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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초고성능 콘크리트 건축용 내외장재를 생산하는 ‘아키플랜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아키플랜트는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 건축용 내외장재를 생산하는 스타트업이다. 서형석 대표(39)가 2018년 2월에 설립했다. 건축학과를 졸업한 서 대표는 토문엔지니어링, 현대종합설계 건축사사무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키플랜트를 창업했다. 아키플랜트의 주력 아이템은 초고성능 콘크리트다. 콘크리트 제품은 압축강도 120~180Mpa로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이고 성형이 자유로워 다양한 형태 및 색상의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춘 내·외장재 및 특수 형태의 건축물 제작이 가능하다.“아키플랜트가 생산하는 콘크리트는 일반 콘크리트 강도보다 5~8배 정도 강한 압축강도를 갖고 있습니다. 콘크리트의 성형성이 뛰어나 활용할 수 있는 형태와 색상의 스펙트럼도 넓습니다. 아키플랜트에서 제작된 초고성능 콘크리트는 압축강도 등이 기존 석재나 일반 콘크리트 대비 월등해 더 얇으면서도 강한 제품을 생산할 수가 있습니다.”서 대표는 “콘크리트 제품을 생산준비 하면서 실패로 폐기한 양이 25톤 덤프트럭으로 수십 대에 이른다”고 말했다. “한 번 제품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원료, 가공, 제품생산까지 대략 250~300만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동안의 시도 횟수를 고려해보면 비용과 시간 면에서 쉽지 않은 과정이었습니다. 다양한 정부지원사업과 관련 업체의 도움이 있었기에 개발을 계속 시도 할 수 있었고 그 결과 만족할 만한 품질을 얻게 됐습니다.”서 대표는 디자인과 내구성 두 가지 측면에서 초고성능 콘크리트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올 플래그쉽 스토어 등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

    2022.11.24 13: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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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CJ 씨앗 스타트업 CEO] ‘체력’ 측정해 최적의 운동처방 데이터 제공하는 ‘피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피트는 소프트웨어(SW) 기술 기반의 헬스 케어 스타트업이다. 홍석재 대표(40)가 2015년 10월에 설립했다.홍 대표는 “피트는 운동검사 SW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개인의 체력을 측정해 최적의 정량적 운동처방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홍 대표는 서울대 스포츠산업연구센터 전임연구원, 중학교 체육교사, 호텔신라 헬스트레이너를 거친 현장 전문가다. 12년간 운동과학 분야에서 연구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헬스 케어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홍 대표는 이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0~2021년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디지털헬스케어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지난 9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피트 사무실에서 홍 대표를 만났다.창업 아이템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피트는 7년 동안 수집한 50만 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체력 정보를 제공한다. 체지방감량, 체력증진, 질환관리 등 목적에 따라 달려야 하는 속도, 시간, 거리, 주당 빈도 데이터를 제공한다. 병원에서 고가의 전문 장비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정보를 피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피트가 제공한 운동 데이터를 통해 만성질환 위험도, 발병률 등을 분석할 수 있다. 측정된 체력데이터는 건강관리 및 만성질환 예방과 사후 관리에 핵심데이터가 된다. 피트는 현재 전국의 피트니스센터에서 활용 중이다. 프로스포츠팀의 선수 관리, 기업의 임직원 건강관리, 시니어 체력관리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아이템의 경쟁력을 꼽자면“피트는 심폐 능력, 움직임 능력, 근력 3가지 운동 능력을 검사해 사용자의 체력에 맞는 최적의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2.11.24 13: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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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근로자 72%·연 평균 9% 연봉 인상률···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2022 좋은 일자리 대상’서 장관상 수상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2022 좋은 일자리 대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좋은 일자리 대상'은 건전한 고용문화 조성과 고용안정, 고용 다양성 등에서 모범이 되고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기여하는 기업과 기관에 시상하는 행사다.23일 서울 중구 KG하모니홀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중소벤처기업부문에서 신규 고용 창출, 고용의 질 개선, 취약계층 보호 등 심사위원단이 정한 기준을 충족했고,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이 기업은 올해 전직원의 31%에 해당하는 61명을 신규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섰다. 특히 전체 근로자 중 여성 근로자는 약 72%에 달하며, 2019년도부터 임금 감소 없는 임신 육아기 노동시간 단축제도 등을 도입했다. 여기에 능력과 성과에 따른 차등성과급제를 도입하고, 회사 성장 속도에 맞춰 평균 9% 내외의 높은 연봉 인상률을 제시하고 있다.또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직원 1명당 초과근무 시간은 올해 월평균 약 2시간 수준이다. 주 12시간 초과근무를 지양하고자 부서별 직급자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야근 지양 계도 설명회를 하고 있으며, 전사별 모니터링도 실시하고 있다.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장기적 경기 침체 속에서도 연초 계획한 채용을 충실히 이행하며, 안정적이고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인재가 회사의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직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그동안 근무환경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 지난해 대

