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축구팬 오세요" 롯데백화점, '토트넘홋스퍼' 팝업스토어 오픈

    롯데백화점이 영국 축구 구단 중 하나인'토트넘홋스퍼'의 팝업스토어를 강남점과 노원점에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전 세계인들의 축구 축제에 맞춰 롯데백화점과 국내 '토트넘홋스퍼' 공식 라이센시 업체인 에스제이트렌드가 협업한 행사다. 강남점에서는 지난 11일부터 행사를 진행해 20일까지 운영하며, 노원점에서는 18일부터 진행해 27일까지 선보인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월드 오브 풋볼'을 테마로 해 '토트넘홋스퍼'의 '스퍼스' 패션 상품뿐만 아니라 붉은 악마 티셔츠 증정 등 고객들이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스퍼스 에디션은 '토트넘홋스퍼'의 로고가 들어가 있는 의류 상품으로, 롱패딩, 경량패딩 등 겨울 패션 아이템뿐만 아니라 후드, 티셔츠 등의 패션 상품과 모자, 양말 등 잡화 상품 등 120여 품목을 25~50% 할인해 판매한다.이벤트도 준비했다.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토트넘홋스퍼의 머플러를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리유저블백,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22~23시즌 달력을 증정한다. 또한 수능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수험표 지참 시 추가 7% 할인을 선보이는 행사와 함께 팝업스토어 내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및 각국의 축구 대표선수 카드 전시 및 판매를 하는 이벤트 공간도 마련했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2022.11.18 09:46:14

    {=htmlspecialchars(,title)}
  •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튜디오 톰보이' 팝업스토어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가 MZ세대의 성지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18일 ㈜신세계톰보이의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는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성수동 '퓨처소사이어티'에서 브랜드 45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성수동 '퓨처소사이어티'에 위치한 팝업 스토어는 스튜디오 톰보이 45년간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함께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형 매장으로 운영된다. 내부에 들어서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초대형 오버사이즈 코트 조형물이 눈에 띈다.  여기에 1977년부터 현재까지 브랜드가 걸어온 길과 향후 걸어갈 길을 담은 대형 브로슈어를 전시했으며, 45년간 선보였던 광고 영상 및 아카이브 자료를 초대형 미디어 아트로 구현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팝업 스토어 오픈에 앞서 18일 저녁 7시 30분부터 맨즈 라인 전속 모델인 잔나비 최정훈의 라이브 공연을 마련한다. 가을밤의 어쿠스틱을 주제로 약 30분간 라이브 공연이 진행되며, 스튜디오 톰보이 공식 인스타그램과 에스아이빌리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사은 행사도 마련했다. 매장을 방문하기만 해도 한정판 에코백과 브로슈어, 엽서 등을 선착순 제공하며,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스튜디오 톰보이 상품권, 신상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스튜디오 톰보이 관계자는 "국내 패션 브랜드 중 45년 가까이 명맥을 이어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는 흔치 않다"라며 "톰보이만의 헤리티지를 이어가며 50년 뒤에도 국내를 대표하는 패션 브랜

    2022.11.18 09:35:33

    {=htmlspecialchars(,title)}
  • 정비 사업 상가 분양 신청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점[최유민의 법으로 읽는 부동산]

    [법으로 읽는 부동산]재건축·재개발 사업의 분양 신청 단계에서 다수의 조합원은 아파트 분양을 신청한다. 하지만 근린생활시설(상가) 분양을 신청하는 조합원들도 있다. 이들을 흔히 상가 조합원이라고 한다.조합에 따라서는 독립 정산제를 채택해 상가만의 관리처분계획을 별도로 수립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조합은 상가에 대한 부분을 편입시켜 사업을 진행한다.그런데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관리처분계획 수립 단계에서도 개별 분양가나 상가 배정 기준을 추후 확정한다고 정해 두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된다.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제1항은 분양 신청 기간이 종료된 때는 분양 신청의 현황을 기초로 분양 대상자별 분양 예정인 대지 또는 건축물의 추산액(종후 자산 가격) 등을 포함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도록 정하고 있다.위 법 규정 문언만을 보면 분양 대상이 아파트든, 상가든 관리처분계획에 종후 자산 가격이 각각 제시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하급심 판례는 ‘상가의 경우 관리처분계획의 수립 및 인가 이후 이뤄질 분양 계약에 따라 수분양자가 결정되고 나서야 비로소 수분양자별 입점 계획 등을 반영해 상가의 면적, 구조, 위치 등을 구체적으로 확정할 수 있는 특수성이 있는 점’ 등을 이유로 상가는 그 통지 의무를 상당히 완화해 해석하고 있다.문제는 분양 신청 이후부터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기까지 상가의 배치·설계·구조·평형 등이 상가 조합원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이다.설계 변경은 조합 사업 전체의 수익성 증대를 위해 추진되므로 전체 조합원 중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아파트 조합원들로서는 반대할 이유가 없

