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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신비 가장 많이 내는 '30대'…만족도 가장 낮다 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KT 등 대기업 3사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자의 월평균 휴대전화 요금이 알뜰폰 이용자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요금을 가장 많이 내는 30대의 만족도가 가장 낮았고, 반면 알뜰폰 이용자는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동통신 3사 가입자 1500명과 알뜰폰 이용자 355명으로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를 6일 공개했다. 단말기 할부금과 콘텐츠·부가서비스 이용료 등을 포함...

    2024.09.06 08:13:11

    통신비 가장 많이 내는 '30대'…만족도 가장 낮다 왜?
  • 백종원 더본코리아 증권신고서 제출 "11월 코스피 상장 목표"

    더본코리아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유가증권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이번 상장을 통해 300만 주를 공모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는 23,000원~28,000원으로 총 공모예정금액은 약 690억 원~840억 원이다. 기관 대상 수요예측은 10월 15일~21일 5일간 진행하고 24일~25일 양일간 일반청약을 거쳐, 11월 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 주관은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맡았다....

    2024.09.05 16:58:59

    백종원 더본코리아 증권신고서 제출 "11월 코스피 상장 목표"
  • "의사들 범법자로 내몰고 있는 현실에 분노" 서울시醫 성명 발표

    서울특별시의사회는 5일 경찰이 사직 전공의들을 소환 조사를 이어가는 데 대해 "개인의 선택에 의한 사직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탄압하는 공권력이 과연 헌법적 정당성을 가지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보건복지부가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전·현직 간부들을 의료법 위반 및 형법상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고발한 사건을 6개월째 수사 중이다. 서울시의사회는 의협 전&mid...

    2024.09.05 16:54:20

    "의사들 범법자로 내몰고 있는 현실에 분노" 서울시醫 성명 발표
  • [속보] 尹대통령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추석 전 조기 지급"

    尹대통령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추석 전 조기 지급"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9.05 16:06:43

    [속보] 尹대통령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추석 전 조기 지급"
  • 상공 200m에서 비행기 문 연 30대男에···법원 "항공사에 7억 배상하라"

    공항 착륙을 위해 고도 200여 미터(m) 상공을 비행 중이던 항공기 출입문을 연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항공기 훼손 등의 책임을 물어 항공사에 7억여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대구지법 민사12부(채성호 부장판사)는 5일 아시아나항공이 ㄱ(32)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7억2702만8729원을 지급하라"고 주문했다. 앞서 ㄱ씨는 지난해 5월 26일 낮 12시 37분께 승객 197명을 태우고 상...

    2024.09.05 14:44:13

    상공 200m에서 비행기 문 연 30대男에···법원 "항공사에 7억 배상하라"
  • [속보] 합참 "북, 오늘 오전에도 쓰레기 풍선 또 부양"

    합참 "북, 오늘 오전에도 쓰레기 풍선 또 부양"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9.05 09:29:31

    [속보] 합참 "북, 오늘 오전에도 쓰레기 풍선 또 부양"
  • 1만명 넘은 피해자 낳은 '해피머니' 경찰 본사 압수수색

    경찰은 티메프(티몬, 위메프)의 정산 지연 사태로 사용이 중지된 해피머니 상품권 발행사를 압수수색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전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해피머니아이엔씨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티몬과 위메프 미정산 사태로 전국 경찰서에 접수된 고소·고발 가운데 해피머니 상품권 관련 사건은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담당하고 있다. 해피머니 상품권 구매자들은 티몬·위메프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샀...

    2024.09.05 09:27:45

    1만명 넘은 피해자 낳은 '해피머니' 경찰 본사 압수수색
  • '광화문 국가상징공간' 시민 의견도 갈렸다···찬성 49.5% vs 반대 42.6%

    서울시가 추진하는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 사업에 찬성 여론이 과반이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 여론(42.6%)보다는 높게 나왔으나 찬반 여론이 팽팽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거주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국가상징공간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우선 6·25 참전 22개국 청년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한 방법으로...

