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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나의 인생] "지레 겁먹고 주저앉지 말것, 뭐든지 해볼 것!"
1994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2002년 한나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2007년 한국시티은행 부행장,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조윤선 한나라당 의원의 이력은 화려하다. 한 가지만 하기도 힘들다는 변호사와 기업인, 정치인 등 다양한 직업 세계를 넘나들었다. 대학 시절엔 외교학을 전공했고, 예술에 대한 관심이 지극해 오페라에 관한 책을 썼다. 법·정치·금융·문화 영역을 오가며 서로 다른 것의 융합을 뜻하는 '컨버전스'를 몸소 실...
2010.11.19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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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10가지 솔루션] 경제신문 읽기·목표 설정부터…키 포인트는 '실행'
무언가를 몰라서 못한 경험이 있는가. 더없이 좋은 기회를, 또래 친구들은 다 알고 있었는데, 나만 몰라서 못했다면 그처럼 속상한 일이 또 있을까. 재테크도 그렇다. 여기서 재테크는 돈 버는 기술이 아니라, 돈 모으는 기술을 말한다. 재테크에 눈 뜨는 시기가 빠를수록 돈 모으는 시기가 빨라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몰라서 못한다면? 모르는 채 흘러가는 시간만큼 돈 모으는 시기는 늦어진다. 재테크는 수중에 돈이 있을 때만 하는 게 아니다. 부모...
2010.11.19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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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리터치] 주관적이고 성의 없는 단어 선택은 '감점 요인'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김민우(27·가명) 씨는 건설시공, 건설안전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어린 시절 '내 방'을 갖고 싶다는 집념 하에 뒷마당에 직접 방과 화장실을 만들었을 정도로 남다른 구석이 있다. 그 열정만큼 자소서도 정교하게 만들었을까. 임연빈 위너스잡 컨설팅(www.winners-job.com) 대표는 “어릴 적 경험을 직무에 연관시키는 것은 좋지만 연결이 매끄럽지 않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또 주관적인 평...
2010.11.19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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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전공 베스트5 공개] '또 하나의 간판'…경영·경제 압도적 인기
'간판을 딸까, 적성대로 갈까' 고3 수험생 시절을 거친 당신. 분명 이 문제에 대해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민했을 것이다. 상위권 대학의 비인기학과로 진학해 스펙을 높일 것인지, 아니면 학교 레벨은 좀 떨어지더라도 원하는 전공을 선택해 즐거운 대학생활을 할 것인지,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간판이냐 적성이냐' 그것이 문제였을 것이다. 하지만 원하는 전공을 선택해 대학에 들어가도 갈등은 계속된다. '복수전공을 신청할 것이냐 말 것...
2010.11.19 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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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체험기] 어학연수 아닌 '일터'… 치열한 적응 노력 필요해
중국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오면서 중국과 중국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해외인턴십에 지원한 이유 역시 중국 기업 문화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었다. 중국에는 이미 한국 기업을 포함한 많은 외자기업이 진출해 있다. 중국에서 한국 기업들의 모습은 어떤지, 중국인과 어떻게 협력해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지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싶었다. 인턴으로 일한 노틸러스 효성은 국내 ATM 업계 1위의 기업으로 중국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0.11.19 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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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t & Health] 자전거로 통학할까? 운동·취미·교통수단 '일석삼조'
'헬스, 수영, 요가, 스쿼시… 운동 하나쯤은 해야 할 것 같은데….' 다이어트를 위해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고민한다면 국내 동호인만 800만여 명, 성인 4명 중 1명이 즐긴다는 '자전거 타기'를 결심해보는 건 어떨까. 걷기나 달리기처럼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꼽히는 자전거 타기는 무릎에 무리를 주지 않아 관절이 약한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다. 페달을 움직이는 다리뿐 아니라 허리, 팔, 배 등 온몸 근육을 사용하는 전신운동이기 때문에...
2010.11.19 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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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정보실 사용 설명서] '잡 파인더' 시스템 구축…취업률 '고공행진'
서울 노원구에 자리한 광운대는 공과대학에서 출발한 만큼 IT 强(강)교다. 모토 또한 '전자공학을 선도하는 대학, 정보사회를 열어가는 대학'이다. 삼성 SSAT 성적은 전국 대학 2위, 매년 삼성전자에 세 자릿수의 졸업생을 입사시키고 있다. 올해 취업률은 지난해보다 11% 증가해 전국 대학 가운데 18위(건강보험DB 기준)를 차지했다. 재학생 10명 중 7.5명은 남학생이다. ◆ 취업 교과목을 '전공선택'으로 개설 취업 교과목인 '경력개발과...
2010.11.19 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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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oku and Cartoon] 지능·재미 '쑥쑥' 올리기
81칸 네모 속에 1부터 9까지 숫자를 집어넣습니다. 가로든 세로든 같은 숫자는 한 줄에 딱 한 번 쓸 수 있습니다. ①~⑤ 칸에 들어갈 정답 숫자 다섯 개를 hsm@hankyung.com으로 보내주세요. ★ 중급, 고급 정답을 모두 맞춘 사람 중 10명을 추첨해 멀티 공구를 드립니다. 마감은 10월 15일(금)입니다. 이번 호 정답은 11월호에 싣습니다. 꿈과 현실 A female secretary, a paralegal and a ...
