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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군 "북한 주민 1명 서해 NLL 넘어 귀순"

    군 "북한 주민 1명 서해 NLL 넘어 귀순"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08 17:13:24

    [속보] 군 "북한 주민 1명 서해 NLL 넘어 귀순"
  • [속보] 일본 미야자키현 규모 6.9 지진…“쓰나미 주의보”

    일본 미야자키현 규모 6.9 지진…“쓰나미 주의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08 16:51:01

    [속보] 일본 미야자키현 규모 6.9 지진…“쓰나미 주의보”
  • 박종철인권상 수상한 박정훈 해병대 대령 "채상병 죽음 헛되지 않아"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이 박종철인권상을 수상했다. 8일 서울 관악구 박종철센터에서 열린 제 20회 박종철인권상 시상식에 참석한 박 대령은 "채 상병의 죽음은 절대 헛되지도 허망하지도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채 상병의 죽음은 권력의 음침한 부분을 세상에 드러냈고 우리 사회의 정의가 무엇인지 국민께 일깨워줬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채 상병의 죽음이 없었다면 알지 못했을 우리 사회...

    2024.08.08 16:49:06

    박종철인권상 수상한 박정훈 해병대 대령 "채상병 죽음 헛되지 않아"
  • '김건희 백·이재명 응급헬기' 조사 지휘한 권익위 국장 숨진 채 발견

    국민권익위원회 고위 인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8일 권익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세종시 종촌동 한 아파트에서 권익위 소속 ㄱ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ㄱ씨가 출근하지 않고 연락도 닿지 않아 ㄱ씨와 함께 근무 중이던 직원들이 아파트를 찾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ㄱ씨는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메모 형태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ㄱ씨는 권익위에서 최근까지 청렴 정책과 청렴 조사 평가, 부패 영...

    2024.08.08 16:03:23

    '김건희 백·이재명 응급헬기' 조사 지휘한 권익위 국장 숨진 채 발견
  • 연세대, 조국 아들 석사 학위 취소 결정

    연세대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아들 조원(27)씨의 석사 학위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연세대에 따르면, 최근 조씨에 대한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공정위)를 열어 입학 취소를 결정했다. 연세대 학칙상 대학·대학원 입학 취소 사유는 입학 전형 관련 제출서류의 허위기재나 위조·변조, 대리 시험 또는 시험 부정행위 등이다. 대학원 입학이 취소되면 학위도 취소된다. 조 대표 측은 아들 조씨의 '허위 인턴확인...

    2024.08.08 10:02:56

    연세대, 조국 아들 석사 학위 취소 결정
  • '근로자-사용자' 모두 만족 없는 최저임금 결정 방식 '싹 바꾼다'

    정부가 최저임금 제도 개선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주요국의 최저임금 결정 방식을 살펴보기 위한 '최저임금 결정체계에 대한 국제 비교 분석' 연구용역을 실시하기로 하고 전날 입찰 공고를 냈다. 노동부는 공고에서 "국가별 사회경제적 배경 차이로 최저임금 제도의 도입 경로와 결정 기준·방법상의 고유한 특성이 있으나, 관련 상세 자료가 부족하다"며 "주요국 최저...

    2024.08.08 09:56:26

    '근로자-사용자' 모두 만족 없는 최저임금 결정 방식 '싹 바꾼다'
  • 한동훈 "취약계층 130만 가구에 전기요금 1만5천원 지원할 것"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에너지 취약계층 130만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요금을 1만5천원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역대급 폭염이 계속되고 있고 많은 취약계층이 더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 4인 가구 하계 월평균 전기요금이 7만6천원 수준이다. 취약계층은 하계 전기요금 복지할인, 에너지 바우처로 약 6만원...

    2024.08.08 09:35:09

    한동훈 "취약계층 130만 가구에 전기요금 1만5천원 지원할 것"
  • 코치 가방 90% 할인해 2만원에 구입, 운 좋다 했더니···

    ㄱ씨는 지난달 해외쇼핑몰을 통해 '코치' 로고가 적힌 가방 등 5개 상품을 58달러(약 8만3천원)에 구매했다. 하지만 뒤늦게 해당 쇼핑몰이 코치 공식 아웃렛 사이트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구매 취소를 요청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었고 결국 환불도 받지 못했다. 최근 유명 패션 브랜드 '코치'를 사칭한 해외쇼핑몰 관련 피해가 잇따라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이래 ...