    2022.11.18 06:00:07

    {=htmlspecialchars(,title)}
  • 전자 제품 셀프 수리…국감에서도 화제가 된 ‘수리할 권리’

    [ESG 리뷰]정품 전자 기기 부품을 골라 소비자가 마음대로 갈아 끼울 수 있다면? 최근 전자 기기를 ‘수리할 권리(right to repair)’가 세계적 이슈로 떠올랐다. 전자 기기 제조사의 수리 독점권에 문제를 제기하고 소비자가 직접 전자 기기 부품을 구매해 수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움직임이다. 특히 가격이 비싸고 교체 주기가 빠른 스마트폰의 수리할 권리가 주목받고 있다.그간 전자 제품의 수리는 제조사가 제공하는 부품의 품질 보증 여부를 고려하는 데 치중해 있었다. 최근 수리할 권리는 자원 순환(recycling) 관점에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수리하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리를 통한 전자 기기의 수명 연장으로, 제품을 더 오래 쓰고 전자 폐기물을 줄일 수 있다. 폐기물 감축과 환경 오염, 자원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수리할 권리’가 떠오르고 있다. 유럽, 수리할 권리 보장법 제정…미국도 행정명령 유엔이 발간한 2020년 세계 전자 폐기물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기준 5260만 톤에 달하는 전자 폐기물이 발생했다. 또 전 세계적으로 전자 폐기물의 재활용 비율은 22%에 불과한 실정이다. 전자 폐기물을 줄이려면 상품을 오래 쓰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에서는 2003년 소비자가 스스로 전자 기기를 고치는 것을 권장하는 아이픽스잇(iFixit) 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아이픽스잇 홈페이지에서 직접 수리할 수 있는 제품 카테고리와 제품명, 갈아 끼울 부품, 필요한 공구를 소개하고 제품 해부도를 제공한다. 모두 기기를 수리한 사람의 참여를 통해서다. 또 수리한 이들이 소요 시간과 수리 단계를 고려해 10점 만점으로 ‘수리 용이성 점수’를 직접 매긴다.아이픽스잇은 제

    2022.11.18 06:00:04

    {=htmlspecialchars(,title)}
  • “마칸‧카이엔, 게 섯거라” 마세라티 두 번째 SUV 그레칼레 국내 출시…가격은?

    마세라티가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레칼레’를 17일 국내에 출시했다. 브랜드의 첫 번째 SUV인 르반떼가 출시된 지 6년 만이다.그레칼레는 ‘지중해의 강력한 북동풍’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마세라티 슈퍼 스포츠카 ‘MC20’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총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 △300마력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GT’ △330마력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모데나’ △MC20와 같은 네튜노 엔진을 기반으로 530마력의 V6 엔진이 장착된 고성능 ‘트로페오’ 버전 등이다.트로페오 최고속도는 시속 285㎞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8초면 도달한다. 차체 크기는 GT모델 기준으로 △전장(길이) 4850mm △휠베이스(축간거리) 2901mm △전고(높이) 1670mm △전폭(너비) 1950mm(모데나·트로페오 경우 30mm 넓음)로 동급 대비 넓다.디자인은 수평적 측면보다는 수직적 측면을 강조했다. 전면은 낮은 그릴을 적용해 슈퍼 스포츠카 MC20를 떠올리게 한다. 후면부에는 부메랑 테일라이트와 마세라티 특유의 사다리꼴 라인을 적용했다. 스포츠카처럼 실내 공간을 꾸몄고, 시각적으로 무게 중심이 낮아 보이게 디자인 됐다.브랜드 최초로 디지털시계를 적용했다. 12.3인치 센터 디스플레이와 8.8인치 컴포트 디스플레이에서 간단한 터치를 통해 쉽고 빠르게 조작할 수 있다. 가격은 9900만 원부터다. 마세라티는 내년에 400대의 그레칼레를 판매한다는 목표다. 고객 인도는 1월 말~2월 초께 시작한다.국내 시장에선 포르쉐 마칸, 카이엔과 맞붙을 예정이다. 기무라 다카유키 마세라티 아시아·태평양(APAC)지역 총괄대표는 “프리미엄 세단을 타던