    2022.11.24 10: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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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뉴 프로젝트’,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국립대학과 협약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글로벌 개발자 단기 중개 서비스 '강뉴 프로젝트(Qagnew, 이하 강뉴)' 운영사 케플러랩이 에티오피아 대학인 아디스아바바 국립대학 및 아다마 과학기술대학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강뉴는 평판 및 포트폴리오에 대해 자체 심사를 거친 검증된 우수한 해외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등을 중개해주는 서비스다. 단순히 개발자를 연결해주는 데 그쳤던 기존 채용 중개 플랫폼에 비해 높은 신뢰성이 강점이다. 강뉴는 자사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경험을 공유해 고객사가 안심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 9월 출시 이후 매월 42%의 평균 성장률을 보이며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강뉴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전문성 있는 인력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아디스아바바 국립대학은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현지 최고의 대학으로 손꼽힌다. 아다마 과학기술대학 또한 에티오피아 내 과학기술 인재를 중점적으로 양성하는 대학으로 명성이 높다. 해당 대학들은 우수 인재 유치와 더불어 현지에서 강뉴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케플러랩은 아디스아바바 국립대학과 아다마 과학기술대학의 컴퓨터공학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글로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경험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티오피아의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 세대보다 나은 직업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강뉴는 시니어급 개발자를 국내와 비교해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스타트업 업계의 한파로 개발자

    2022.11.24 10: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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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금융권·기관 인재 대거 영입···계묘년(癸卯年)에 주목받을 '이 분야' 인재 영입 본격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2023년 계묘년(癸卯年) 주목할만한 분야 중 하나가 바로 ‘시니어 케어’ 산업이다. 2025년이면 대한민국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65세 이상 노령 인구인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기 때문이다.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어르신 돌봄 문제가 주요한 사회적 해결과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국내 시니어 케어 플랫폼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적극 영입하고 있다.케어닥, 전문가 3인 영입 ‘시니어 라이프 케어 전문기업’으로 입지 강화케어닥은 재택돌봄 서비스 영역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올해 전문가 3인을 영입했다. 올 7월에 합류한 박석영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티플러스(T-Plus) 컨설팅을 거쳐 이베이코리아(현 지마켓글로벌), 페이스북(현 메타), LX하우시스 등 17년 동안 글로벌 및 국내 유수 기업을 거치며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기업전략 전문가다. 케어닥은 박 CSO의 경력과 역량을 기반으로 전략적 사업 운영의 기틀을 다지고, 동시에 플랫폼 사업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실행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4월에 합류한 문연걸 BO(Business Owner)는 2012년 스마일시니어를 창업하고, 2013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키며 재가요양시장을 선도해 온 인물로 전국 500개가 넘는 방문요양센터를 오픈해 인적 네트워크 확보는 물론 집을 매개체로 한 어르신 돌봄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다. 정한나 BO(Business Owner)는 고품격의 실버타운으로 알려진 삼성노블카운티의 오픈부터 실버타운이 자리매김하기까지 공을 세운 시니어 전문가다. 21년간 시설 운영 및 복지 프로그램 등을 기획해 진행했으며, 실버타운에 거주하는 시니어들과

