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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OPLE-프로의 세계] 이정민 MBC-ESPN 아나운서

    [ 미지의 길 도전, 메이저리그 캐스터 '꿈'] 고정관념을 깨야 성공하는 세상이다. '싸이월드'를 비롯해 최근 이슈가 되는 히트상품은 고정관념의 파괴에서 시작된 경우가 많다. 다 같이 겪는 불황기인 탓에 사람도 고정관념을 깨고 일어선 사람이 주목받는다. 그런 점에서 이정민 MBC-ESPN 아나운서(28)는 남보다 한 발 앞선 출발선상에서 총성을 기다리는 사람이다. 여자 스포츠캐스터라는 독특한 직업의 소유자이기 때문이다. “여성이 하기에 ...

    2005.02.04 20:15:29

  • [띠별로 본 올해의 운세] 닭띠는 건강에 신경쓰고…소띠는 손재수 조심해라

    올해 운세는 어떨까. 새해가 되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는 대목이다. 다들 좋은 일만 생기기를 기원하지만 현실은 다를 수 있다. 때로는 어려움이 닥치고 일이 잘 풀리지 않기도 한다. 12가지 띠별로 올해의 운세를 풀어본다. 정현우· 유니텔중국고전 교수 오행상생 기운의 변화가 길하며 상반기에는 준비하고 하반기에는 열매를 맺는다. 운세는 전체적으로 오랜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길한 편이다. 건강은 순환성이 좋아 양호하며, 환자는 건강정보를 얻는...

    2005.02.04 20:13:09

  • [심│층│취│재] 판교투자 집중해부‥입성전략

    당첨 순간 '최소 1억 + α' 너끈 판교입성을 통한 인생역전이 신기루에 그칠 공산이 커졌다. '선택받은 자'로 알려진 40세ㆍ10년 이상 무주택 성남거주자조차 '안절부절'못한다. '그들만의 리그'에서만 경쟁률이 190대1(분양물량 3,000가구 가정)일 만큼 '판교 가는 길'은 녹록지 않다. 여기에 10년간 당첨횟수 제한까지 사라지면 경쟁률은 더 높아진다. 상황이 이쯤 되니 서울시민에게는 판교드림이 일장춘몽으로 변질됐다. 서울ㆍ수도권 1순위...

    2005.02.04 20:10:36

  • [심│층│취│재 ] 판교투자 집중해부‥'대박 노릴까, 대안 찾을까'

    '레디, 고(Ready Go)!' 판교신도시가 본격 개발레이스에 돌입했다. 일단 올 6월 약 5,000가구의 일반분양이 목표다. 올해 부동산시장의 최대 월척답게 판교대박을 노리는 입질도 한창이다. 마치 '블랙홀'처럼 시장의 눈과 귀를 빨아들이고 있다. 청약대기 수요만 200만명에 달한다. 확실한 물건인 만큼 '올인'까지 불사하겠다는 움직임이 적잖다. 하지만 판교행(行)에는 생각보다 요철이 많다. 정책이 오락가락하는데다 이해당사자의 기...

    2005.02.04 20:09:13

  • [Health Column] 임플란트‥고통 '없애고' 시술기간 '짧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다른 건 몰라도 간이나 좀 제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박구현씨(51). 그는 심각한 치주염으로 치아의 상당부분을 잃고 말았다. 박씨는 미관상 나타나는 문제 때문에 부랴부랴 틀니를 끼게 됐다고 한다. 그러나 미관상의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었지만 새로운 복병이 그를 고통스럽게 했던 것. 틀니시술 이후 음식의 맛과 질감을 제대로 느낄 수 없었던 것이다. 더불어 음식을 씹을 수 있...

    2005.02.04 20:06:53

  • [IT&TECH - Info@Biz] 노트북, 센트리노 가고 소노마 온다

    [ 속도 '짱'…사운드 '빵빵' ] 노트북은 잘 팔린다. 2000년대 초반부터 전세계적인 경기침체를 겪었지만 노트북은 2002년 15%, 2003년 18% 등 해마다 판매량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무선랜도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무선랜을 쓸 수 있는 지역인 핫스팟은 2001년만 해도 1,200곳 정도에 불과했다. 하지만 지금 고개를 돌려보라. 2003년 기준으로 보면 핫스팟 지역은 7만1,000여곳으로 늘어났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런 노트북...

    2005.02.04 20:05:23

  • [COMPANY-기업인 탐구] 이연세 윈코 사장

    [ 층간 소음 없애… '유리섬유의 마술사'] “말이 필요 없어요. 직접 체험해 봅시다.” 주력제품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자 이연세 윈코 사장(47)은 공장 한쪽에 자리잡은 실험실로 기자를 안내했다. 실험실은 2층 구조였다. 2층의 바닥에는 1㎡ 넓이의 화강암과 여러 개의 쇠망치를 내장한 기계, 그리고 복잡한 계측기가 있었다. 2층을 보여준 이사장은 1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1층은 빈공간이었다. “2층에서 쇠망치로 화강암을 두 번 두드릴 겁니...

