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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트지오 주소지 자택 맞아…전 세계로 흩어져 재택근무 중" [속보]

    경북 포항시 영일만 일대에 최대 140만 배럴의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을 제기한 미국의 심해 기술평가 전문업체 '액트지오(Act-Geo)'의 고문 비토르 아브레우(Vitor Abreu) 대표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아브레우 대표는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이 포항 영일만 일대에 석유·가스 최대 140억 배럴이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한 지 이틀 만에 직접 한국을 찾았다...

    2024.06.07 11:13:04

    "액트지오 주소지 자택 맞아…전 세계로 흩어져 재택근무 중" [속보]
  • 美 액트지오 "탄화수소 아직 미발견…20%는 높은 성공 확률" [속보]

    경북 포항시 영일만 일대에 최대 140만 배럴의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을 제기한 미국의 심해 기술평가 전문업체 '액트지오(Act-Geo)'의 고문 비토르 아브레우(Vitor Abreu) 대표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아브레우 대표는 "이 프로젝트의 유망성은 상당히 높다"며 "저희가 분석한 모든 시추공에 석유와 가스 존재를 암시하는 모든 요소가 갖춰져 있기 때...

    2024.06.07 10:39:10

    美 액트지오 "탄화수소 아직 미발견…20%는 높은 성공 확률" [속보]
  • "일주일 후 갚을게" 동료 돈 1억 가로챈 공기업 직원 법정 구속

    인천의 한 공기업 직원이 직장 동료로부터 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법정에서 구속됐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홍준서 판사)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공기업 직원 ㄱ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ㄱ씨는 지난해 1∼4월 직장인 인천 한 공기업에서 동료 직원 ㄴ씨로부터 6차례 1억1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돈을 빌려주면 (원금에) 이자 10%를 더해 1주일 ...

    2024.06.07 09:16:59

    "일주일 후 갚을게" 동료 돈 1억 가로챈 공기업 직원 법정 구속
  • 한국 의료 정말 멈추나···서울대병원 17일부터 휴진·의협도 파업투표 강행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17일부터 전체휴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강남센터 등 4개 병원 전체 교수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오는 17일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부서를 제외한 전체휴진을 결의했다고 전날 밝혔다. 비대위는 "정부가 모든 전공의에 대한 진료유지명령과 업무개시명령을 완전히 취소하고, 자기결정권 ...

    2024.06.07 09:06:27

    한국 의료 정말 멈추나···서울대병원 17일부터 휴진·의협도 파업투표 강행
  • “이민자의 정착과 극복을 작품으로···” 신민식 작가 '美 가트리브 재단' 그랜트 수상

    뉴욕에서 활동 중인 신민식 작가가 ‘2024 아돌프 앤 에스더 가트리브 재단(Adolph and Esther Gottlieb Foundation)’에서 지원하는 그랜트 작가로 선정됐다. 가트리브 재단의 그랜트 작가 지원 프로그램은 총 47개국 994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국제적 프로그램이다. 20년 이상 꾸준히 활동해 온 작가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활동작품을 비롯해 지적, 기술적, 창의적 발전 수준을 까다로운 심사기준으로...

    2024.06.07 09:00:27

    “이민자의 정착과 극복을 작품으로···” 신민식 작가 '美 가트리브 재단' 그랜트 수상
  • '밀양 성폭행' 세번째 가해자 신상공개···다니던 대기업서 임시발령 조치

    20년 전 발생한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이 최근 다시 논란이 된 가운데 한 유튜브 채널이 가해자로 지목된 세 번째 남성의 신상을 공개했다. 6일 해당 유튜브 채널은 '밀양 세 번째 공개 가해자 ○○○ 호의호식하며 잘살고 있었네?'라는 제목을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는 가해자로 지목된 ㄱ씨의 이름과 얼굴, 출신 학교, 직장 등이 언급됐다. 이 같은 내용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타고 확산되자 ㄱ씨가 재직 중인 ...

    2024.06.06 23:06:01

    '밀양 성폭행' 세번째 가해자 신상공개···다니던 대기업서 임시발령 조치
  • '규제 때문에 사업 접을 판'···스타트업 절반 이상 올해 투자·채용 無

    국내 스타트업 3곳 중 2곳은 규제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10곳 중 6곳은 올해 투자, 채용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6일 과학, 정보통신, 지식·기술 서비스 분야에 속한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 3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타트업 규제 및 경영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 기업 64.3%는 국내 규제로 인해 사업 제약 등의 애로를 겪었다고 말했다. 가장 큰 경...