    2024.08.08 08:28:47

    코치 가방 90% 할인해 2만원에 구입, 운 좋다 했더니···
  • [속보] 카카오, 2분기 영업익 1340억원…전년대비 18.5%↑

    카카오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5% 늘어난 1340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의 연결 기준 올 2분기 매출은 2조49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8.5% 증가한 1340억원을 기록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08 08:15:30

    [속보] 카카오, 2분기 영업익 1340억원…전년대비 18.5%↑
  • 지하주차장 화재 10년 간 1400건···차 화재 절반 이상 전기가 원인

    지난 10년 동안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자동차 화재의 절반 이상이 과부하나 합선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응이 쉽지 않은 것은 물론, 적절한 소방시설도 갖추지 못한 곳이 많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8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의 '건물 지하 전기차 화재안전 진단 및 안전대책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2013∼2022년 국내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1399건으...

    2024.08.08 08:01:20

    지하주차장 화재 10년 간 1400건···차 화재 절반 이상 전기가 원인
  • [속보] 태국 헌재, '왕실모독죄 개정 추진' 제1당 전진당 해산 명령

    태국 헌재, '왕실모독죄 개정 추진' 제1당 전진당 해산 명령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07 18:01:14

    [속보] 태국 헌재, '왕실모독죄 개정 추진' 제1당 전진당 해산 명령
  • 흉부외과 0명·산부인과 3명···하반기 수련병원 전공의 모집 사실상 실패

    올해 하반기 수련병원 전공의 모집에서 '필수과' 지원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마감된 하반기 수련 전공의 모집에서 필수과로 불리는 과목의 지원 인원은 일부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필수의료 과목으로 꼽히는 심장혈관흉부외과의 경우 모집 인원은 133명이었지만 지원자는 0명이었다.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도 각각 367명, ...

    2024.08.07 17:53:55

    흉부외과 0명·산부인과 3명···하반기 수련병원 전공의 모집 사실상 실패
  • 직원이 걸린 질병 공문에 공개한 상사···인권위 "인격권 침해"

    질병휴가 관련 공문에 신청자의 이름과 질병명을 기재하고 비공개 처리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인격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한 공사의 전북 지사장에게 유사한 사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한 개인정보 보호 인권 교육 실시를 권고했다고 7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이 공사의 전북 지사에서 일하는 직원 ㄱ씨는 질병 휴가를 신청했고, 상급자인 ㄴ씨는 ㄱ씨의 이름과 질병명을 기재한 채 질...

    2024.08.07 12:40:22

    직원이 걸린 질병 공문에 공개한 상사···인권위 "인격권 침해"
  • 하이브, BTS 없이 역대 최고 매출 찍었다···올 2분기 매출 6405억원

    하이브는 2024년 2분기에 연결 기준 6405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기록했던 지난해 2분기(6210억원)를 뛰어넘는 수치다. 하이브는 상반기 기준 매출 총 1조14억원을 기록하면서 지난해(1조316억원)에 이어 2년 연속 상반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방탄소년단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단체 활동이 부재했음에도 달성한 성과라고 하이브 측은 설명했다. 역대급 2분기 실적은 음반원을 포함한...

    2024.08.07 10:21:53

    하이브, BTS 없이 역대 최고 매출 찍었다···올 2분기 매출 6405억원
  • '김동연 컵라면 격노' 영상에···"이런 분이 대통령돼야", "주작느낌, 쌩쇼하네" 논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컵라면 격노 영상이 논란이다. 이 영상에는 계속된 회의로 점심을 거른 김 지사에게 비서관이 컵라면에 물을 받아 가져다 준 것을 보고 김 지사가 격노하는 내용이 담겼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2일 김 지사의 인스타그램에 '김동연 격노 그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비서실의 비서관이 회의로 점심을 거른 김 지사를 위해 컵라면을 끓여오자 김 지사가 "이 일을 하고 싶어요? 지사라고 이런 것...

    2024.08.07 09:22:45

    '김동연 컵라면 격노' 영상에···"이런 분이 대통령돼야", "주작느낌, 쌩쇼하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