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여야 원내대표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료계 동참 유도할 것"
여야 원내대표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료계 동참 유도할 것"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9.09 12:08:08
-
다행히 선방? 역대급 무더위에 8월 전기요금 7500원 더 낸다
역대급 무더위가 이어졌던 지난 8월 주택 전기요금이 평균 13% 올라 고지된다. 9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지난 8월 주택용 전기의 가구당 평균 사용량은 363kWh(킬로와트시)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8월 평균 주택용 전기요금은 6만3610원으로 지난해 대비 13%(7520원) 오른다. 이는 8월 말까지 집계된 검침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최종적인 8월 전기 사용량과 전기요금은 9월 말 확정된다. ...
2024.09.09 11:36:42
-
'이번 추석 어쩌나' 명절 보너스 지급 기업 절반도 안된다
올 추석, 명절 상여금을 주는 기업이 10곳 중 5곳이 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이 기업 470개사를 대상으로 ‘추석 상여금 지급 계획’을 설문한 결과, 47.7%가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동일 조사가 시작된 2012년 이래 역대 가장 낮은 수치다.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이유는 ‘선물 등으로 대체하고 있어서’(40.7%, 복수응답)가 1위였다. 상여금...
2024.09.09 11:31:05
-
갈팡질팡 복지부…'응급실 근무 거부' 군의관 징계 거론했다 철회
보건복지부는 응급실 배치를 거부한 군의관을 징계하는 방안을 국방부와 협의한다고 밝혔다가 입장을 번복했다. 복지부는 지난 8일 ‘응급의료 일일 브리핑’에서 나왔던 미답변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파견된) 군의관을 다른 병원으로 보내더라도 비슷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지속해서 교육과 설득을 하고, 군인 근무지 명령 위반에 따른 징계 조치 등을 국방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국방부는 ...
2024.09.09 09:45:07
-
[속보] 이원석 검찰총장 "수심위, 기대 못미쳤다면 제 탓…외부의견 존중해야"
이원석 검찰총장 "수심위, 기대 못미쳤다면 제 탓…외부의견 존중해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9.09 09:15:09
-
전자담배, 연초보다 덜 해롭다?···"운동능력저하·피로도 비슷"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비슷한 수준으로 운동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 아즈미 파이살 박사팀은 8일(현지 시각)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유럽 호흡기학회(ERS) 학술대회에서 전자담배 사용자와 일반 담배 흡연자, 비흡연자 간 운동 능력 비교 실험 결과 전자담배 사용자의 운동 능력이 일반 담배 흡연자와 비슷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파이살 박사는 "이전 연구에 따르면 전자담배 사...
2024.09.09 08:52:30
-
文 향하는 수사에 평산마을 간 李 "정치탄압"···文 "당당히 임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만나 "(김정숙) 여사와 대통령 가족에 대한 현 정부의 작태는 정치적으로, 법리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정치 탄압"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의 말에 문 전 대통령은 "(검찰 수사에) 당당하게, 강하게 임할 것"이라며 "기본적으로 나나 가족이 감당할 일이지만, 당에 고맙게 생각한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은 최근...
2024.09.09 08:04:12
-
판결서 뒤집힌 공매도 과징금 처분…IB '줄소송' 예상 [허란의 판례 읽기]
[법알못 판례 읽기] 금융당국이 공매도 적발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자산운용사에 내린 과징금 처분이 취소되는 판결이 나왔다. 2021년 4월 공매도 제한 위반에 대한 처벌과 과징금 처벌이 강화된 이후 나온 첫 판결로 향후 유사 사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의 불법 공매도 제재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법원 “케플러 과징금 산정 기준 잘못” 서울행정법원 제4부(김정중 재판장)가 지난 8월 ...
2024.09.08 06:04:04
-