    2022.11.18 06:00:01

    {=htmlspecialchars(,title)}
  • "팬심 잡는다" CJ올리브영, 2022 어워즈&페스타 개최

    CJ올리브영이 올 한해 올리브영의 성장을 견인한 협력사에게는 감사를, 고객에게는 즐거움을 전하는 ‘2022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를 진행한다.17일 올리브영은 오는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올해로 네 번째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는 고객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 해의 헬스앤뷰티 중심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보여주는 지표인 ‘올리브영 어워즈’를 컨벤션화 한 행사다. 한 해 동안 올리브영의 성장을 이끈 협력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고객이 수상 상품의 경쟁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올해는 ‘옴니채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진화에 발맞춰, 헬스앤뷰티를 넘어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페어’로 고객과 만난다.이날 행사장에서는 1억 건이 넘는 구매 데이터에 기반해 엄선한 총 31개 부문, 128개의 어워즈 수상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어워즈 수상 상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어워즈관 ▲메이크업관 △프리미엄관 외에도 여성 건강 관련 상품을 제안하는 △W케어존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관한 다양한 부스를 마련했다.행사의 콘셉트는 ‘올리브영 산타 빌리지’다. 크리스마스 시즌의 활기와 설렘을 담은 공간에서 포토존과 체험 부스 등 풍성한 연말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 티켓은 올리브영 온라인몰 앱에서 직접 구매 가능하다. 올리브영은 어워즈&페스타 론칭 4년 만에 처음으로 자사몰에서 티켓 판매를 시작해 고객의 구매 편의성을

    2022.11.17 13:33:42

    {=htmlspecialchars(,title)}
  • "등기우편도 카카오뱅크 앱에서 확인해요"

    카카오뱅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인터넷은행으로는 첫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자격 취득이다. 그동안 등기우편으로 받아봐야 했던, 각종 문서들을 카카오뱅크 앱 안에서 전자문서로 확인할 수 있어, 고객 편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인전자문서중계자는 온라인 상에서 전자문서를 등기우편과 동일한 효력으로 고객들에 전달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말한다.카카오뱅크는 내년 1월부터 예금잔액조회서 등 카카오뱅크 안내 문서, 국세나 지방세, 과태료, 자동차검사 만기도래 등 공공기관 문서, 민간 사업자들의 고지서 등 그동안 등기우편으로만 확인할 수 있는 문서들을 카카오뱅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객이 문서 도착 알람을 클릭하면, 카카오뱅크 앱 내에서 문서 내용을 열람, 확인할 수 있다.공인전자문서중계자 라이선스 획득을 계기로 카카오뱅크의 인증 사업도 본격화된다. 카카오뱅크는 앞서 지난 10월 이미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늦어도 내년 초 전자서명인증 라이선스도 확보할 계획이다.인증 사업이 본격화되면 고객들이 각종 홈페이지 회원 가입시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본인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동안 등기우편으로만 받아보던 공신력있는 문서 역시 카카오뱅크 앱에서 간편하게 열람하여 고객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비대면 은행 및 공공기관 업무가 늘어나면서 등기우편에 대한 수요 역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카카오뱅크의 공인전자문서중계자 라이선스 획득이 금융 안전성 및 고객 편의 확보에 도움이 될 것

    2022.11.17 11:00:40

    {=htmlspecialchars(,title)}
  • NH농협은행, 은행권 최초 'AI 거버넌스' 구축 추진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국내 은행권 최초로 'AI 거버넌스' 구축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AI기술 역량을 갖춘 기업과 함께 법률 및 AI전문지식 기반의 종합적인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농협은행의 'AI 거버넌스'는 AI의 부작용을 방지하고 AI 서비스 제공자의 신뢰 확보를 위한 조직·정책·프로세스 등의 관리체계로 △ AI 윤리원칙 제정 △ AI 내부 정책 수립 △ AI 활용 진단 및 평가 △ 금융위원회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내규 제정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농협은행은 'AI 거버넌스'의 구축을 통해 △ AI 활용 관련 고객 보호 측면 강화 △ AI 활용에 따른 신규 리스크 파악 및 예방  △ AI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신뢰 확보 등 안정적인 금융권 AI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준학 은행장은“이번 AI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AI 서비스 전반의 고도화 및 안정성을 제고하고, 은행권 AI 거버넌스의 표준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만족과 신뢰를 높이는 고객 중심 디지털 선도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11.17 10:54:38

