 파...
2024.11.29 1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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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과음 별로”… 소버 트렌드 확산
Z세대를 중심으로 ‘소버(Sober, 술에 취하지 않은) 라이프’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소버는 금주하거나, 취하지 않을 정도로 소량의 알코올만 섭취를 하는 음주 방식을 뜻한다. 채용 플랫폼 캐치가 Z세대 1,801명을 대상으로 ‘음주 빈도’를 조사한 결과, Z세대의 음주 빈도는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혀 마시지 않는다’는 응답이 31%로 가장 많았으며, &lsquo...
2024.11.29 10: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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