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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경기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받은 공무원 '최다'

    지난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받은 국가직·지방직 공무원이 전년보다 30%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부처 중에서는 교육부가 지자체에서는 경기가 징계공무원이 가장 많았다.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월한 지위 등을 이용해 다른 공무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는 '직장 내 괴롭힘 행위'로 징계받은 국가 공무원과 지방 공...

    2024.09.18 08:08:47

    '교육부·경기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받은 공무원 '최다'
  • [속보] 합참 “북한, 동쪽 방향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합참 “북한, 동쪽 방향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9.18 07:36:59

    [속보] 합참 “북한, 동쪽 방향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 트럼프 "두번째 암살 시도, 바이든·해리스의 레토릭 때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전날 발생했던 두 번째 암살 시도에 대해 조 바이든 대통령과 자신의 대선 경쟁자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책임을 거론했다.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보도된 폭스뉴스 디지털과의 인터뷰에서 "그(암살 시도범)는 바이든과 해리스의 레토릭(트럼프에 대한 표현)을 믿었다"며 "그리고 그는 그 믿음에 따라 행동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

    2024.09.17 18:24:46

    트럼프 "두번째 암살 시도, 바이든·해리스의 레토릭 때문"
  • '장애인 NO' 5년 간 1조6천억 부담금 내고 의무고용 '외면'한 기업들

    지난 5년 동안 근로자 1천명 이상 민간기업이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지키지 않고 부담금으로 대체한 금액 규모가 1조6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우재준(국민의힘) 의원이 17일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근로자 1천명 이상 기업의 2019∼2023년 장애인 고용률은 2%대로, 법정 의무 고용률인 3.1%에 미달했다. 연도별 장애인 고용율은 2019년 2.53%, 2020년과 2021년 각각 2....

    2024.09.17 11:15:59

    '장애인 NO' 5년 간 1조6천억 부담금 내고 의무고용 '외면'한 기업들
  • 5년 간 음주·무면허 뺑소니 사상자 1만5천여명

    최근 5년간 뺑소니 교통사고로 숨진 피해자 중 절반이 음주 또는 무면허 운전자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조은희(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뺑소니 교통사고 현황'에 따르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뺑소니 교통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사망자 420명, 부상자 4만9562명 등 총 4만9982명이다. 이 중 음주 및 무면허 뺑소니로 인한 사상자는 1만5124명으로, 사망자와 부...

    2024.09.17 08:56:34

    5년 간 음주·무면허 뺑소니 사상자 1만5천여명
  • 금수저는 다르네···17세에 2천억·2세에 20억원 주식 보유한 재벌 3세들

    국내 상장사 주식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미성년자 주주가 9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천억원 가량 보유한 청소년을 비롯해 2022년생이 20억원의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달 12일 기준 주식 평가액 기준으로 국내 주식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미성년자 주주는 9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50억원 이상을 보유한 미성년자 주주는 19명, 이 중 100억원 이상을 보유한 미성년자 주주는 11...

    2024.09.17 08:42:31

    금수저는 다르네···17세에 2천억·2세에 20억원 주식 보유한 재벌 3세들
  • 록밴드 마니아였던 한동훈, 추석 라디오서 '팝송 플리' 공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17일 추석 일일 라디오 DJ로 변신한다. 한 대표는 청취자들에게 자신이 직접 선곡한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16일 CBS라디오는 "추석날인 17일 저녁 6시부터 1시간 특집으로 '한동훈의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했다"고 알렸다. 한 대표가 출연할 라디오 프로그램은 '박재홍의 한판승부'다. 헤비메탈 등 록 음악과 재즈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한 대표는 ...

