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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남은 美대선' 해리스46% vs 트럼프43%···"승부 예측 어려워"

    미국 대통령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2일(현지시간) 전국 단위에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또 나왔다. 로이터 통신과 여론조사 전문기관 입소스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전역에서 성인 4129명(등록 유권자 348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발표한 결과(오차범위 ±2%포인트p)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46%의...

    2024.10.23 08:04:59

    '2주 남은 美대선' 해리스46% vs 트럼프43%···"승부 예측 어려워"
  • "힘들다야" 러시아 파병 북한군 추정 영상 추가 공개

    러시아로 파병된 것으로 보이는 북한군 병사 추정 영상이 재차 공개됐다. 러시아 독립 언론기관이라고 주장하는 '아스트라'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텔레그램 채널에 북한군으로 보이는 군인들이 건물 외부에 서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시했다. 아스트라는 해당 영상에 대해 "블라디보스토크 '세르기예프스키에 위치한 러시아 지상군 제127자동차소총사단 예하 44980부대 기지에 북한군이 도착한 장면"이라고 설명...

    2024.10.23 07:55:32

    "힘들다야" 러시아 파병 북한군 추정 영상 추가 공개
  • [속보] 유엔 총회 참석한 北 “러 파병 보도 근거없는 소문”

    유엔 총회 참석한 北 “러 파병 보도 근거없는 소문”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0.22 08:03:06

    [속보] 유엔 총회 참석한 北 “러 파병 보도 근거없는 소문”
  • 나이 꽉 찼는데…소득없어 국민연금 못내는 청년 15만명대

    국민연금 보험료를 낼 여력이 없어 '납부 예외자'가 된 청년들이 최근 들어 3년 연속 15만명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미애 의원실이 국민연금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27세 지역가입자 중 소득이 없어 보험료 납부 예외를 신청한 이들은 15만267명이다. 27세 청년 중 납부 예외자는 2018년 말(16만8713명) 17만명 코앞까지 늘었다가 이후 14만명대로 ...

    2024.10.22 07:52:53

    나이 꽉 찼는데…소득없어 국민연금 못내는 청년 15만명대
  • [속보] 용산 "尹·韓, 헌정유린 막고 정부 성공 위해 당정 하나되자 합의"

    용산 "尹·韓, 헌정유린 막고 정부 성공 위해 당정 하나되자 합의"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0.21 20:33:19

    [속보] 용산 "尹·韓, 헌정유린 막고 정부 성공 위해 당정 하나되자 합의"
  • 국대 센터백 김민재 4년 만에 파경 "성격차로···각자의 길 응원"

    한국 축구 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민재의 소속사 오렌지볼은 "김민재 선수가 신중한 논의 끝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 절차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이혼을 결심해 각자의 길에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 더불어 부모로서 아이를 1순위로 두고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혀왔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2...

    2024.10.21 20:30:49

    국대 센터백 김민재 4년 만에 파경 "성격차로···각자의 길 응원"
  • [속보] 한동훈, 尹대통령에 김여사 활동중단 등 3대 방안 요청

    한동훈, 尹대통령에 김여사 관련 3대 방안·특별감찰관 요청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0.21 20:12:12

    [속보] 한동훈, 尹대통령에 김여사 활동중단 등 3대 방안 요청
  • 두산밥캣·로보틱스 합병 재추진…1대 0.043로 비율 재산정

    두산그룹이 두산밥캣을 두산에너빌리티에서 떼어내 두산로보틱스 자회사로 두는 사업 재편안을 다시 추진한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로보틱스는 21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사업 재편 과정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주주들이 기존보다 두산로보틱스 주식을 더 받을 수 있게 합병 비율도 재산정했다. 두산로보틱스와 두산밥캣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 신설법인의 합병 비율은 1대 0.043으로 공시됐다. 이는 기존...

