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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EY-창업] 초소자본 창업⑴‥주종목 '하나'에 메뉴는 '다양'하게

    투자위험을 줄일 수 있는 무점포 초소자본 창업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초소자본 점포란 5평 이하의 점포에 3,000만원 이하의 개설비용이 투자되는 점포를 일컫는다. 창업자금이 적어 비교적 심적 부담이 덜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줄일 수 있는 게 선호 이유다. 취업 대신 창업으로 방향을 바꾼 청년층이나 가계에 도움이 되고자 나선 주부층, 안전한 창업을 원하는 중년층 등이 초소자본 점포에 도전하고 있다. 4년 동안 다니던 은행을 그만두고 창업에...

    2005.04.08 18:05:05

  • [MONEY-주식] 2/4분기 투자전략‥은행ㆍITㆍ자동차주 '눈에 띄네'

    3월 말 증시는 희미하나마 희망의 불빛이 비쳤다. 20일 넘게 지속되던 외국인 매도가 단절됐다. 종합주가지수의 바닥을 확인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시장에 끼어 있는 짙은 안개는 여전하지만 그나마 큰 위안이 됐다. 사실 지금 증시에는 의문부호가 널려 있다. 경기는 회복되는 것인지, 초저금리는 정말 끝나는 것인지 헷갈리는 것투성이다. 해외증시도 심상치 않다. 미국, 영국, 일본, 대만 할 것 없이 모조리 하락세다. 투자자들이 가야 할 방향을 가늠하...

    2005.04.08 18:01:55

  • [Business Humor] 입사원서

    This is an actual job application a 17 year old boy submitted at a McDonald establishment in Florida… and they hired him because he was so honest and funny! SEX: Not yet. DESIRED POSITION: Whatever's available. If I was in a position to be picky, ...

    2005.04.08 17:22:03

  • [COVER STORY] 대약진! 로봇코리아‥Photo Focus

    로봇코리아에 '한번 빠~져봅시다' 똑똑한 로봇의 심장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온다. 생명을 불어넣은 연구소엔 불이 꺼지지 않는다. '로봇코리아'의 봄이 온 것이다. 종류도 이만저만 다양한 것이 아니다. 휴머노이드로봇, 청소로봇, 위험작업로봇, 완구로봇, 네트워크로봇 등 없는 게 없다. 춤도 추고 대화도 하고 축구도 한다. 팔방미인이 따로 없다. 아직은 연구실에 머물러 있지만 몇 년 후면 생활 깊숙이 다가올 것이라 한다. 친구이며 선생이고 군인이...

    2005.04.08 17:12:55

  • [COVER STORY] 대약진! 로봇코리아‥김성권 로봇산업포럼회장

    '잘 팔리는 로봇 만드는 게 급선무' 국내 로봇산업의 '대부'로 불리는 김성권 박사(57)는 로봇산업 육성의 키워드로 '상품화'와 '산업화'를 꼽았다. 팔리지 않는, 효용가치가 떨어지는 로봇은 무용지물이라는 게 그의 지론이다. 특히 목적과 목표가 명확하지 않은 채 진행돼 온 수많은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막대한 비용이 투자된 연구결과가 현실에 제대로 적용, 상품화가 됐다면 진즉에 로봇 선진국이 됐을 것이라는 이야기...

    2005.04.08 17:08:20

  • [COVER STORY] 대약진! 로봇코리아‥미래의 로봇

    친구ㆍ군인ㆍ비서 '뭐든지 척척' 출산율 저하ㆍ노령화 문제 로봇이 해결, 2020년 '1가구 1로봇' 시대 올 것 2050년 대한민국 서울. 오박사는 우주선을 조작할 '우주인 로봇'의 개발책임자다. 한 사람의 우주인을 양성하기 위해 수십억원의 자금과 귀한 생명을 담보로 한 헌신이 필요했지만, 오박사의 연구개발로 인해 로봇이 그 일을 대신하게 됐다. 밤늦게 귀가한 오박사는 오전 9시가 되도록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고, 주인을 기다리던 가사 도우...

    2005.04.08 17:05:08

  • [COVER STORY] 대약진! 로봇코리아‥해외의 로봇개발 열기

    정부 밀고 기업 뛰고… 대박시장 '초읽기' 인간형로봇 일본 최강… 연구비는 미국이 일본의 10배 최근 기업들이 청소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갖춘 가정용 로봇을 속속 내놓으면서 로봇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이제 누구나 20만~30만원만 주면 집안 청소를 스스로 척척 하는 청소로봇을 들일 수 있다. 무인 정탐병 롭해즈는 파병장병을 대신해 위험임무를 성공리에 수행하고 돌아왔다. 지난해부터 잇따라 선보인 한국형 휴머노이드 ...

    2005.04.08 17:01:22

  • [COVER STORY] 대약진! 로봇코리아‥한국의 로봇박사들

    '로봇강국, 내 손안에 있소이다!' 로봇사관학교 KAIST 출신 맹활약… 지능형 로봇연구 세계 최고 자신 한국 태생 로봇의 절대다수는 호적상 출생지가 대전이다. 좀더 캐보면 '대전시 유성구 구성동 373-1번지 한국과학기술원'이다. 일반에게는 'KAIST'로 더 유명하다. 이곳은 한국 로봇연구의 대표적 산실이자 내로라하는 로봇전문가를 배출한 명실상부한 '로봇 사관학교'다. 이름만 대면 알 만한 거물급 로봇박사 중 열에 아홉은 이곳을 거쳐갔다...

