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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TECH - Info@Biz] 유료 온라인 음악사이트 봇물

    벅스ㆍ소리바다 유료화…'공짜는 없다' 2005년 온라인 음악시장의 최대 화두는 바로 '유료화'다. 그동안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라인 음악사이트 점유율 1위를 지켜오던 벅스가 올 1월 전면 유료화를 진행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음악업계는 올해 유료화가 어느 정도 정착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SK텔레콤과 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가 음악시장으로 진출하고 야후와 다음 등 포털사이트까지 가세하면서 온라인 음악시장의 경쟁구도는 더욱...

    2005.01.27 11:04:46

  • [PEOPLE - 편집장 인터뷰] 한준호 한국전력공사 사장

    약력: 1945년 출생. 64년 경북고 졸업. 72년 서울대 법대 졸업. 75년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2000년 경희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 71년 행정고시 합격(10회). 71년 교통부 사무관. 88년 동력자원부 자원개발국장. 92년 동력자원부 석유가스국장. 96년 통상산업부 자원정책실장. 98년 산업자원부 기획관리실장. 99년 중소기업청장. 2001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2002년 대통령직속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장관급). 2004...

    2005.01.27 11:03:01

  • [COMPANY - 기업탐방] 스페이스9

    도약 날갯짓… '최고를 향하여' '국내 최고의 복합상가로 거듭나겠다.' 지난해 10월8일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복합상가로 개장한 스페이스9이 도약의 날개를 펴고 있다. 스페이스9은 내수경기 악화로 출범 초부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미 4년 전 분양이 끝난 상황이지만 개점 초기만 하더라도 입점률이 30%대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이러다간 꽃도 피우지 못하고 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적잖았다. 이처럼 스페이스9이 초기에 어려움을 겪은 것은 개발...

    2005.01.27 11:00:37

  • [MONEY-창업] 니치마켓을 노려라(4)

    체인본부 지원시스템 철저히 체크해야 “남과 같아서는 성공할 수 없다” 2004년도 창업핵심 키워드가 '불황&웰빙'이었다면 2005년을 진단하는 키워드는 '불황&생존'일 것이다. 생존을 위한 전략 중 기존의 시장과 차별화된 숨어있는 창업 시장을 공략하는 마케팅 전술이 니치마켓이라고 할 수 있다. 틈새시장으로 번역되는 니치마켓(Niche Market)의 사전적 의미는 알맞은 장소라는 뜻도 있지만 '남이 아직 모르는 낚시터'라는 은유적 의미도 ...

    2005.01.27 10:59:15

  • [MONEY-부동산] 개발호재 찾아라

    신역세권ㆍ청계천 주변단지 '군침 도네' 아파트 분양시장이 근래 최악의 침체를 겪고 있다. 신규 분양 아파트의 계약률이 50%를 밑도는 단지가 속출하는가 하면, 올해 첫 서울동시분양이 참여업체가 단 한곳도 없어 99년 이후 6년 만에 무산되는 지경에 이를 정도다. 업계에서는 올해 분양시장 사정이 외환위기에 비견될 만큼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건설업체마다 분양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융자는 물론 프리미엄 보장제, 자...

    2005.01.27 10:57:53

  • [Business Humor] CEO의 연설

    The CEO was scheduled to give the keynote address at an important convention so he asked one of his top employees, Goldberg, to write a punchy, 20 minutes speech for him. When the CEO returned from the big event, he was furious. “What's the idea of...

    2005.01.27 10:54:15

  • [COVER STORY - 2005 증시, 대박을 쏜다] 전문가 제언

    길게 멀리 보면 고수익 '내 손 안에' 저평가 종목 사서 기다리는 게 상책… 연간 1~2회 포트폴리오 점검 한국의 개인투자자들은 투자에 관한 어려운 내용을 많이 알고 있다. 하지만 이에 반해 투자의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개인투자자들은 중국 위안화의 환율 전망, 선물ㆍ옵션시장 전망 등 전문가도 깜짝 놀랄 만한 내 용에까지 관심이 많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 투자자가 단기에 시세차익을 낼 수 있는 방법에만 관심이 ...

    2005.01.27 10:52:04

  • [COVER STORY 2005 증시, 대박 쏜다] 간접투자 전략

    물만난 주식펀드… 월척 꿈꿔볼까 적립식펀드는 최소 3~5년 유지해야 효과적… 시장 '유혹' 이겨야 성공 간접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저금리가 심화되면서 은행 예금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함에 따라 투자자들이 보다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간접투자상품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간접투자란 주식이나 채권 등에 직접 투자하는 것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주식 및 채권펀드상품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즉 투자자가 직접 ...