    2024.06.06 22:56:41

    '규제 때문에 사업 접을 판'···스타트업 절반 이상 올해 투자·채용 無
  • 현충일에 욱일기를 걸다니…"매국노인가" 시민들 분노

    현충일날인 6일 부산의 한 아파트의 입주민이 욱일기를 걸어 논란이다. 이날 오전 부산 수영구의 한 주상복합건물 고층 창문에 욱일기가 내걸렸다. 이 모습을 본 한 부산시민은 "현충일에 전범기가 걸린 것을 봤다"며 "너무 충격받아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고 말했다. 이 장면은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도 게재된 가운데, 누리꾼들은 '저 집에는 매국노가 사나보다', '현충일에 무슨 짓인가...

    2024.06.06 12:53:35

    현충일에 욱일기를 걸다니…"매국노인가" 시민들 분노
  • "영화관 입장 부과금 500원 왜 내야 돼?"···정부 '그림자 세금' 없앤다

    정부가 영화 티켓값에 숨은 500원과 같은 부담금 18개를 폐지하기 위한 대규모 법안 개정 절차에 착수했다. 6일 정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전날 '부담금 일괄 정비를 위한 22개 법률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부담금은 특정 공익사업의 이해관계자에게 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거두는 특별한 재정책임이다. 생활 곳곳에 숨어 있어 알게 모르게 지출하는 준조세 성격이 강해 일명 '그림자 세금'이라고도 불린다. 대표적...

    2024.06.06 08:23:40

    "영화관 입장 부과금 500원 왜 내야 돼?"···정부 '그림자 세금' 없앤다
  • "서른 넘었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요"···30대 캥거루족 증가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 청년 3명 중 2명은 부모에 얹혀살거나, 따로 살더라도 경제적으로 독립 하지 못한 '캥거루족'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몇 년 새 30대 초반에서 캥거루족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광훈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은 5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2024 고용패널조사 학술대회'에서 고용정보원 청년패널 2012∼2020년 자료를 분석해 '2030 캥거루족의 현황 및...

    2024.06.06 08:02:45

    "서른 넘었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요"···30대 캥거루족 증가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시총 3조달러…나스닥·S&P500 최고 마감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3조 달러 돌파와 함께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나란히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6.04포인트(0.25%) 오른 38,807.3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2.69포인트(1.18%) 오른 5,354.03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30.86포인트...

    2024.06.06 07:42:23

    뉴욕증시, 엔비디아 시총 3조달러…나스닥·S&P500 최고 마감
  • 어도어 "뉴진스 향한 악플 선처 없다…제보 부탁"

    어도어가 소속그룹 뉴진스를 향한 악성 게시 글과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해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어도어는 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뉴진스 멤버들과 관련한 악성 댓글, 역바이럴, 악의적 비방, 모욕,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행위에 대해 파악해오고 있다"며 "이에 민·형사상의 소송 등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

    2024.06.05 21:12:58

    어도어 "뉴진스 향한 악플 선처 없다…제보 부탁"
  • 양말로 세대 나누는 Z세대

    미국과 유럽 등 해외 Z세대 사이에서 ‘양말로 세대 구별하는 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Z세대는 양말 유형으로 연령대를 짐작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기준에 따르면 Z세대(1997년~2012년 출생)는 발목 위로 올라오는 양말을, 밀레니얼 세대(1981년~1996년 출생)는 주로 발목이 보이는 이른바 ‘발목 양말’을 착용한다. SNS에서는 관련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다. Z세대가 모두 긴 양말...

    2024.06.05 17:34:55

    양말로 세대 나누는 Z세대
  • 의료 총파업 시작되나…의협 '총파업 투표' 하루 만 투표율 40%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전 회원을 대상으로 대정부 투쟁(총파업) 찬반을 묻는 투표율이 40%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전해진 의협의 투쟁 지지·집단행동 참여 여부 투표 현황에서 유효 투표 인원 12만9200명 가운데 4만9405명(38.24%)이 참여했다. 이 투표는 전날 오후 5시에 시작됐다. 의협은 이번 투표에서 '정부의 의료농단, 교육농단을 저지하기 위한 의협의 강경한...

    2024.06.05 15:56:17

    의료 총파업 시작되나…의협 '총파업 투표' 하루 만 투표율 40%
  • 한동훈 당 대표 출마, 찬반 여론조사 결과···나이대별로 달랐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차기 당 대표 출마에 대한 찬반 여론이 연령대별로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40대에서 70대 이상은 찬성이, 18세부터 30대에서는 반대 의견이 다소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한 전 위원장의 당 대표 출마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42,3%(매우 찬성 26.5%, 찬성하는 편...

    2024.06.05 15:50:07

    한동훈 당 대표 출마, 찬반 여론조사 결과···나이대별로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