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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청약통장無·추첨제”…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분양에 쏠린 이목

    인천 서구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의 청약 경쟁률이 ‘역대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청라국제도시라는 입지에 지어지는 단지인 동시에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별해 가점이 부족한 젊은 층도 도전할만한 가치가 충분해서다.인근 부동산에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방문과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수요가 큰 중소형 타입 아파트여서 견본주택 방문예약은 이미 마감된 상태다. 홈페이지에 마련된 사이버 견본주택 접속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청라국제도시에도 최중심에 들어선다. 인천 서구 청라국제금융단지 B5-2 블록에 들어서며, 지상 최고 47층 3개동, 전용면적 84㎡ 702실 규모다. 타입별 분양호실은 △84㎡A 234실 △84㎡B 234실 △84㎡C 234실 등이다.차별화된 상품도 특징이다. 디에스틴은 조식 서비스, 교육 서비스, 돌봄 서비스, 커뮤니티 예약서비스 등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필라테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GX룸, 키즈짐, 어린이 도서관 등 커뮤니티시설도 구성됐다.트랜드인 첨단 설계도 관심 요인이다. 수자인 스마트홈 시스템(IoT)을 적용해 스마트폰으로 조명·난방 제어가 가능하며, 주차위치 안내, 차량도착 알림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단지 입구부터 지하주차장, 세대내부 등 6곳으로 존을 구분해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식스 존(6 Zones)' 시스템도 적용된다.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지난달 30일 진행됐다. 강화된 대출규제와 금리인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도금을 대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이러한 장점으로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청약에는 702실 모집에 2만7377건의 청약이 몰

    2021.12.01 16: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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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피알, 전문 제조사와 손잡고 뷰티기기 시장 진출

    글로벌 뷰티 솔루션 기업 에이피알이 디바이스 전문 제조사와 전략 제휴를 통해 본격적인 뷰티기기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11월 29일 에이피알은 전자기기·부품 제조사 ㈜이엠텍, 의료기기 전문 제조사 ㈜이지템과 기술·공급에 대한 독점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이피알은 이엠텍과 제휴를 통해, 우선 기존 중주파 피부 미용기기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전반적인 품질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출시 이후 1년 여에 걸쳐 메디큐브 자사몰을 통해 축적된 고객들의 피드백과 20년 업력의 전문성을 갖춘 이엠텍의 설계 및 생산 노하우가 만나 뷰티기기 특유의 예민한 내구도가 크게 향상되었다는 평이다. 에이피알은 향후 새로운 뷰티기기들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중주파 EMS 기반의 에이지알에 이어, 고주파 전류를 활용한 피부관리기기 론칭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피부의 탄력, 피부결 처짐 현상을 개선할 수 있는 뷰티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이지템과도 독점기술 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 개발에 한창이며, 기술제휴를 통해 선행 검토 중이다. 에이피알은 2022년 상반기 중 이들 제품들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큐브’를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 계획으로, 메디큐브는 이를 통해 디지털 클리닉 브랜드로 확장 예정이다. 최근 확장한 글로벌 피부과학연구원을 통해 전문적인 인체 임상실험으로 안정성 역시 검증할 것이다. '글로벌 No.1 D2C 기업'이라는 중장기 비전 하에 아시아, 북미, 유럽 등에 진출한 에이피알은 이엠텍과 함께 해외 시장 개척도 함께할 전망이다. 2019년부터 진출한 미국 시장에서의 노하우를

    2021.12.01 14: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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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연말 맞아 이웃사랑성금 500억 전달

    삼성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5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은 이날 성인희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삼성전자 사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에서 연말 이웃사랑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성인희 사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삼성과 모금회의 변함없는 협력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연말 이웃사랑성금은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제일기획, 에스원,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경제연구소 등이 기금을 출연했다. 연말 이웃사랑성금 기탁에 참여한 계열사는 지난해 13개사에서 올해 16개사로 늘어났으며, 각 회사들은 자체적으로 대외 기부금 출연 승인 절차를 거쳤다. 특히, 올해는 회사 기금 외에도 수만 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을 성금에 포함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삼성은 사회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금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7200억원을 전달했으며 1999년부터 2003년까지 매년 100억원,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200억원, 2011년은 300억원, 2012년부터는 500억원씩 매년 기탁해왔다. 삼성이 전달한 성금은 ▲청소년 교육 지원 ▲취약계층 의료 지원 ▲장애인 복지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2021.12.01 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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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조선해양, 7년 만에 연간 수주 금액 100억 달러 달성

