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 유럽 인구의 3분 1이 사망…세계 뒤흔들었던 ...

    유럽 인구의 3분 1이 사망…세계 뒤흔들었던 ‘흑사병 신드롬’

    [테크놀로지] - 확산되는 코로나19, 과거 흑사병 창궐 때처럼 ‘패러다임 전환’ 가져올 전망 [유성민 IT 칼럼니스트] 인류 역사상 수많은 전염병이 존재했다. 유럽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아프리카 전역에 창궐하며 수많은 피해를 일으킨 흑사병...

    [2020년 03월18일 제 1268호]

  • 인간의 뇌에 AI를 연결하라…‘뉴럴링크 기술...

    인간의 뇌에 AI를 연결하라…‘뉴럴링크 기술’ 어디까지 왔나

    [테크놀로지] - 의료 분야 적극 도입 예상…통신·국방·교육 분야까지 광범위하게 활용될 전망 [심용운 SKI 딥체인지연구원 수석연구원] 공상과학 영화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

    [2020년 03월11일 제 1267호]

  • ‘제2의 닷컴 버블’ 논란 일고 있는 스타트...

    ‘제2의 닷컴 버블’ 논란 일고 있는 스타트업 생태계

    [테크트렌드]- 위워크의 적자 지속으로 버블 논란 제기…‘시장’, ‘고객’ 관점에서 기술의 본질 평가해야 [전승우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정보기술(I...

    [2020년 03월02일 제 1266호]

  • 미래 도시의 하늘길 바꿔 놓을 ‘개인용 항공...

    미래 도시의 하늘길 바꿔 놓을 ‘개인용 항공기’

    [테크놀로지]- 2차원에서 3차원으로 확장되는 도시의 이동 공간…글로벌 자동차 기업들 개발 경쟁 본격화 [진석용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2020년 세계 가전 전시회(CES) 행사에...

    [2020년 02월26일 제 1265호]

  • 온디바이스 혁명…스마트 기기와 인공지능의 ...

    온디바이스 혁명…스마트 기기와 인공지능의 만남

    [테크놀로지]-AI를 작게 만드는 기술이 부상…AI 전용 반도체로 구현 가능성 높여 [유성민 IT 칼럼니스트]삼성전자는 지난 1월 ‘그랑데 AI’를 선보였다. 그랑데 AI는 세탁기와 ...

    [2020년 02월19일 제 1264호]

  • 차세대 미래 운송 수단으로 떠오른 ‘하이퍼...

    차세대 미래 운송 수단으로 떠오른 ‘하이퍼루프’

    [테크놀로지]- 여객기보다 더 빠른 기차…‘최신 기술’ 넘어 인간과 사회에 새로운 가치 제공이 중요 [심용운 SK이노베이션 딥체인지 수석연구원] 항상 명절이 되면 그리던 가족을 ...

    [2020년 02월12일 제 1263호]

  • 자율주행차 넘어 ‘자율 사물 시대’가 온다

    자율주행차 넘어 ‘자율 사물 시대’가 온다

    [테크놀로지] - 로봇·드론·가전 등 모든 기기가 환경 인식하고 능동적 행동…데이터 이용 기술이 화두 [전승우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미래 정보기술(IT) 트렌드에서 가장 많이...

    [2020년 02월05일 제 1262호]

  • 자동차 산업의 총아로 떠오른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의 총아로 떠오른 ‘자율주행’

    [테크놀로지] -현대차 ‘플라잉카’ 도요타 ‘우븐 시티’…CES 2020에서 자율주행 기반 혁신 서비스 선보여 [유성민 IT 칼럼니스트]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1월 7일 ‘세계...

    [2020년 01월29일 제 1261호]

  • ‘명품 하드웨어’로 시장 장악력 높이는 플...

    ‘명품 하드웨어’로 시장 장악력 높이는 플랫폼 기업들

    [테크놀로지]- 아마존·구글·페이스북·마이크로소프트 등 ‘이종 결합’ 주도…기술의 융합 속도 더 빨라질 것 [전승우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글로벌 전자 상거래 기업 아마존...

    [2020년 01월08일 제 1258호]

  • 전 세계 10대 사로잡은 중국 앱 '틱톡', 뭐길...

    전 세계 10대 사로잡은 중국 앱 '틱톡', 뭐길래?

    -손쉬운 동영상 편집 기능으로 급성장…개인 정보, 중국 정부에 넘긴다는 의심으로 위기 [한경비즈니스=이명지 기자]요즘 10대들 사이에서 가장 ‘힙’한 것은 유튜브도, 펭수도...

    [2020년 01월08일 제 125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