    2022.11.24 0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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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리조트, 스타트업 손잡고 ‘워케이션’ 공간 만든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로켓펀치’, ‘집무실’ 운영사 알리콘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함께 워크스테이(Work+Stay)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한화호텔&리조트는 14개 직영 호텔 및 리조트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직영 콘도 체인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워케이션을 도입하려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휴양지 내 숙박과 업무 공간이 결합된 ‘워크스테이’(Work+Stay)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 한화호텔&리조트가 보유한 숙박 시설 내 워케이션에 특화된 ‘집무실’이 들어서게 된다. 동시에 양사는 보유 회원들에게 공동마케팅 진행하고, 알리콘의 공간 운영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 관리비용 절감 및 매출 향상을 기대한다.  여기에 관광 산업 육성이 중요한 지방자치단체와 ‘워크스테이’ 사업 협력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사업의 일환으로 제주도 한화 리조트에 ‘집무실’을 내년 1분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집무실’을 휴양지에 선보이는 첫 개점으로, 집무실 회원 및 한화 리조트 투숙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제주 ‘집무실’은 기업 고객을 위해 팀 단위 집중 워크샵 공간을 배치하고, 주변 자연 환경과 조화로운 업무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조민희 알리콘 공동대표는 “‘워크스테이’는 새로운 형태의 복지제도이자 또 하나의 업무 방식이 될 것이다”며 “집무실의 워케이션 공간은 기존 회원 들 뿐 아니라 직원의 복지를 고민하는 기업에게 근사한 복지제도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한편, 한화호텔&리조트는 자율 근무제로 대변되는 업무 방식의 변화에 맞춰 직원

    2022.11.23 16: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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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Invest] 치매, ADHD 진단·치료하는 디지털치료제 개발사, 75억 원 시리즈B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디지털치료제 전문기업 ‘하이’가 7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하이는 2020년 10월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2년만에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액은 115억 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KB증권, KB 인베스트먼트, 캡스톤 파트너스와 신규 투자자인 CJ인베스트먼트, 진앤파트너스가 참여했다. 또한 하이와의 다양한 협력과 시너지를 위해 동화약품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오영주 KB증권 팀장은 “이번 투자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국내외 경제가 하강 국면에 진입해 모든 투자자들이 신규 투자에 제한적이거나 기존보다 투자 기준을 매우 엄격하게 적용했다”며 “투자환경의 어려움 속에서 투자를 완료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하이 제품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게 되었다”고 이번 투자의 의미를 설명했다. 김진우 하이 대표는 “이번 투자는 하이가 추구하고자 하는 디지털표적치료제의 가능성과 글로벌 진출에 대한 담대한 방향에 대해 여러 투자자들이 동의해 준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며 “특히 국내 굴지의 제약회사인 동화약품으로부터의 투자 유치는 향후 하이의 성장 속도를 배가 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는 디지털치료제 전문기업으로 진단과 치료를 결합한 디지털표적치료제(Digital Theranostics) 개발사다. 하이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범불안장애 디지털치료제 엥자이렉스(Anzeilax)는 식약처로부터 확증적 임상실험 허가를 받아 진행 중이다. 엥자이렉스의 진단용 앱인 ‘마음검진’은 KMI건강검진센터 공급해 사용 중이

    2022.11.23 1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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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과 삶의 균형 지키는 워라밸 기업 17개사는 어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일과 삶의 균형, 직장 생활의 질(The Quality of Work Life)을 높여주는 워라밸을 갖춘 기업은 어디일까. 고용노동부와 블라인드가 워라밸 실천기업 17개사를 선정했다. 올해 워라밸 실천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국민연금공단, 네오플, 부산교통공사, 세종공업, 신용보증기금, 에듀윌, 엔에이치투자증권, 엘엑스세미콘, 우아한형제들, 웹젠,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터파크, 파마리서치,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이다.  올해 수상 기업 선정은 100% 각 사 재직자 평가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한국 블라인드 가입자 500만 명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블라인드 지수(회사에서의 행복도) · 제도 이행 여부에 대한 재직자 설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올해 수상 기업인 부산교통공사의 한 재직자는 “원한다면 최대 3년간 육아휴직을 쓸 수 있고, 휴직 후에는 걱정 없이 업무에 복귀할 수 있다”라며, “가정에서의 고민이 해결되니 일할 때 일에만 집중할 수 있어 만족한다”라고 말했다.우아한형제들의 한 재직자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방식으로 일하는 것은 옛날 방식이다.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워라밸”이라며 “집에서도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재택 물품을 지원하는 등 회사가 재택근무에 진심이다. 일하는 시간과 장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어 일의 성과가 높다”라고 긍정 평가 이유를 남겼다.한편 선정된 기업은 23일 고용노동부가 개최하는 2022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에서 인증패를 수상한다. 또한 블라인드 모바일 앱 내 해당 기업명에 워라