    대우조선해양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6척을 수주하며 7년 만에 연간 수주 금액 100억 달러 이상을 달성했다.대우조선해양은 북미 지역 선주 두 곳에서 LNG 운반선 4척, LNG 운반선 2척을 각각 수주했다고 1일 발표했다. 총 수주 금액은 1조4956억원이다.대우조선해양이 수주한 LNG 운반선은 17만4000㎥급 대형선이다. 이중 연료 추진 엔진(ME-GI)과 고도화한 재액화설비(Gas Management System)를 탑재해 온실가스의 주범인 메탄 배기가스의 대기 배출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옥포조선소에서 건조해 2025년 하반기까지 선주 측에 차례로 인도할 예정이다.대우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로 올해 누적 수주 금액 104억4000만 달러(약 12조3300억원)를 기록했다. 2014년 149억 달러 이후 7년 만에 연간 수주 금액 100억 달러 이상을 이뤘다.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컨테이너선 20척, LNG 운반선 15척, 원유 운반선 11척,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9척, 해상 풍력 발전기 설치선(WTIV) 1척, 잠수함 1척, 해양 플랜트 2기를 수주했다. 3년치 이상의 일감을 확보했다는 게 대우조선해양의 설명이다.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대우조선해양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 세계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는 등 미래 친환경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며 “올해 수주한 선박 56척 중 45척이 이중 연료 추진 친환경 선박으로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최은석 기자 choies@hankyung.com

    2021.12.01 11: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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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걸 산은 회장 “에디슨 쌍용차 회생 전략 의구심… 자금지원 없어”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쌍용자동차의 새 주인 후보로 결정된 에디슨모터스의 사업 계획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내며 자금지원 요청에 다시 한번 선을 그었다. 또 제3의 기관을 통해 에디스모터스의 쌍용차 발전 전략을 검증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은 30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한 ‘주요 이슈 온라인 브리핑’에서 “쌍용차는 구조조정이 잘못되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나 마찬가지”라며 에디슨모터스 측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이날 이 회장은 에디슨모터스에 대한 자금지원에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그는 “에디슨모터스 측이 쌍용차 인수를 완료하지 않았고 (에디슨모터스로부터) 공식적인 자금지원 요청이나 사업 전략 계획에 대한 문건도 전달을 받은 것이 없는 만큼 사업계획을 평가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대표가 언론 인터뷰에서 산업은행의 대출 없이 쌍용차 인수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고 했는데 산업은행 대출 없이 하는 것이 국가적으로 볼 때 더 바람직하다고 본다”며 “우리 지원 없이 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글로벌 자동차 생산업체들은 자율주행 등 전기차 경쟁력 강화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며 “그에 반해 에디슨모터스는 500억원 수준으로 전기차 개발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시켜 매출로 이어질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이어 “시장에서 여러 우려가 제기되는 만큼 공신력 있는 제3의 기관에 재무, 기술의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평가를 받아보라”고 주장했다.이 회장은 평가 결과에 따라 쌍용차

    2021.12.01 06: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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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1)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선정 기업이 12월 1일 발표됐다. 한경비즈니스와 G밸리뉴스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에서 후원하며 한국미디어마케팅그룹과 한국소비자평가 1위 운영사무국이 주관하는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는 공정한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를 조사하고,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여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정됐다.이번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브랜드 대상에는 총 60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는 소비자와 학계, 언론계 등 분야별 전문가가 사전 기초조사를 통해 후보 브랜드 선별하고 충성도, 신뢰도, 인지도, 이미지, 만족도 등의 다양한 평가항목을 기반으로 최종 집계된 점수에 따라 결정됐다.김홍유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는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에 있어 사회 전반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그 노고를 치하하는 대상”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업 브랜드의 위상과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수상한 기업들 모두 축하드린다”고 전했다.가의원한의사가 개발한 건강식품가의원이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건강식품(윤폐·통비차)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평가 1위는 공정한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를 조사하고,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여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정됐다.가의원은 2019년 론칭되어, 한의사가 직접 개발에 참여하여 건강에 도움 될 수 있는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가의원의 ‘가’는 家의 의미