    {=htmlspecialchars(,title)}
  • SSG닷컴, 이마트 창립 행사 연다…'쓱세일 혜택' 확대

    SSG닷컴은 그룹 감사제 '쓱세일'에 혜택을 더하고자 오는 30일까지 2주간 이마트 창립 기념 온라인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17일부터 23일까지 수육용 돼지고기 앞다리, 굴, 배추를 최대 30% 할인한다. 상품별 목표 판매량을 달성할 경우, 신청 고객에게 최대 6000원을 SSG 머니로 되돌려준다. 같은 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하는 '오반장 위크'에서는 고객들이 투표를 통해 선정한 장보기 상품을 매일 9가지씩 최대 반값 수준에 선보인다.장보기 지원금 응모 이벤트 '오반장 위시리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마트몰 상품 누적 결제 금액과 건수가 많은 응모 고객에게 SSG머니 최대 10만원을 지급하며, 1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290명에게는 1만원을 증정한다. 신규 고객 대상 장보기 상품 99% 할인 행사 '99딜'은 두 차례로 나눠 실시한다. 1차 행사는 17일부터 23일까지, 2차 행사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21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민지의 장바구니'에서는 유명 베이커리, 커피 브랜드와 손잡고 출시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장보기 추천 상품을 댓글로 남기면 SSG머니 3000원을 지급하는 추첨 이벤트도 연다.체감 혜택을 높이고자 쿠폰 이벤트도 준비했다. 17일부터 23일까지 쓱배송, 새벽배송 상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0% 장바구니 쿠폰을 매일 오전 9시 선착순 발급한다. 20일까지 장보기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2만명에는 행사 이후 사용 가능한 10% 장바구니 쿠폰을 추가로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20% 쿠폰을 준다. 통합 멤버십 '스마일클럽' 회원이라면 17일에는 11% 선착순 할인 쿠폰 혜택을, 21일에는 10%

    2022.11.17 10:13:36

    {=htmlspecialchars(,title)}
  • 현대重그룹, 아비커스 뉴보트 등 9개 부문서 CES 혁신상

    현대중공업그룹이 미래를 바꿀 차세대 혁신기술을 선보이는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중공업그룹은 11월 16일(현지 시간) 공개된 ‘CES 2023 혁신상’ 발표에서 총 9개의 상을 수상했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개최를 앞두고, 기술력과 혁신성이 뛰어난 기업의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현대중공업그룹이 수상한 제품 및 솔루션은 △선박 AI자율운항 기반 LNG 연료공급 관리시스템(Hi-GAS+) △차세대 선박 전기추진시스템(Hi-EPS) △산업단지 에너지관리시스템(CEMS) △친환경 고압차단기(GREENTRIC ECO 170kV GIS) △건설현장 안전관리 플랫폼(XiteSafety) △모빌리티 솔라 에너지솔루션(HYUNDAI Mobility Solar) △레저보트 자율운항 솔루션(NeuBoat) 등 총 7개 제품이다.한국조선해양은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에 최적의 운항 효율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 연료공급 관리시스템’과 그룹 조선 3사의 기술력이 결합된 ‘차세대 선박 전기추진 시스템’이 수상했다.현대일렉트릭은 스마트 도시 부문과 지속가능성, 에코 디자인 및 스마트 에너지 부문에서 동시 수상한 ‘산업단지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친환경 고압 차단기’ 등 2개 제품이 3개 부문에서 상을 거머쥐었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장비와 작업자 간의 충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건설 현장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로 수상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은 태양광 기술이 집약된 ‘전기차 솔루션 제품’으로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자율운항 기술 분야에서는 HD현대의 선박

