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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에 김태균 전 경제정책실장 임명

    서울시는 기획조정실장에 김태균 前경제정책실장이 임명됐다고 18일 밝혔다. 김태균 기획조정실장은 제38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약 30년 가까이 서울시에 재직하면서 기획담당관, 정책기획관, 행정국장, 대변인 등 주요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다. 한편,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갖고 있는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서우시의 임용제청에 따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용된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17 11:01:10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에 김태균 전 경제정책실장 임명
  • 쿠팡 배송캠프서 첫 '여성 리더' 나왔다

    쿠팡 배송캠프의 첫 여성 캠프리더가 탄생했다. 쿠팡은 여성 권익 향상에 향후 3년간 1700억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17일 쿠팡은 최근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소속 김아림(32)씨가 경기도 일산1 캠프 리더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배송캠프는 물류센터에서 온 상품이 고객에게 출발하는 배송센터로, 물류센터와 더불어 쿠팡 로켓배송의 중추 역할을 한다. 쿠팡은 김씨의 인터뷰 영상을 뉴스룸에 공개했다. 일산 1캠프는 경기도 고양시를 넘어 파...

    2024.05.17 10:01:44

    쿠팡 배송캠프서 첫 '여성 리더' 나왔다
  • 무신사 스탠다드, 누적 방문객 700만 돌파···점포 확대 속도낸다

    무신사의 PB(자체제작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오프라인 스토어 방문객 누적 700만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2021년 5월 서울 홍대입구 인근에 1호 매장을 오픈한 지 3년만에 10호점까지 선보이며 거둔 성과로 현재 추세면 올해 말까지 1000만명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2017년 온라인 기반의 패션 브랜드로 론칭했다가 2021년 5월 28일 홍대에 최초의 스토어를 개점하며 오프라...

    2024.05.17 09:58:00

    무신사 스탠다드, 누적 방문객 700만 돌파···점포 확대 속도낸다
  • [속보] 횡령·배임 의혹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구속영장 기각

    '횡령·배임 의혹'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구속영장 기각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16 23:15:16

    [속보] 횡령·배임 의혹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구속영장 기각
  • [속보] 서울고법, '의대증원 처분' 집행정지 신청 '각하·기각'

    16일 법원이 정부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2천명 증원에 대해 대학병원 교수와 전공의·의대생·수험생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을 각하·기각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16 17:33:57

    [속보] 서울고법, '의대증원 처분' 집행정지 신청 '각하·기각'
  • 김호중 팬클럽의 기부? "정중히 거절"···구호단체도 김호중 '손절'

    가수 김호중 씨의 음주운전 파문으로 팬들의 선행도 손절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은 16일 법률적,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공인과 관련된 기부금을 수령하는 것에 대해 곤란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앞서 김호중 팬클럽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기부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는 K-POP 팬덤 기반 플랫폼 포도알에서 팬들의 투표를 통해 지난 4월 트롯_스타덤에 가수 김호중이 1위로 선정된 기념으로 진행됐다. 희망조약돌 측...

    2024.05.16 17:15:56

    김호중 팬클럽의 기부? "정중히 거절"···구호단체도 김호중 '손절'
  • '요즘 세상에도…' 최저임금 못 받는 근로자, 300만명 넘는다

    국내 임금근로자 중 최저임금도 못 받는 근로자가 2년 만에 3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통계청 자료를 분석해 작성한 ‘2023년 최저임금 미만율 분석’ 보고서를 통해 작년 법정 최저임금인 시급 9620원을 못 받는 근로자 숫자가 301만1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재작년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 275만6000명과 비교해 25만5000명 오른 수치다. 임금근로자 가운데 최저임금...

    2024.05.16 16:45:51

    '요즘 세상에도…' 최저임금 못 받는 근로자, 300만명 넘는다
  • [속보] 쇼이구 러 국방장관 "러시아군, 우크라 전방위로 전진 중"

    쇼이구 러 국방장관 "러시아군, 우크라 전방위로 전진 중"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16 15:13:09

    [속보] 쇼이구 러 국방장관 "러시아군, 우크라 전방위로 전진 중"
  • 이마트, 1분기 영업익 471억원…전년比 245%↑

    이마트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2067억원, 영업이익 47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5% 급증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4조2030억원, 영업이익은 932억원이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44.9% 늘어난 수치다. 이마트가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며 방문 고객수를 늘린 것이 실적 개선의 주요인으로 꼽힌다. 이마트는 올해 들어 고객이 꼭 필요한 상품을 상시 최저가 수준으로 ...

    2024.05.16 13:56:40

    이마트, 1분기 영업익 471억원…전년比 245%↑
  • [속보] 22대 국회의장 후보에 우원식, 추미애 꺾고 선출

    22대 국회의장 민주당 후보에 우원식…추미애 꺾고 선출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16 11:50:16

    [속보] 22대 국회의장 후보에 우원식, 추미애 꺾고 선출
  • CU, 구독 서비스 전면 개편···“고객 혜택 강화”

    CU가 포켓CU에서 운영 중인 ‘구독 쿠폰’ 서비스를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 ‘CU 구독’은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에서 도시락, 샐러드, 즉석원두커피 등 10여 종의 상품 카테고리 중 구독을 원하는 품목의 월 구독료(1000원~4000원)를 결제하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정해진 횟수만큼 정기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CU는 구독 서비스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고객의 다양한 ...

    2024.05.16 10:52:27

    CU, 구독 서비스 전면 개편···“고객 혜택 강화”
  • [속보] 서울고법 "의대증원 집행정지 오늘 오후 5시께 결정"

    서울고법 "의대증원 집행정지 오늘 오후 5시께 결정"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16 10:39:08

    [속보] 서울고법 "의대증원 집행정지 오늘 오후 5시께 결정"
  • 음주운전 아니라는 소속사 대표…팬들 "별일 아냐, 우리가 믿는 건 김호중 뿐"

    음주운전 의혹과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과 관련해 소속사 대표가 입장문을 통해 음주운전 의혹을 부인했다. 뺑소니 혐의에 관해서는 당시 공황장애가 심하게 와 잘못된 판단을 한 듯하다고 덧붙였다. 16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의 이광득 대표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호중은 지난 9일 친척이자 소속사 대표인 저와 함께 술자리 중이던 일행들에게 인사차 유흥주점을 방문했다"며 "당시 김호중은 고양 콘서트...

    2024.05.16 10:12:23

    음주운전 아니라는 소속사 대표…팬들 "별일 아냐, 우리가 믿는 건 김호중 뿐"
  • [속보] 법무부 장관 "검찰총장과 인사 협의 다 했다"

    박성재 법무부 장관, 대통령실 인사 개입설에 "장관 무시하는 말"이라며 "검찰총장과 인사 협의 다 했다"고 말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16 09:23:22

    [속보] 법무부 장관 "검찰총장과 인사 협의 다 했다"
  • [속보] 신임 중앙지검장 “김 여사 사건, 법과 원칙 따를 것”…친윤 지적엔 “동의 못해”

    이창수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은 16일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수사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잘 진행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첫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난 이 검사장은 “인사와 관계 없이 해야 할 일”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16 09:04:24

    [속보] 신임 중앙지검장 “김 여사 사건, 법과 원칙 따를 것”…친윤 지적엔 “동의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