    2021.12.01 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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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3)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에임헬스하이앤드 헬스케어 브랜드에임헬스가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건강기능식품(혈압·관절 보조식품)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평가 1위는 공정한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를 조사하고,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여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정됐다.에임헬스는 건강에 집중하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신뢰도와 안전성을 인정받아 프로축구 연맹 공식건강기능식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대표 제품으로는 난유백세플러스 등의 캡슐난유 상품이 있다. 난유는 계란 노른자 난황에서 추출한 지질성분으로 인체 모유의 지방산 조성을 닮은 전래 헬스 오일이다.이와 더불어 혈당·혈압·콜레스테롤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백세혈당혈압케어’와 시니어들의 관절건강을 위한 ‘백세마디관절300’ 등 다양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에임헬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하이앤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오유미당돈까스 프랜차이즈오유미당이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프랜차이즈(돈까스)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평가 1위는 공정한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를 조사하고,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여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정됐다.오유미당은 돈까스와 쌀국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시그니처 메뉴인 토마호크 돈카츠,

    2021.12.01 0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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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 집약형 산업의 변신…IT 도입하는 물류사들

    [비즈니스 포커스]대규모의 인력을 활용하던 전통적 노동 집약형 산업인 물류 시장이 변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물류 시장에도 도래하면서 인공지능(AI)과 로봇 등이 중심이 된 첨단 산업으로서의 혁신을 시작하고 있다. 물류업계는 AI, 빅데이터, 자동화 로봇·설비 등을 활용한 효율적인 물류 전략이 향후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연일 투자를 늘리고 있다. CJ대한통운, “올해의 쾌거는 ‘디지털 트윈’” CJ대한통운은 11월 14일 2023년까지 ‘혁신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조5000억원을 투입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물류 현장에 AI와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선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 CJ대한통운은 기술을 각 사업 현장에 접목하기 위해 핵심 역량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는 ‘TES물류기술연구소’에 힘을 쏟고 있다.CJ대한통운은 지난해 기존 물류 연구소를 ‘TES물류기술연구소’로 변경해 대대적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TES물류기술연구소는 빠르게 변화하는 물류 산업에 발맞춰 로봇이 사람처럼 일하고 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하며 시스템이 사람을 리딩하는 물류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이를 위해 CJ대한통운은 IT를 담당하는 조직과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력을 키워 왔다. 먼저 TES물류기술연구소와는 별도 조직인 ‘정보전략팀’에서 전사적 IT를 총괄 중이다. 이 밖에 택배 이커머스, 계약 물류, 포워딩 등 각 사업부에도 IT 업무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파트를 운영한다.CJ대한통운은 IT와 이커머스 관련 전문 인력을 800명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최고의 기술 역량을 보유

    2021.12.01 06: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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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4)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파우에스테틱 뷰티 브랜드파우가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화장품(비비크림) 부문을 5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평가 1위는 공정한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를 조사하고,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여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정됐다.파우는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로, 현재 국내 병원, 스파 뿐만 아니라 전 세계 28개국으로 진출하여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로 성장해나가고 있다.대표 제품인 ‘스킨 솔루션 비비 크림’은 매끈한 피부 연출과 시간이 지날수록 본래의 피부 톤에 맞춰져 밝고 화사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병풀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예민한 피부 또는 문제성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파우 최미화 대표는 “5년 연속 한국소비자평가 1위를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며 “고객들이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는 만큼 앞으로도 건강한 화장품을 개발하고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파일몽웹하드 OTT 플랫폼파일몽이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온라인서비스(웹하드 OTT 플랫폼)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평가 1위는 공정한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를 조사하고,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여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정됐다.웹트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웹하드 OTT 플랫폼 파일몽은 2021년 오픈한 신규 웹하드 OTT 플랫폼으로 오픈 이후로 다양한 이벤트와 소비자 친화적인 이벤트 진행으로 성장하고 있는 웹하드이다.파일몽은 인기 드라마, 영화 등을 합법적인 경로를 통

    2021.12.01 06: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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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생 일자리’ 안착 공들인 박광태 GGM 대표

    [스페셜 리포트]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대표는 제14, 15, 16대 3선 국회의원 출신이다.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제9, 10대 광주광역시장을 역임했다. 2019년 9월 GGM 대표에 취임했다.광주글로벌모터스의 최대 주주인 광주그린카진흥원 등은 박 전 시장의 재임 시절 성과를 감안해 그를 초대 대표로 승인했다. 국회의원 임기 중 산업자원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자동차 산업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왔다는 점도 고려했다.박 대표는 취임 뒤 GGM이 노사 상생형 모델로 안착하기를 바라는 지역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했다. 공장을 건설하고 완성차 양산에 돌입하는 등 GGM이 자동차 생산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닦았다.그는 지난 11월 3일 GGM 대표 연임이 확정됐다. 2023년까지 한 차례 더 GGM을 이끈다. 박 대표는 “취임 뒤 줄곧 추구해 온 최고의 품질 확보와 노사 상생을 완전히 정착시켜 GGM의 안정적 기반을 구축하고 미래 비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최은석 기자 choies@hankyung.com