    2022.11.17 10:07:53

    {=htmlspecialchars(,title)}
  • 삼성물산 패션, 성수동서 '비이커 플래그십 스토어' 연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오프라인 매장 오픈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7일 삼성물산 패션부분은 오는 18일 국내외 브랜드가 가장 주목하는 힙플레이스로 알려진 성수에 3번째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지난 2012년에 오픈한 한남과 청담 매장에 이어 10년 만에 오픈하는 3번째 매장이다. 비이커는 지난 10년간 젊은 층에게 다양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토종 편집숍으로서 차별화된 브랜딩을 펼쳐왔다.삼성물산 패션부문 측은 "성수는 소비 주축인 MZ세대의 놀이터로 알려지며 젊은이들의 활기가 넘칠 뿐 아니라 디올, 루이비통, 샤넬, 구찌 등 글로벌 브랜드는 물론 아더에러, 무신사 등 국내 브랜드가 플래그십 스토어나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는 등 핵심 거점"이라고 설명했다. 비이커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연무장길 인근에 324㎡(약 100평)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한다. 성수동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청춘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통해 성수동에 흩뿌려져 있는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비추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창조했다.특히 '빛나는 청춘'을 컨셉으로, 공간 안에 흩뿌려져 있는 반짝이는 젊음을 매장 중심을 관통하는 빛의 기둥과 그곳에서 떨어져 나온 광물들이 박혀있는 듯한 커스텀월로 구성된 공간을 비롯해 유약을 바른 타일, PVC와 3D 프린팅 기법을 이용한 오브제를 통해 표현했다.비이커는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19일과 26일 양일에 걸쳐 뉴발란스 익스클루시브 상품의 선착순 판매와 래플을 진행할 계획이다.송태근 비이커 팀장은 "전 세계의 다채로운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브랜드 철학에 기반해 소통

    2022.11.17 10:05:01

    {=htmlspecialchars(,title)}
  • 배터리·첨단 소재로 CES 혁신상 휩쓴 SK온·SKIET

    SK온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이하 SKIET)가 2023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3’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다.SK이노베이션 계열은 총 5개 제품이 8개의 혁신상을 받았으며, 이중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2개 제품이 최고 혁신상에 이름을 올렸다.SK이노베이션은 11월 16일(현지 시간)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수여하는 ‘CES 2023 최고 혁신상’에 자회사인 SK온과 SKIET의 제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SK그룹 관계사가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것은 CES에 참여하기 시작한 2019년 이후 4년 만에 처음이다.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는 전시에 앞서 출품작을 사전에 평가해 혁신상을 선정한다. 특히 최고 혁신상은 기술, 디자인, 혁신성 등을 중심으로 응모 분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하나의 제품 및 서비스에 수여하는 상이다. 일반적으로 최고 혁신상 20여개, 혁신상 500여개 제품을 선정한다.우선 공식 제품명이 E556인 SK온의 SF 배터리(Super Fast Battery)가 내장기술 분야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는 국내 배터리 업계 최초 수상으로, 기술력과 혁신성을 글로벌 무대서 인정받은 의미가 있다.SF 배터리는 니켈 함량이 83%에 달하는 하이니켈 배터리로 한번 충전에 4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SF 배터리는 현재 시장서 판매되는 전기차 배터리 중 가장 빠른 충전 속도를 갖췄다. SK온의 특수 코팅 기술이 적용돼 통상 20~30분대 수준인 타 제품과 달리 단 18분만에 80%까지 급속 충전이 가능하다. 현재 이 배터리는 각종 시상식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된 현대 아이오닉5, 기아 EV6에 탑재돼 있다.SKIET의 플렉서블 커버 윈도우(FCW) 역시 모바

    2022.11.17 09:56:29

    {=htmlspecialchars(,title)}
  • 아모레퍼시픽, 4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

    아모레퍼시픽이 개발한 고객 맞춤형 기술 '톤워크'와 '코스메칩'이 세계 최대의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23)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4연 연속 수상이다.  CES 2023 로봇공학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톤워크'는인공지능(AI)과 로봇팔 기반 맞춤형 메이크업 스마트 제조 시스템 솔루션이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정밀하게 얼굴의 색상을 측정하고, 로봇팔을활용해 맞춤형 파운데이션, 쿠션, 립 제품을 제조할 수 있다. 안면인식 기술과 색채학 연구를 적용해 최적의 맞춤 컬러를 제안해준다.  생활가전 부문 혁신상을 받은 '코스메칩'은, 효능성분이 들어있는 액티브칩을 꽂아 맞춤형 스킨케어 화장품을 만드는 기기다. 아모레퍼시픽이 개발한 미세 유체 채널 기술을 적용해 소량의 물과 효능 성분을 균일하게 조합할 수 있으며, 고객은 바뀌는 피부 고민에 즉시 대처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박영호 R&I센터장은 "아모레퍼시픽의 고객 맞춤형 기술 연구와개발 노력이 4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으로 이어져 매우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아모레퍼시픽은앞으로도 전 세계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2022.11.17 09:21:50