    2005.04.08 16:59:24

  • [COVER STORY] 대약진! 로봇코리아‥'로봇 Think Tank'

    소수정예로 세계 정상 '줄달음질' 작지만 강한 '로봇산실' 많아 … 조기 상용화 향해 '돌격, 앞으로' 국내 로봇산업의 연구환경은 그다지 좋지 않다. 연구비는 넉넉지 않고 전문인력도 부족한 실정이다. 설상가상으로 이공계 기피 현상이 벌어지면서 우수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나마 대학에서 로봇을 전공한 인력들도 환경이 어려운 로봇 연구보다는 정보통신 등 인기 있는 분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이것이 한국공학한림원이 분석한 우리나라 로...

    2005.04.08 13:13:10

  • [COVER STORY] 대약진! 로봇코리아‥로봇 엔터테인먼트 인기몰이

    어…로봇이 축구하네! 전투도 하고 '기술' 뽐내고 '재미' 느끼고 … 마니아 급속 확산 국내에서 개발한 로봇이 두 발로 계단을 걸어 오르며 덤블링, 발차기까지 하는 시대. 어릴 때 즐겨보던 만화영화에나 이 같은 국산 로봇이 등장한다고 생각한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세계에서는 일반인의 예상을 뒤엎는 일이 급속히 진전되고 있다. 로봇을 개발하는 학계, 연구기관, 벤처회사에서는 이미 두 발 걷기가 가능한 로봇이 대거 개발됐다. 정...

    2005.04.08 10:48:14

  • [COVER STORY] 대약진! 로봇코리아‥대기업 진출현황

    브랜드파워 '막강'…대중화 견인차 삼성·LG·대우 청소로봇 상용화, 산업용 로봇도 다시 '기지개' “2015년 서울 도심의 거래처 사무실을 찾은 김과장. 김과장을 맞으며 인사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직원이 아닌 오피스로봇. 로봇은 김과장이 찾는 사람의 자리까지 안내해준 뒤 곧 커피 두 잔을 갖고 온다.” 공상과학(SF)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다. 현재 국내 대기업들이 개발 중인 서비스 로봇의 기본 기능을 보여준 가상 사례일 뿐이다. 상대적으...

    2005.04.08 10:45:34

  • [COVER STORY] 대약진! 로봇코리아‥정부&자치단체 육성정책

    2013년 세계 3위 '로봇대국' 발돋움 2만달러시대 열 첨병… 마산 - 대전 - 안산 - 부천 광역 로봇산업벨트 조성 '로봇산업은 국민소득 2만달러 달성의 첨병'. 우리 정부가 로봇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은 현 정부 출범과 함께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를 열기 위한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을 모색하면서부터다.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로봇산업 육성정책은 산업자원부의 '차세대 10대 성장 동력 산업'과 정보통신부의...

    2005.04.08 10:44:40

  • [COVER STORY] 대약진! 로봇코리아‥전문기업이 뛴다

    '더 인간처럼'…상품화 경쟁 '후끈' 30여개 업체 로봇 업그레이드에 심혈 쏟아, 자금부족으로 마케팅에 '약점' '그동안 갈고닦은 저력을 보여준다.' 로봇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부산하다. 대기업들이 아직 본격적으로 뛰어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우물을 파온 전문기업들은 물 만난 물고기처럼 활기에 넘쳐 있다. 특히 일부 기업들은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크게 늘리는 등 의욕적으로 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에서 로봇 전...

    2005.04.08 10:34:19

  • [COVER STORY] 로봇 세계대전 온다

    세계 로봇대전이 시작됐다. 2020년 1조4,000억달러, 반도체시장의 10배가 넘는 황금밭이 전리품이다. 각국 정부가 이미 선전포고를 시작했다. 국가의 명운을 건 작전계획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우리 정부도 팔을 걷어붙였다. 전에 없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다. 선진국 진입의 성패가 로봇에 달렸다는 판단이다. 기업도, 과학자도 투지를 불태운다. 단숨에 선진국과 격차를 좁히고 정상에 오를 태세다. 네트워크 로봇은 이미 세계 최고다. ...

    2005.04.08 10:31:38

  • [연중기획-광복 60년 한국경제 60년] 원로대담-배창모 前한국증권협회장

    '세계와 함께 호흡해야 희망 있다' “정말 안타까워요. 지금 한국이 해먹을 수 있는 게 뭡니까. 중국은 따라붙고 일본은 저만치 뛰고 있어요. 지금껏 몇몇 산업만으로 그나마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을 만들었는데요. 앞으로가 문제예요. 과연 유지가 될까요. 결국 한국의 길은 3차산업에 있는 것 같아요. 가령 스위스는 우리처럼 열악한 상황에서 정밀공학 등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이런 걸 배워야죠. 대안은 금융입니다. 금융 중에서도 증권업이...

    2005.04.08 10:2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