    2022.11.23 11: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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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에스엠씨그룹, ‘2022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8년 연속 수상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이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는 ‘2022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과 대한민국소통파트너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발표했다.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는 공기업 부문으로 인천관광공사가 고객만족도 종합지수 84.55점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했고, 대한민국소통파트너에는 더에스엠씨그룹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더에스엠씨그룹은 2008년부터 매년 파트너사의 브랜드로 지속적인 수상 타이틀을 달성하고 있고 있다.인천관광공사는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번, 중간)별 총 10개채널(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웨이보)을 운영하고 있다. 시즌별 인천 여행과 관련된 시민의 의견을 받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제작한다. 단순히 이벤트를 진행하고 종료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의견을 통계치로 공개하고, 이와 관련된 여행 정보를 제공하여 높은 고객 만족도를 보였다.특히 가깝지만 심리적으로 먼 인천 여행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시민들에게 "인천 빨리가는 방법"에 대한 의견 수렴한 이벤트의 경우, 1위로 선정된 ‘지하철&전철’ 교통수단을 주제로 인스타그램 릴스 콘텐츠를 제작하여 별도의 광고 집행 없이 363만 이상의 조회수, 22.6만 이상의 소통지수(저장 38,712건 / 공유 27,267건)를 기록했다.김성영 더에스엠씨그룹 IMK 매니저는 "인천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시민 소통형 마케팅 전략이 좋은 성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도시의 차별화된 관광 마케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2022.11.22 17: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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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스마트팩토리 공정 개선 솔루션 서비스하는 ‘시즐’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시즐은 국내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팩토리 공정 개선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지현 대표(31)가 2016년 8월에 설립했다.시즐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공정 별 분석·개선 솔루션과 전사적 자원관리를 위한 생산관리시스템(MES)을 공급한다.“국내 GDP 가운데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7.8%다. 글로벌 10대 제조 강국 가운데 중국 다음 2번째로 제조업 비중이 높습니다. 그러나 국내 제조업 부가가치 창출 비율은 OECD 30개국 가운데 24위입니다. 코로나19, 원자재 가격과 환율의 급상승 등으로 인해 국내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시즐은 정부 인증 3만개, 인증받지 않은 기업까지 합쳐 6만여개의 국내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경쟁력을 개선할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공정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시즐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존 생산 설비에 개발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컨트롤러를 시공해 데이터를 취합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 생산 원가 절감, 품질관리 향상, 자동화 등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시즐의 서비스는 크게 공정 개선을 위한 기기별 솔루션과 생산 정보 관리 솔루션, 공장 내 소모품, 탄소배출, 안전 관리 등을 돕는 공장 관리 솔루션 3개로 나뉜다.공정 개선 솔루션은 프레스, 컴퓨터수치제어(CNC), 용접, 로봇 등의 공정별 특화된 데이터 기반 솔루션이다. 산업용 IoT센서와 자체개발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공정 생산 효율성을 개선한다.생산성보관리 솔루션은 수주, 생산, 제품의 입·출고, 원자재, 재고 등을 관리하기 위한