    2005.02.04 20:02:33

  • [PEOPLE - 편집장 인터뷰] 신광순 한국철도공사 사장

    ['1등 장사꾼으로 거듭날 겁니다'] 대담 = 양승득 편집장 한국철도산업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 철도청이라는 정부조직의 틀을 벗고 '한국철도공사'라는 기업으로 변신한 것이다. 1899년 경인선이 개통된 지 105년 만의 일이다. 철도공사에 거는 기대는 자못 크다. 무엇보다 그동안의 누적적자 구조에서 탈피해 흑자를 내는 알토란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우선 4조5,000억원에 이르는 부채가...

    2005.02.04 19:57:47

  • [MONEY-창업] 업그레이드 웰빙 창업(1)

    ['비싸도 OK' 유기농 선호도 쑥쑥 ] 불황에도 불구하고 몸에 좋은 프리미엄 식품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소비자들이 웰빙 문화를 일상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먹거리 역시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식품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조류독감, 쓰레기만두 파동 등을 겪으면서 먹거리에 대한 불신이 깊어진 것도 한 원인이다. 올리브유는 일반식용유에 비해 5배나 비싸지만 매출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고, 음료도 발효유나 상황버섯수, 심층수...

    2005.02.04 19:54:50

  • [Business Humor] 유럽 남자들

    A French business woman cautioned other female executives who do business in the European markets about male behavior. “Say it's a hot day and you've invited a business visitor and told him to make himself comfortable. The British man will remove h...

    2005.02.04 19:45:42

  • [COVER STORY-업그레이드!한류2005] 전문가제언-산업가치높이기

    [ 한류는 차세대 산업경쟁력 디딤돌 ] 디지털·디자인분야 접목여지 많아… '박주영 신드롬'도 대형 호재 대중문화에서 시작된 한류는 스포츠(축구), 김치(사스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 기업(삼성ㆍLG 등)으로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 중국의 포털사이트(sina.com)에서 한류라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휴대전화 한류', '바둑 한류', '자동차 한류', 'IT 한류' 등의 용어가 등장하는 것이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인...

    2005.02.04 19:40:29

  • [COVER STORY-업그레이드! 한류2005] 전문가제언-영상산업육성

    [ 소수 스타 의존 매너리즘 극복해야 ] 영상물 제작역량 강화·유통기반 확보에 관심을 이후에도 한국드라마가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처럼 큰 폭발력은 아니지만, 의 후광효과라는 측면도 부인할 수 없지만 한국드라마의 인기는 해를 넘겨서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한국드라마의 수용 저변도 초기 한국드라마 팬의 중심이었던 중년여성에서 중년남성으로, 그리고 20~30대 여성으로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예측불허의 한ㆍ일관계라는 외부환경변수를 예외로...

    2005.02.04 19:38:13

  • [COVER STORY-업그레이드! 한류2005]윤등룡 DR뮤직 대표이사

    ['기획자들 피땀이 성공거름'] 베이비복스 통해 중국서 한류 붐 불지펴 …'가수 양성이 내 할일' '한류는 일시적 유행이다', '한류는 2~3년 내에 막을 내린다' 등의 말을 들으면 억장이 무너지는 사람이 있다. 바로 윤등룡 DR뮤직 대표이사(46)다. 윤대표는 중국에서 한류 열풍을 주도해 온 그룹 베이비복스의 소속사 사장이다. 더불어 인기가수 비와 체리필터, 백지영, 쥬얼리, 이승철, 신해철의 해외 홍보대행도 맡고 있다. 지난해 11월에...

    2005.02.04 19:35:54

  • [COVER STORY-업그레이드! 한류2005] 스타양성 대책

    [ '묻지마 진출'보다 '내공'먼저 ] 함량 미달 연예인 한류에 '찬물'… 열기 확산 당사자 손에 한류가 곳곳에서 역풍을 맞고 있다. 일본의 등 몇몇 매체들은 지난해 말부터 '욘사마(배용준)는 성형미남', '최지우는 온갖 스캔들에 휘말렸고 현재 성형 후유증에 시달린다'는 미확인 사실을 보도하며 모처럼 맞은 한류 열기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최근 대만에서 GTV를 통해 인기리에 방송된 도 한류 열풍이 처한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

    2005.02.04 19:34:25

  • [COVER STORY-업그레이드! 한류2005] 기업대책

    [ 마케팅 전문인력 육성 '발등의 불'] 한국문화 전반으로 확대돼야… 장기적 안목 과제로 남아 기업들이 한류마케팅을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기업들이 지나치게 스타의 이미지에만 의존해서는 곤란할 것이다. 효과가 큰 만큼 리스크도 적잖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류의 저변을 확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 정상은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드라마, 영화뿐만 아니라 한국 고전문화, 음악, 미술, 문학 등으...

    2005.02.04 19:2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