    2021.12.01 06: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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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2)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베크비스포크 소파 브랜드베크가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가구(소파)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평가 1위는 공정한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를 조사하고,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여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정됐다.베크는 프리미엄 원목가구 브랜드 ‘베이직가구’의 소파 브랜드로, 피부에 닿지 않는 부분까지 고품질 가죽을 사용해 소비자의 니즈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소파를 제안한다.해당 브랜드는 엄격한 인증기준을 통과한 정품 자재만을 사용하며 12등급의 가죽, 6종의 패브릭 원단과 200여 개의 컬러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 제작이 가능하다.또한 소파 구매 시 기존 소파를 수거 및 회수는 물론 보상 이벤트도 진행하며 수거한 소파를 업사이클링(up-cycling)해 필요한 기관에 기부하는 친환경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베크 소파만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맞춤형 소파를 제안함과 동시에 버려지는 소파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고 심각한 환경문제에 이바지하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봄봄매트층간소음 매트 전문 브랜드봄봄매트가 ‘2021 한국소비자평가 1위’ 유아용품(층간소음매트)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평가 1위는 공정한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를 조사하고,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여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정됐다.(주)옥토아이앤씨의 봄봄매트는 필요한 공간

    2021.12.01 06: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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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박도 된다…현대차 RV 판매 2위 꿰찬 캐스퍼

    [스페셜 리포트]현대자동차의 배기량 1000cc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스퍼가 출시 초반 흥행에 성공하며 한국 경차 시장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차는 캐스퍼 공식 출시 하루 전인 지난 10월 14일 오전 8시 30분부터 웹사이트 ‘캐스퍼 온라인’에서 사전 계약을 진행했다.결과는 폭발적이었다. 홈페이지가 한때 마비될 정도로 신청이 몰렸다. 캐스퍼는 이날 밤 12시까지 1만8940대의 사전 계약을 기록했다. 현대차 내연기관차 중 사전 계약 최다 기록이었다. 2019년 11월 출시한 6세대 그랜저 부분 변경(페이스 리프트) 모델의 사전 계약 기록(1만7294대)을 훌쩍 넘었다.캐스퍼가 인기인 첫째 원인은 구매의 편리함에 있다. 한국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고객 직접 판매(D2C)’ 방식으로 디지털 플랫폼에 익숙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마음을 훔쳤다. 차량에 관심 있는 이면 누구나 캐스퍼 온라인 웹사이트에 들어가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트림별 가격과 품목, 선택 품목 등의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개별 품목의 명칭을 선택하면 해당 품목에 대한 설명을 이미지·영상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견적·계약’ 메뉴에 들어가면 ‘3D 컨피규레이터’를 통해 각 품목을 적용한 차량의 내·외장 디자인도 확인할 수 있다. 출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령·성별에 따른 품목 추천 서비스를 통해 의사 결정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현대차는 계약 절차에도 소비자 편의에 최우선을 뒀다. 소비자는 실제 계약 시 카카오톡과 공동 인증서를 활용해 전자 서명이 가능하다. 소비자는 계약 완료 뒤에도 웹 페이지를 통해 계약을 취소·변경

    2021.12.01 06: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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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스퍼 돌풍’…노사 상생 모델 순항하는 GGM