    2022.11.22 17: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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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CJ 씨앗 스타트업 CEO] 콘텐츠 기반의 오프라인 공간기획 스타트업 ‘프로젝트 렌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온라인이 일상이 되어가는 시대에 오프라인에서의 고객 경험은 브랜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의 브랜드와 하나의 이야기를 온전히 전달하기 위한 오프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프로젝트 렌트는 콘텐츠 기반의 공간기획을 하는 스타트업이다. 최원석 대표(44)가 2018년 9월에 설립했다. 최 대표는 “프로젝트 렌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나만의 매장을 오프라인에 만들 수 있다”며 “팝업스토어에서부터 온라인 커머스까지 복합적인 소비자 경험을 개발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프로젝트 렌트는 2018년 5월에 성수동을 시작으로 현재 8곳의 공간을 운영 중이며 직간접으로 150여회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지난 9월 26일 서울시 성동구 프로젝트 렌트 팝업스토어에서 최 대표를 만났다.창업 아이템에 대하 소개를 부탁한다“프로젝트 렌트는 비어있는 공간에 브랜드와 콘텐츠를 채워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오프라인 마케팅 팝업스토어 플랫폼 서비스다. 일반적으로 브랜드가 소매점포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부동산, 인력, 포스(POS) 시스템 등을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 시간과 자원을 투자해야 한다. 프로젝트 렌트를 이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이른 시일 안에 오프라인 점포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장소에 필요한 기간만큼 자신의 매장을 한시적으로 만들 수 있다. Studio I(현대자동차 모터스튜디오), Studio dummy(현대자동차디자인센터), 로티스아파트먼트(롯데월드), 바삭바(CJ제일제당), 인치하우스(국보디자인, 가구브랜드), 가나초콜릿하우스(롯데제과), 카페

    2022.11.22 17: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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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로봇이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돕는 스타트업 ‘테솔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로봇의 쓰임이 과거 전통적인 자동화 산업을 넘어 가사, 교육, 식품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이 아니면 해결하지 못하는 많은 일이 존재합니다. 테솔로는 인간의 손과 같이 다재다능한 로봇 그리퍼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로봇 그리퍼를 통해 로봇이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테솔로는 로봇의 손에 해당하는 엔드 이펙터를 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영진 대표(33)가 2019년 1월에 설립했다.김 대표는 “사람도 물건을 집어서 옮기거나 조작하기 위해선 손의 역할이 중요하듯이 로봇도 손에 해당하는 엔드 이펙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테솔로는 로봇이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돕는 로봇 손(그리퍼)을 제조하고 있다”고 말했다.테솔로의 대표 제품은 델토 그리퍼(Delto Gripper-3F)다. 델토 그리퍼는 3지 12자 유도의 다관절 로봇 그리퍼로 비정형 물체 파지 및 조작에 특화된 그리퍼다. 기존의 그리퍼가 정형화된 물체를 파지하는데 특화되어 있었다면 델토 그리퍼는 재질, 형상이 다양한 물체들을 안정적으로 파지하는데 특화돼 있다.로봇 통해 다양한 물체 핸들링하는 수요 증가“로봇의 역할이 소품종 대량 생산 공정에서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변화되면서 로봇을 통해 다양한 물체를 핸들링 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제조산업뿐 아니라 식음료(F&B), 서비스 산업 등에서 로봇 사용이 빠르게 확장되면서 일상에도 심심치 않게 로봇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로봇이 비구조화된 환경에서 비정형화된 물체를 다뤄야 하는 역할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때 꼭 필요한

    2022.11.22 17: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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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자원공사, 메타버스서 국민과 함께 ESG를 노래하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18일 메타버스에서 ‘국민 숏폼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가 제안한 것으로 최근 SNS 트랜드에 맞는 숏폼(1분 이내 영상)을 활용해 ‘물과 함께하는 ESG’를 쉽고 재밌게 국민께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시상식은 Z세대에게 친숙하고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에서 진행하였으며,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와 수상자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아바타를 만들어 시상식에 참여했다. 대상과 최우수상 각 1팀을 비롯하여 우수상 3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였으며, 이와 함께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의 실시간 투표를 통해 SNS 바이럴상 1팀을 추가 선정하여 라이브 시상식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하였다.대상에는 실생활 ESG 실천방안을 랩과 춤으로 표현한 김보균씨의 ‘이롭게 살려내 지구’가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전체 수상작은 한국수자원공사 및 K-water 서포터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는 친환경 물길 여행기, 국민소통 웹드라마, 자연재난 행동요령 등 새롭고 신선하게 Z세대 시각으로 물의 다양한 가치를 알리고 있다. 지난 10월 반포한강공원에서 플로깅, 수돗물 커피차, 어린이 업사이클링 행사 등 ESG 실천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장훈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장은 “ESG실천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발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표현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메타버스를 활용한 소통의 공간을 확장하여 물과 함께하는 ESG 실천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j