    2024.09.05 08:26:13

    '광화문 국가상징공간' 시민 의견도 갈렸다···찬성 49.5% vs 반대 42.6%
  • 추석 코 앞인데···굴비·김 전년대비 30% 올랐다

    코 앞으로 다가온 추석 연휴에 주요 수산물 가격이 두 자릿 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참조기(냉동) 1마리 소매가격은 전날 기준 1754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0.1% 높다. 2019년부터 작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인 평년 가격보다도 30.2% 높다. 굴비는 1마리 2763원으로 작년 동기와 평년보다 37.1% 비싸다. 대표적인 제수(祭需·제사에 ...

    2024.09.05 07:56:45

    추석 코 앞인데···굴비·김 전년대비 30% 올랐다
  • 92%가 "연금개혁 필요하다"지만···68세 수급은 58%가 '반대'

    정부가 금일 국민연금 보험료율을 기존 9%에서 13%로 올리는 방안 공개와 더불어 중장년층도 60% 넘게 찬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내놨다. 4일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전국 20∼59세 국민연금 가입자 2810명을 대상으로 국민연금 개혁 필요성과 개혁 방향 등의 설문조사라며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가 발표한 연금개혁 추진계획은 세대별로 보험료율을 인상 속도를 차등하는 방식이다. 정부 계획에 따르면 보험료율을 13%로 인상할 때 내년 50...

    2024.09.04 17:15:13

    92%가 "연금개혁 필요하다"지만···68세 수급은 58%가 '반대'
  • [속보] 대통령실, 민주당 탄핵공세에 "괴담·궤변에서 못 헤어나와"

    대통령실, 민주당 탄핵공세에 "괴담·궤변에서 못 헤어나와"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9.04 16:39:54

    [속보] 대통령실, 민주당 탄핵공세에 "괴담·궤변에서 못 헤어나와"
  • 제 2의 직업 찾아주는 플랫폼 '천직' 출시

    에이지프리가 직업교육 플랫폼 ‘천직’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천직'은 나이와 성별, 학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 교육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이다. 전국 각 지역의 전문 교육원과 제휴를 맺고 직업 교육이 필요한 교육생을 연결한다. 은퇴 후 제2의 직업을 탐색하는 중장년층이나 퇴사를 고민하는 청년층에게 적합한 교육 과정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천직 홈페이...

    2024.09.04 16:00:48

    제 2의 직업 찾아주는 플랫폼 '천직' 출시
  • [속보] "응급실 중단 예정 병원 5곳…필수인력 과감히 지원"

    "응급실 중단 예정 병원 5곳…필수인력 과감히 지원"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9.04 15:23:12

    [속보] "응급실 중단 예정 병원 5곳…필수인력 과감히 지원"
  • '보험료율 13%·의무가입연령 64세로 늘리는 '연금개혁안' 나왔다

    정부가 9%인 보험료율을 13%로 올리고, 소득대체율이 40%까지 줄게 돼 있는 것을 42%로 상향하는 내용의 국민연금 개혁안을 내놨다. 현재 30만원인 기초연금은 2026년 저소득층부터 40만원으로 10만원 인상한다. 의무가입 연령을 59세에서 64세로 늦추는 방안도 제시했다. → 정부가 개혁안을 단일안으로 내놓은 것은 2003년 이후 21년 만이다. 이제 국민연금 개혁의 공은 국회로 넘어가게 됐다. 정부는 4일 올해 제3차 국민...

    2024.09.04 15:19:56

    '보험료율 13%·의무가입연령 64세로 늘리는 '연금개혁안' 나왔다
  • 기부한다더니···가짜 영수증에 기부금 부풀린 '가짜 천사' 10명 중 3명 꼴

    기부금으로 세액공제 등의 세금 혜택을 받았으나, 가짜 영수증 발급 및 기부금을 잘못 신고하는 등 꼼수를 부려 세무 당국에 적발된 경우가 10명 중 3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2021년 5년간 국세청의 기부금 표본조사를 한 결과 6만7301명 중 34.5%(2만3237명)가 가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거나 오신고자 등을 적발했다. 현행 세법...

    2024.09.04 10:40:48

    기부한다더니···가짜 영수증에 기부금 부풀린 '가짜 천사' 10명 중 3명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