    [스페셜 리포트]지방자치단체 주도의 한국 최초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로 꼽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순항하고 있다. GGM은 현대자동차의 위탁을 받아 자동차의 생산만 담당한다. 지난 4월 완성차 공장을 완공하고 9월 양산에 돌입했다. GGM이 생산한 현대차의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스퍼는 출시 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하며 한국 경차 시장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완성차 위탁 생산 전문 기업GGM은 ‘광주형 일자리’를 만들어 양질의 일터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공헌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 최대 주주는 광주광역시가 출자한 광주그린카진흥원(지분율 21%)이다. 현대차는 이 회사의 2대 주주(19%)로, 차량 개발과 판매를 담당한다.광주광역시와 현대차는 2019년 1월 완성차 공장 신설에 합의했다. 적정 임금과 적정 노동 시간, 협력 업체 간 동반 성장 및 상생 협력, 소통·투명 경영 실현을 목표로 같은 해 9월 완성차 위탁 생산 전문 기업 GGM을 설립했다. 같은 해 12월 광주광역시 광산구 덕림동 빛그린국가산업단지 59만5000㎡ 부지에 연간 생산 능력 10만 대 규모의 차체·도장·조립 공정으로 설계한 공장 건설에 돌입했다.1998년 르노삼성 부산공장 이후 20여 년 만에 처음 짓는 완성차 공장을 향한 관심은 뜨거웠다. GGM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사회 통합형 노사 상생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았다.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한 동반 성장의 기틀이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았다.GGM 완성차 공장 착공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이원희 현대차 사장,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 지역 노사민정위원회 위원과 주주, 시민 등 4

    2021.12.01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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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도 재산”…판례 확립해 나가는 법원 [법알못 판례읽기]

    [법알못 판례 읽기]하루에도 1000만원대의 가격 조정이 이뤄지는 비트코인. 비트코인 가격은 11월 초 8270만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11월 22일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연임 소식이 들리자마자 다시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11월 23일 오후 6955만원에 마감됐다.극단적인 가격 변동성에 따라 실생활에 이용하는 화폐로서는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상 화폐는 법조계에서도 종종 화두에 오르곤 한다.코인 투자 리딩방 등 가상 화폐를 미끼로 한 사기 사건이 점점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추적이 어렵다는 점을 활용해 범죄자들이 범죄 수익에도 가상 화폐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런 가운데 최근 대법원이 누군가를 속여 비트코인을 받아낸 경우 사기죄로 처벌할 수 있다는 판결을 처음 내놓아 주목받고 있다.  주주 속이고 비트코인 6000개 편취…사기죄 성립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 모 전 보스코인 이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 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1월 19일 밝혔다.사건은 201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보스코인은 피고인 박 모 씨의 아버지가 설립한 회사로, 가상 화폐 개발·판매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됐다.이들은 2017년 스위스에 ‘보스 플랫폼 재단’을 설립하고 신종 암호화폐 ‘보스코인’의 가상 화폐 공개(ICO)를 진행해 전 세계 투자자에게서 6902BTC(비트코인)를 투자금으로 유치했다.투자금은 1명이 임의로 출금하는 것을 막기 위해 회사 관계자 3명 중 2명이 동의해야 출금할 수 있는 다중 서명 계좌에 보관됐다. 박 씨

    2021.11.30 17: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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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부세 대란이 주택 시장에 미치는 영향[아기곰의 부동산 산책]

    [아기곰의 부동산 산책]‘종부세 대란’이라고 할 만큼 역대급 규모의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되고 있다. 전체 종부세액이 5조7000억원에 달해 지난해 1조8000억원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종부세를 내는 이들도 지난해보다 28만여 명 늘어난 94만7000명이다. 1인당 평균 부과액은 지난해 270만원에서 602만원으로 늘었다. 평균적으로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한다는 것이지만 이는 평균적인 개념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몇 배나 오른 세금 통지서를 받고 있을 것이다.취득·양도세와 달리 매년 늘어나는 종부세문제는 현재의 늘어난 종부세가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취득세나 양도소득세는 거래할 때 한 번만 내면 끝이다. 반면 종부세와 같은 보유세는 매년 부과되고 금액은 점점 불어난다.올해 집값 상승률은 역대급이다. 올해 11월까지 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KB국민은행 통계 기준 19.43%다. 지난해 상승률 9.65%도 역대급이라고 평가 받았는데 이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아직 연말까지 한 달이 남아 올해 상승률은 20%대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직후인 2002년의 22.78%에 이어 지난 30년간 둘째로 집값이 많이 오른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20%대에 달하는 집값 상승률은 내년 4월 발표될 공시가가 역대급으로 오를 것을 암시한다. 종부세 과세 대상자도 올해보다 크게 늘어나고 1인당 세금 부담도 훨씬 많아질 것이란 의미이기도 하다.더욱이 여당 대선 후보는 새로운 보유세인 ‘국토보유세’를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대선 결과에 따라 보유세 부담이 올해보다 훨씬 더 늘어날 공산이 크다.이러한 세금 부담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2021.11.30 17: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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