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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尹 "안보는 나라의 근간…병사 월급 205만원 인상, 간부 장려금 인상할 것"

    尹 "안보는 나라의 근간…병사 월급 205만원 인상, 간부 장려금 인상할 것"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29 10:25:06

    [속보] 尹 "안보는 나라의 근간…병사 월급 205만원 인상, 간부 장려금 인상할 것"
  • [속보] 윤 대통령 "수출 비해 소비 회복 더뎌···대기업 협조 부탁"

    윤 대통령 "수출 비해 소비 회복 더뎌···대기업 협조 부탁"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29 10:11:15

    [속보] 윤 대통령 "수출 비해 소비 회복 더뎌···대기업 협조 부탁"
  • [속보] 尹 "고용률 30개월 연속 최고, 실업률 최저 수준"

    尹 "고용률 30개월 연속 최고, 실업률 최저 수준"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29 10:05:36

    [속보] 尹 "고용률 30개월 연속 최고, 실업률 최저 수준"
  • [속보] 尹 "3년 만에 일본 턱밑 따라잡아, 수출 5대 강국"

    尹 "3년 만에 일본 턱밑 따라잡아, 수출 5대 강국"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29 10:03:25

    [속보] 尹 "3년 만에 일본 턱밑 따라잡아, 수출 5대 강국"
  • [속보] 당정 "딥페이크 자율규제 위해 텔레그램과 핫라인 확보 추진"

    당정 "딥페이크 자율규제 위해 텔레그램과 핫라인 확보 추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29 09:40:37

    [속보] 당정 "딥페이크 자율규제 위해 텔레그램과 핫라인 확보 추진"
  • '갑질 폭로' 신현준 협박한 前매니저 1심 벌금형→항소심서 실형

    배우 신현준 씨에게 '갑질을 폭로하겠다'며 협박한 전 매니저가 1심에서 벌금형을 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형사부는 28일 협박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신씨의 전 매니저인 40대 ㄱ씨에게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1심 판단에 불복해 항소한 검찰의 주장을 재판부가 받아들였다. ㄱ씨는 2021년 2월 22일께 신 씨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사연을 커뮤니티에 올리겠다는 등...

    2024.08.29 09:12:55

    '갑질 폭로' 신현준 협박한 前매니저 1심 벌금형→항소심서 실형
  • 정보사 군무원, 中정보요원에 포섭돼 돈 받고 기밀 넘겼다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군무원 ㄱ(49)씨가 중국 정보요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에 포섭돼 돈을 받고 군 기밀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국방부검찰단은 2017년 중국 정보요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에 포섭돼 2019년부터 수차례 금전을 수수하면서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군형법상 일반이적 등)로 ㄱ씨를 지난 27일 구속기소 했다고 28일 밝혔다. ㄱ씨에게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혐의와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ㄱ씨는 19...

    2024.08.29 08:36:49

    정보사 군무원, 中정보요원에 포섭돼 돈 받고 기밀 넘겼다
  • '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구속…중대재해법 첫 사례

    화재로 인해 근로자 23명이 사망한 일차전지 업체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28일 구속됐다. 수원지법 손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 대표에 대해 "혐의 사실이 중대하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업체 대표가 구속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손 부장판사는 산업안전법 및 파견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등을 받는 박 대표의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에...

    2024.08.29 08:12:08

    '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구속…중대재해법 첫 사례
  • '회사 때려치는 20대'는 글로벌 현상?…사표낸 뒤 선택지는 '유튜버'

    한국의 Z세대(1996년~2010년 출생자)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현재 일자리와 별개로 부업을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업으로 유튜버 등으로 활동하면서 부수입이 생기면 자연스레 전향하는 분위기도 생겨나고 있었다. 27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5개 국가의 Z세대 정규직(Full-time) 직장인 중 49%가 현재의 일자리가 기대에 못 미친다고 답했다. 현재 직장에 불만족이라고 답한 국가 ...

    2024.08.28 19:53:35

    '회사 때려치는 20대'는 글로벌 현상?…사표낸 뒤 선택지는 '유튜버'
  • [속보] '코인 출금 중단' 업체 대표, 재판 도중 흉기 피습…'위독'

    고객에게 1조4000억원대 코인을 받아낸 뒤 입출금을 중단한 하루인베스트 대표 이 모씨가 법정에서 흉기 공격을 당해 현재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28일 이 씨는 서울남부지법 제15형사부 심리로 열린 본인의 사기 사건 8차 공판에 나와 피고인석에 앉아 있던 중 피해자인 40대 남성 ㄱ씨로부터 흉기 공격을 당했다. ㄱ씨는 짧은 칼을 옷 속에 숨겨 들어와 방청석에 앉아 있던 중 갑자기 일어나 피고인석의 이 씨에게 달려들어 이 씨의 목을 칼로 찔...

    2024.08.28 16:17:31

    [속보] '코인 출금 중단' 업체 대표, 재판 도중 흉기 피습…'위독'
  • 21·22대 국회서 폐기된 '구하라법' 국회 본회의 통과

    20대, 21대 국회에서 폐기된 일명 '구하라법(민법 개정안)'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구하라법은 피상속인에게 부양의무를 다하지 않았거나 학대 등 범죄를 저지른 경우와 같이 상속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는 법정 상속인의 상속권을 제한하는 내용이다. 2019년 사망한 가수 故구하라 씨의 오빠 호인 씨가 '어린 구씨를 버리고 가출한 친모가 상속재산의 절반을 받아 가려 한다'며 입법을 청원하면서 구하라법으로 ...

    2024.08.28 15:10:53

    21·22대 국회서 폐기된 '구하라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속보] 간호법 국회 통과…이르면 내년 6월 진료지원 간호사 합법화

    간호법 국회 통과…이르면 내년 6월 진료지원 간호사 합법화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28 14:51:38

    [속보] 간호법 국회 통과…이르면 내년 6월 진료지원 간호사 합법화
  • [속보] 대통령실 "의료개혁 입장 변함없다"…의대 증원 방침 유지

    대통령실 "의료개혁 입장 변함없다"…의대 증원 방침 유지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28 10:46:48

    [속보] 대통령실 "의료개혁 입장 변함없다"…의대 증원 방침 유지
  • 컬리 김슬아 대표 해외 도피?…"허위 사실 유포 시 법적 조치"

    컬리가 최근 온라인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김슬아 대표의 해외 도피설 등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컬리는 27일 "최근 컬리와 관련해 대표 해외 도피 등 근거 없는 소문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컬리의 현금 유동성 등 재무구조는 안정적"이라고 언급했다.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컬리가 채무로 인해 김 대표가 해외로...

    2024.08.28 10:40:47

    컬리 김슬아 대표 해외 도피?…"허위 사실 유포 시 법적 조치"
  • 의사에 이어 간호사까지…61곳 의료기관 종사자 내일 파업 예고

    간호사를 비롯한 의료 종사자들의 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전국 총 61개 의료기관이 참여대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별노조인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29일 조속한 진료정상화,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다. 28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보건의료노조는 노사 협상이 타결되지 않는 한 이날 저녁 각 의료기관별로 총파업 전야제를 개최한 뒤 29일 오전 7시를 기해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2024.08.28 09:55:00

    의사에 이어 간호사까지…61곳 의료기관 종사자 내일 파업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