    2022.11.22 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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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Invest] 임상시험 플랫폼 만든 스타트업, 140억 원 시리즈A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제이앤피메디가 14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올 1월 20억 원 시드투자를 받은 지 10개월 만의 성과로, 누적 투자 금액은 160억 원에 이른다.이번 투자는 싱가포르 최대 국부펀드인 테마섹(Temasek)의 성장 투자 전문 자회사인 파빌리온캐피탈이 리드했으며, 초기 투자자 카카오벤처스, 뮤렉스파트너스, 아주IB투자, 젠티움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2020년 7월 설립된 제이앤피메디는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IT 기반의 임상시험 데이터 솔루션 플랫폼 기업이다. 제약, 바이오, 디지털 치료제, 디지털 의료기기 등 다양한 의료영역에 적용 가능한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플랫폼 ‘메이븐 클리니컬 클라우드(Maven Clinical Cloud)’ 솔루션을 자체 개발한 기업으로, 분산형 임상시험(Decentralized Clinical Trials, DCT)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주목을 받아왔다.제이앤피메디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제품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여기에 데이터 인프라 및 내부 R&D 조직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세진 뮤렉스파트너스 수석 심사역은 “팬데믹 이후 비대면 방식의 분산형 임상시험이 글로벌 의료보건 업계에 핵심 트렌드로 자리잡았다”며, “디지털 임상시험 시장 확대를 위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나가고 있는 제이앤피메디의 성장세가 기대돼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정권호 제이앤피메디 대표는 “그동안 디지털 임상시험의 혁신을 이루기 위한 기술적, 서비스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더해왔다”며, “앞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임상시험의 모든 것을 다루는 올인원 생태계를 선보

    2022.11.22 16: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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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보도, 관심도 없는 총학생회 선거에 비방만 난무…유명무실한 ‘총학’ 이대로 괜찮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양정민 대학생 기자] “총학생회가 없다는 게 말이 안되는 것 같은데요?” 국민대학교에 재학 중인 송세정(국민대학교 미디어광고학부 미디어전공・4)씨는 총학생회 부재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되려 반문했다. 그는 “다른 학교에서 편입했는데 이전 학교에선 총학생회장 후보가 나오지 않아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만들어진 적은 없었다”며 “알게 모르게 불편한 사항이 있다”고 답했다.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고 대부분 대학교가 대면 수업을 택하며 대면 활동이 활성화됐다. 이에 학생 자치를 대변하는 총학생회의 출범이 자연스러운 순서였다.하지만 뚜껑을 열어 보니 결과는 의외였다. 국민대학교 총학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0월 공고문을 내고 제55대 총학생회 선거가 무산됐다는 공지를 발표했다. 입후보한 후보자가 없다는 게 이유다.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각종 대학들도 투표율 미달, 총학생회 선거본부 낙선 등을 이유로 장기간 비대위 체재를 유지하는 상황이다.대학교들이 대면 수업을 재개하며 학교 시설을 책임지고 전반적인 학교 운영을 담당하는 학생자치의 중요성이 다시금 대두했다. 반면 총학생회 선거는 커녕 입후보자조차 없는 대학들도 속속 등장하며 학생들은 셔틀버스 운영 차질, 학교 시설 미비 등 불편을 겪고 있다.총학생회를 위협하는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속 비난… “어느 순간 총학은 욕받이가 돼 있었어요”총학생회의 실종은 일하는 시간과 업무 강도보다 대가가 크지 않고 학우들이 익명으로 하는 지나친 비난이 원인으로 꼽힌다. 학생들을 위해 출범하는 총

    2022.11.22 1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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