    {=htmlspecialchars(,title)}
  • 'ㅇㅇ건설 부도설' 왜 나왔을까…건설사 PF리스크 점검해 보니

    건설사들의 자금 조달 창구가 막히면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에 부실 경고등이 켜졌다. 대형사들은 비교적 탄탄한 재무 구조와 여유 있는 현금 확보로 보릿고개를 넘길 수 있지만 중견·중소 건설사들은 자칫 자금난에 빠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특히 최근 주택 시장에서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면서 건설사들의 위기감은 더욱 커지는 분위기다. 지난 10월 말에는 일부 건설사 부도가 임박했다는 소문에 한때 업계와 증권가를 들썩였다. 이런 가운데 10월 말 전국 건설공사 현장 100곳 가운데 13곳 정도가 중단됐거나 지연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1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28일까지 전국 건설업체 1만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한 40개 업체의 233개 건설현장 가운데 31곳(13.3%)이 중단됐거나 지연 상태였다. 공사가 중단 또는 지연되는 이유는 PF 미실행(66.7%)과 시행사의 공사비 인상거부(60.0%)가 주된 요인이었다. 또 중단됐거나 지연된 현장의 조기(1~2개월 이내) 정상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응답업체 18곳 가운데 66%가 “낮다”고 대답했다.건설사 “유동성 문제없다” 일축건설사 유동성에 대한 불안 심리가 시장에 확산되면서 건설사들도 홍역을 치르고 있다.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나 아주 작은 위기 신호만 감지돼도 ‘부도설’로 일파만파 확산되면서 시장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11월 1일에는 중견 건설사 한신공영 채권이 한때 연 수익률 65%에 거래돼 도마 위에 올랐다. 문제가 된 채권은 2023년 3월 3일 만기인 ‘한신공영42’ 종목은 민평 금리(민간 채권 평가사 평

    2022.11.17 07:00:01

    {=htmlspecialchars(,title)}
  • 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올해 임기 만료만 37명…‘인사 태풍’ 분다

    [비즈니스 포커스]금융권에 대대적인 인사 시즌이 막이 올랐다. 5대 금융지주에서 12월 말 임기가 종료되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만 37명에 달한다. 여기에 내년 초까지 굵직굵직한 인사가 예고된 상황이다. 5대 금융지주 중 NH농협·우리·신한 등 3개 금융지주 CEO의 임기 만료가 코앞에 다가왔다. 이번 연말 연초 인사는 윤석열 정부 들어 최초로 단행되는 금융업계 CEO의 인사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경제 한파 속 금융권의 역할이 커지는 상황에서 향후 어떠한 인물들이 금융권을 이끌지 각종 예측이 쏟아지고 있다.  손병환·조용병, 연임 가능성 높아…손태승, ‘암초’ 만나 가장 먼저 임기가 끝나는 금융지주 수장은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다.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손 회장의 남은 임기는 오는 12월까지다.농협금융 지배 구조 내부 규범에 따르면 회장 임기 만료 40일 전인 11월 20일부터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경영 승계 절차를 개시한다. 과거 김용환·김광수 전 회장들은 2년 임기 후 1년 정도 더 연장한 사례가 있다. 이에 따라 손 회장 역시 연임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실적이 이를 뒷받침한다. 손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 농협금융지주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은 621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428억원 대비 14.4% 증가하면서 호조를 이어 갔다. 3분기까지 누적 당기 순이익은 1조97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다. ‘2조 클럽’이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1962년생인 손 회장은 2020년 3월 NH농협은행장에 취임한 지 9개월 만에 지주 회장에 올랐다. 2012년 농협중앙회가 신용사업과 경제사

    2022.11.17 06:00:08

    {=htmlspecialchars(,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