2010.10.15 16: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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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Catch] 취업을 위한 Hair & Make Up 크리에이티브 직종편
대기업 면접과는 다르다. 디자인이나 광고 회사, 잡지사 에디터를 위한 면접에서는 '나'를 최대한 창의성과 개성이 있는 센스쟁이로 보이게끔 만들어야 한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첫 이미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CAMPUS Job&Joy와 함께 크리에이티브한 직종의 면접을 준비해보자. SHE 창의성과 개성을 요구하는 직업에 지원했을 때, 면접에서 어떻게 나를 알릴 수 있을까. 특히 창의성과 개성 등 감성을 전하기 위해서는 헤어와 메이...
2010.10.15 16: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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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Catch] Variety F/W Shoes Item
'신상'이라는 이름으로 계절이 바뀌기 무섭게 여심을 흔드는 패션 아이템이 바로 '슈즈'다. 올가을, 소재와 디자인을 바꾸어 다시 태어난 슈즈들. 기존의 펌프스는 세련된 컬러로 자신들의 존재를 각인시켰고, 레인 부츠는 레더 부츠로 이름을 살~짝 바꿔 열풍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이번 시즌 눈여겨봐야 할 슈즈 트렌드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1.심플한 블랙 앵클 부츠는 다양한 스타일에 코디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가을철 애용하는 레깅스나 스키니진 등...
2010.10.15 16: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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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Up] 영어 면접, 점수 아닌 실력으로 어필하라!
필기시험이 폐지되면서 영어 실력에 대한 평가로 면접 시 영어 면접을 병행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일반 사기업뿐 아니라 공기업이나 공무원 채용에까지 확대되고 있다. 영어 면접, 어떻게 하면 좋은 성적으로 통과할 수 있을까. 회화 실력,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라 현지인 또는 외국인과 많은 대화를 나눠본 사람이 아니고서야 영어 면접에 자신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는가. 지난해 모 대기업의 영어 면접을 담당했던 면접관은 지원자 중 영어를 유...
2010.10.15 16: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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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헌혈로 기네스북에 오르려면? 1만7922번만 하면 돼!
오토바이로 자동차 40대를 뛰어넘고, 이빨로 10톤 트럭을 끄는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 왜 저래?”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들이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도전에 성공한다면 그들은 60억분의 1의 주인공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해마다 수많은 사람이 기네스 기록에 도전 중이다. 종목도 '각양각색' '황당무계'인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기네스 기록 중에서 가장 '황당한' 기록은 무엇일까. 알아두면 어색한 분위기를...
2010.10.15 16: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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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취직하면 다 사내연애 할 것 같죠?
얼마 전 한 인터넷 업체가 2,30대 남녀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가 기사화된 적이 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동료에게 성적인 매력을 느껴본 적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이 남자의 경우 90% 이상, 여자의 경우 50% 이상의 수치가 나왔던 것. 남자 동료의 10명 중 9명은 여자 동료를 단순히 동료로만 보지 않는다는 얘기다. 그러나 이 설문조사 결과를 보고 '역시 남자들은 늑대야' 혹은 '여자들은 내숭이 심하군'이라고 생각하지 말길 ...
2010.10.15 16: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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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쌓기 대작전] 세계 젊은이와 어깨를 나란히? 해외 공모전 '러시'
결실의 계절 가을로 들어서면서 공모전 역시 풍성해지고 있다. 국가정부 기관에서 '공정한 사회'의 실현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펴는 만큼 10월 공모전도 관련 아이디어, 정책에 관한 주제가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공모전 홍보 전문회사 공모닷컴(www.gongmo21.com)의 한성경 실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IT 등 다양한 첨단기술을 접목한 정책 및 아이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두드러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상금 가장 많은 공모전...
2010.10.15 16: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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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워킹푸어, 남의 일이다?
최근 인터넷의 흐름을 살펴보면 한국에서도 '워킹푸어(working-poor)'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음을 느낀다. 그만큼 국민들의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것을 방증한다. 워킹푸어란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 용어가 처음 나온 곳은 1990년대 중반 미국이지만, 신자유주의 경제 질서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더 이상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니게 되었다. 그렇...
2010.10.15 16: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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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Up] 영어 면접, 점수 아닌 실력으로 어필하라!](https://img.hankyung.com/photo/202103/AD.25684672.3.jpg)
![[Record] 헌혈로 기네스북에 오르려면? 1만7922번만 하면 돼!](https://img.hankyung.com/photo/202103/AD.2568467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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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쌓기 대작전] 세계 젊은이와 어깨를 나란히? 해외 공모전 '러시'](https://img.hankyung.com/photo/202103/AD.25684678.3.jpg)
![[Book] 워킹푸어, 남의 일이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103/AD.2568466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