해리스를 대통령으로 선택한 '퀸 메이커' 낸시 펠로시의 패션 정치학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낸시 펠로시 전 미국 하원의장은 민주당의 막후 조정자로서 조 바이든 대통령을 사퇴시키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대선 후보로 지지하게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펠로시는 볼티모어의 정치 가문에서 자랐으며 결혼 후 서부로 옮겨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됐다. 이후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와 하원의장으로서 20년간 민주당을 이끌며 정치적 영향력을 키웠다. ‘퀸 메이커’라는 별칭이 ...
2024.09.08 06:04:01
-
김동연 "의료계에 대안 요구? 정부 일머리 없는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정부가 의대 증원과 관련해 의료계에 합리적 방안을 제시하면 논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에 대해 "의료계에 대안을 내놓으라 하는 것은 정부의 문제 해결 의지가 없거나 있더라도 일머리가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CBS 라디오 '이철희의 주말뉴스쇼'에 나온 김 지사는 "개혁을 하겠다는 사람이 일머리가 없으면 오히려 망친다. 지금의 오기를 포기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
2024.09.07 11:28:34
-
"비트코인이 무겁다" 비트코인 5만5천달러선 붕괴
비트코인 가격이 6일(현지시간) 약 한 달 만에 5만5천달러선 아래로 떨어졌다. 미 동부 시간 이날 오전 11시 25분(서부 오전 8시 25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14% 내린 5만4410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이 5만5천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달 7일 이후 약 한 달만이다. 이날 5만5천달러선 위에서 움직이던 비트코인은 이날 미국 고용시장 지표로 한때 5만7천달러선 탈환을 눈앞에 두며 상승하기도 했으나 한 ...
2024.09.07 08:37:44
-
"우리 아파트에 불 났어요" 단톡방에 뜨자 달려간 아빠들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나자 신속하게 진화 작업을 벌여 불길을 잡은 주민들이 표창장을 받았다. 인천 계양소방서는 6일 계양구 오류동 신동아아파트 입주자대표회 채종화 회장 등 주민 5명에게 화재 특별유공 시민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오후 7시 32분께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의 한 차량에서 불이 나자 주차장에 비치된 소화기 13개와 옥내소화전으로 불을 꺼 화재 확산을 막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주민 단체 대화...
2024.09.07 08:07:42
-
"대신 자수하면 2천, 감옥가면 월 5백만원" 달콤 제안에 허위 자수한 20대
'대신 자수해주면 거액을 주겠다'는 공범의 제안을 따른 20대가 결국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김택성 부장판사는 범인도피와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ㄱ(25)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 대포 유심 유통업자인 ㄴ씨와 함께 범행한 ㄱ씨는 6월 20일 경찰에 전화를 걸어 "선불 유심을 개통해 판매한 사실을 자수하겠다"며 허위로 자수하고 실제 조사에서 자신이 진범...
2024.09.07 08:01:35
-
[속보] 검찰 수사심의위 '명품백 의혹' 김건희 여사 불기소 권고
검찰 수사심의위, '명품백 의혹' 김건희 여사 불기소 권고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9.06 19:50:57
-
[속보] 내년 건강보험료율 7.09% 동결···역대 처음 2년 연속 동결
내년 건강보험료율 7.09% 동결···역대 처음 2년 연속 동결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9.06 17:27:49
![[속보] 여야 원내대표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료계 동참 유도할 것"](https://img.hankyung.com/photo/202409/AD.37951455.3.jpg)



![[속보] 이원석 검찰총장 "수심위, 기대 못미쳤다면 제 탓…외부의견 존중해야"](https://img.hankyung.com/photo/202409/AD.37949495.3.jpg)


![판결서 뒤집힌 공매도 과징금 처분…IB '줄소송' 예상 [허란의 판례 읽기]](https://img.hankyung.com/photo/202409/AD.37897395.3.jpg)
![해리스를 대통령으로 선택한 '퀸 메이커' 낸시 펠로시의 패션 정치학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https://img.hankyung.com/photo/202409/AD.37891500.3.jpg)




![[속보] 검찰 수사심의위 '명품백 의혹' 김건희 여사 불기소 권고](https://img.hankyung.com/photo/202409/AD.37927812.3.jpg)
![[속보] 내년 건강보험료율 7.09% 동결···역대 처음 2년 연속 동결](https://img.hankyung.com/photo/202409/AD.3792665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