    2024.10.21 16:25:58

    두산밥캣·로보틱스 합병 재추진…1대 0.043로 비율 재산정
  • [속보] 고려아연 자사주 매입 계속해도 된다…영풍 측 가처분 기각

    고려아연 경영권 인수를 시도하는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현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을 저지하기 위해 2차로 낸 가처분 신청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영풍이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을 상대로 낸 공개매수 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번 가처분은 고려아연이 지난 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자사주를 주당 89만원에 공개매수한다고 하자 영풍 측이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

    2024.10.21 10:47:15

    [속보] 고려아연 자사주 매입 계속해도 된다…영풍 측 가처분 기각
  • 기업 10곳 중 8곳 "정년 연장 긍정적"···희망 정년 65.7세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노년층의 건강 상태 개선 등으로 일각에서 정년 연장에 대한 논의가 일고 있는 가운데, 기업 10곳 중 8곳은 정년 연장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이 21일 공개한 기업 461개사 대상 ‘정년 연장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79.8%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정년 연장이 긍정적인 이유는 ‘숙련 근로자의 노하우 활용이 가능해서’가 57...

    2024.10.21 08:47:31

    기업 10곳 중 8곳 "정년 연장 긍정적"···희망 정년 65.7세
  • "집권 후 역대 최저치" 尹대통령 지지율 24.1%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정부 출범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24.1%였다. 일주일 전 조사보다 1.7%p 내린 것으로,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8.1%p&...

    2024.10.21 08:12:18

    "집권 후 역대 최저치" 尹대통령 지지율 24.1%
  • 실형 선고 받고도 요리조리 피해 다닌 범죄자 6천명 넘는다

    징역·금고 등의 실형이 선고됐지만 수감되기 전 도주한 자유형 미집행자의 누적 규모가 지난해 6천명을 넘어섰다. 이 중 지난해 해외로 도피한 이들은 1천명을 넘었다.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누적 자유형 미집행자는 6075명이었다. 2019년 4405명에서 2020년 4548명, 2021년 5340명, 2022년 5911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이 중 국...

    2024.10.21 07:57:00

    실형 선고 받고도 요리조리 피해 다닌 범죄자 6천명 넘는다
  • '사기극 논란' 플라스틱 재활용, GO or STOP?

    워킹맘 A 씨는 매주 금요일마다 바쁘다. 분리수거(엄밀히는 배출이 맞는 표현) 날이기 때문이다. 택배상자마다 일일이 배송 스티커와 테이프를 떼고 투명 페트병의 라벨을 벗긴다. 씻어서 말려놓은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까지 정리하면 한 시간은 훌쩍 지나간다. 상자에 재활용품을 가득 담고 분리수거장에 가는 것도 일이다. 비라도 오면 난감하다. 이날을 놓치면 며칠간 집 안에 쓰레기를 쌓아둬야 한다. 그런데 힘 빠지는 소식을 접했다. 최근 미국 주정부가 &...

    2024.10.21 06:00:25

    '사기극 논란' 플라스틱 재활용, GO or STOP?
  • "임신해도 문제?"···산부인과 전문의 3명 중 1명은 60세 이상

    산부인과 전문의 평균연령은 54세로, 3명 중 1명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승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산부인과 전문의는 총 6082명, 평균연령은 54.4세다. 연령대별로 보면 50대가 전체의 32.5%로 가장 많았다. 이어 40대 22.8%, 60대 22.2%, 30대 11.5%, 70대 이상 10.8%, 30세 미만 0.15% 등이었다. 60세 이상 ...

    2024.10.20 17:38:38

    "임신해도 문제?"···산부인과 전문의 3명 중 1명은 60세 이상
  • 사립학교가 내야할 '법정 부담금' 3452억 교육청이 부담

    사학법인이 부담해야할 법정 부담금 납부율이 20%가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초중고 사립학교 법정 부담금 납부 현황'을 보면 지난해 법정 부담금 납부 기준액 총 4190억원 가운데 실제 사립학교가 부담한 금액은 736억원으로 집계됐다. 법정 부담금 납부율은 지난해 17.6%로 집계됐다. 법정 부담금은 교직원의 연금 부담금, 건...

    2024.10.20 09:27:51

    사립학교가 내야할 '법정 부담금' 3452억 교육청이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