    2005.01.27 10:51:01

  • [COVER STORY 2005 증시, 대박 쏜다] 간접투자 유망상품

    주식형펀드 러시… 적립식 '인기 짱' 펀드유형ㆍ상품 '각양각색'… 투자자 선택폭 넓어져 지난해 적잖은 반향을 일으킨 간접투자상품 열기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연기금의 주식투자가 확대되고 퇴직연금제가 실시될 예정이어서 주식관련 상품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다 직접투자에 비해 위험성이 적고 정기예금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게 그 이유다. 대투증권의 남명우 부장은 “저금리 기조가 정착되면서 올해는 어느 때보다 간접투자상품이 인기를 끌 ...

    2005.01.27 10:49:58

  • [COVER STORY - 2005 증시, 대박을 쏜다] 직접투자 전략

    대박욕심보다 손실방어가 우선 매매전술의 기본은 '손절매'… 루머 따라 투자하면 낭패 시장이 달아오른다. 어어 하는 사이에 주가가 달음박질을 치고 있다. 특히 코스닥시장은 거의 날아가는 듯이 치솟는다. 투자자들의 고민은 깊어진다.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은 언제 팔아야 하는지 불안하다. 또 미처 매수에 동참하지 못한 사람은 '나만 돈벌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초조함 속에서도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 몰라 선뜻 나서지도 못하고 있다...

    2005.01.27 10:48:15

  • [COVER STORY-2005 증시, 대박을 쏜다] 직접투자 유망종목

    삼성전자·LG전자·국민은행 '강추' TFT-LCD 관련 종목 부상, 대우·LG 등 증권주도 'Up' KOSPI(코스피) 1000시대를 바라보는 2005년을 맞아 는 각 증권사 리서치센터 헤드를 대상으로 투자할 만한 개별종목을 최대 3개씩 추천받았다. 삼성, LG, 동원, 대우 등 설문에 응답한 총 10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은 역시 삼성전자를 으뜸 투자종목으로 꼽았다. 조용백 대신경제연구소장과 박윤수 LG투자증권 상무, 윤세욱 메리츠증권...

    2005.01.27 10:45:55

  • [COVER STORY - 2005 증시, 대박을 쏜다] 설문조사

    10대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1000시대 초읽기… '찬스 눈앞에' 경기회복 호재 속 해외악재 경계… 내수부양ㆍPEFㆍM&A관련주 점프 준비 여의도 증권가가 잔뜩 달아올랐다. 이대로라면 '주가 1000' 돌파는 시간문제일 정도다. 연초에는 대개 주가가 오른다는 '1월 효과'(January Effect)만으로는 설득력이 떨어진다. 상승에너지가 전에 없이 탄탄하고 강력해서다. 일각에서는 '대세상승'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는 전망까지 내놓는다. 실제...

    2005.01.27 10:44:38

  • [COVER STORY - 2005 증시, 대박을 쏜다] 왜 주식투자인가

    수요기반 확대…너도나도 'Buy' 연기금·적립식펀드 등 줄줄이 대기, 저금리 지속 등 투자환경 호전도 한몫 2005년 주식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는 전문가는 거의 없다. 지수 면에서 상승에 한계는 있겠지만 지난해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보는 시각이 대세다. 연초부터 주가가 힘찬 날갯짓을 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이런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그렇다면 주식시장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여의도에 새바람이 부는 이유는 무엇일까. 먼...

    2005.01.27 10:43:00

  • [COVER STORY] 증시 부활 대합창 오메, 대박 보이네

    '여의도행' 특급열차를 잡아라. 재테크시장에 지각변동이 임박했다. 중원제패의 새 주인공에는 주식이 유력하다. 옹립준비는 얼추 마무리됐다. 이제는 축하잔치만 남은 분위기다. 전에 없이 개미군단의 퍼레이드 참가까지 확실시된다. 악재는 평가절하인 반면, 호재는 연일 업그레이드다. 올해는 수출ㆍ내수가 쌍끌이로 앞장설 태세다. ' 마의 고지' 1000 탈환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증권가 실력자들도 '2005년 = 주식의 해'에 만장일치다. 몇몇...

    2005.01.27 10:41:25

  • [연중기획-광복 60년 한국경제 60년] 이내흔 전 현대건설 사장

    약력: 1936년 충남 논산 출생. 55년 대전고 졸업. 60년 성균관대 법률학과 졸업. 69년 성균관대 산업개발대학원 수료. 97년 성균관대 경영대학원 졸업. 69~70년 대통령 총무 비서실 근무. 70년 현대건설 입사. 91년 11월~96년 6월 현대건설 사장. 96년 6~9월 현대산업개발 사장. 96년 9월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 재취임. 97~98년 현대그룹 운영위원. 99년 5월 현대통신 대표이사 회장(현) '강력한 통합 리더십이 아...

    2005.01.27 10:3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