    2024.09.16 15:47:51

    록밴드 마니아였던 한동훈, 추석 라디오서 '팝송 플리' 공개
  • [속보] 엔달러, 달러당 140원선 하회…"엔화 1년 2개월래 강세"

    [속보] 엔달러, 달러당 140엔선 밑으로…"1년 2개월래 강세"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2024.09.16 14:22:49

    [속보] 엔달러, 달러당 140원선 하회…"엔화 1년 2개월래 강세"
  • 김밥집 안 보인 이유 있었다…편의점·카페 늘어날 때 분식집은 문 닫아

    최근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김밥집이나 분식집이 줄어드는 추세다. 16일 통계청에 따르면 김밥집 개수는 2016년 4만1726개에서 2020년 4만8822개로 꾸준히 증가했지만 2021년 4만8898개로 76개(0.2%) 늘어나는 데 그쳤고, 2022년 4만6639개로 4.6% 감소했다. 이 기간 전국의 음식점 개수는 0.5% 줄어드는 데 그쳤다. 이 시기 외식업 가맹점 개수는 되려 늘었다. 2022년 외식업 가맹점 개수는 17만99...

    2024.09.16 14:17:42

    김밥집 안 보인 이유 있었다…편의점·카페 늘어날 때 분식집은 문 닫아
  • 트럼프 지지했던 용의자 왜 총구 겨눴나…우크라戰 입장에 실망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암살하려 한 시도로 체포된 용의자는 58세 남성으로, 우크라이나를 위해 싸울 외국인을 구하는 등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려고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입장에 실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15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사법 당국은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 암살 시도 용의자로 58세 라이언 웨슬리 라우스를 체포했다. 1966년생인 그는 하와이에서 살았고 노스캐롤라이나에서 ...

    2024.09.16 11:11:25

    트럼프 지지했던 용의자 왜 총구 겨눴나…우크라戰 입장에 실망
  • 바이든 "어떤 폭력도 용납될 수 없어, 트럼프 안전에 모든 자원 확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 암살 시도를 당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고 지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난 내 팀에게 비밀경호국(SS)이 전직 대통령의 계속되는 안전을 보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원과 역량, 보호 조치를 계속 갖추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직 대통령이 다치지 않아 안도했다"면서 "내가 여러 ...

    2024.09.16 10:36:29

    바이든 "어떤 폭력도 용납될 수 없어, 트럼프 안전에 모든 자원 확보"
  • [속보] 군산 앞바다서 어선 전복…"8명 전원 구조, 3명 의식 없어"

    16일 오전 7시 36분께 전북 군산시 십이동파도 남쪽 7.5㎞ 인근 해상에서 35톤급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사고 선박에는 8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인 끝에 탑승한 8명 전원이 구조됐지만, 이 중 3명이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어선은 충남 서천에서 출항해 사고 해역에서 조업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선원의 상태가 위중한 상태로, 현재까...

    2024.09.16 10:11:06

    [속보] 군산 앞바다서 어선 전복…"8명 전원 구조, 3명 의식 없어"
  • '2차 암살시도 모면' 트럼프 "난 안전…절대 굴복하지 않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 플로리다주 본인 소유의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중 두번째 암살 시도로 보이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난 절대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총격 사건 직후 지지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내 인근에서 총격이 있었다. 하지만 소문이 걷잡을 수 없이 퍼지기 전에 여러분에게 이 말을 하...

    2024.09.16 09:34:37

    '2차 암살시도 모면' 트럼프 "난 안전…절대 굴복하지 않아"
  • [속보] "트럼프 암살시도 용의자 체포, 하와이 출신 58세 웨슬리 루스"

    15일(현지 시간) 미국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총구를 겨눈 용의자가 하와이 출신의 라이언 웨슬리 루스(58세)라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익명의 수사 당국 관계자는 플로리다주 소재 트럼프 전 대통령이 소유한 웨스트팜비치 소재 골프장에서 체포된 용의자의 신원에 대해 이같이 보도했다. 용의자가 체포됐을 당시에 침착하고, 감정 변화가 없었다고 전해졌다. 외신에 따르면 용의자는 비무장 상태로 붙...

    2024.09.16 08:54:40

    [속보] "트럼프 암살시도 용의자 체포, 하와이 출신 58세 웨슬리 루스"
  • [속보] 트럼프 골프 치던 골프장서 두번째 암살 시도…트럼프는 안전

    트럼프 골프 치던 골프장서 두번째 암살 시도…트럼프는 안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9.16 07:13:30

    [속보] 트럼프 골프 치던 골프장서 두번째 암살 시도…트럼프는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