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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정책 알면 일자리 보인다] 바늘구멍 취업문? 잡 컨설턴트와 함께라면 든든해!

    혹시 여러분은 … ● 적성과 상관없이 채용공고가 뜨는 데로 지원한다. ● 여러 회사에 회사명만 바꿔가며 매번 같은 자기소개서를 보내고 있다. ● 면접만 보면 머리가 백지 상태가 되어 제대로 실력 발휘를 못한다. CAMPUS Job&Joy 독자 중에 혹시 위와 같은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뜨거운 여름도 지나고 이제 본격적인 하반기 취업 전쟁이 시작되고 있는 지금, 명쾌한 해답을 알려줄 잡 컨설턴트를 만나보자. 진로? 취...

    2010.09.16 16:31:17

    [정부정책 알면 일자리 보인다] 바늘구멍 취업문? 잡 컨설턴트와 함께라면 든든해!
  • [기업 탐방] '1분 1초' 다투는 숨 가쁜 현장에 가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주력 자회사로 지난 2005년 6월 동원증권과 합병한 후 종합금융회사로 재탄생했다. 지속적으로 외형 성장에 힘을 기울여 2009년 말 기준 자산 12조1478억 원, 점포망 118개, 종업원 수 2508명의 규모를 자랑한다. 날로 인기를 더해가는 CAMPUS Job&Joy의 '기업 탐방', 이번 달은 증권회사를 방문하고 싶다는 대학생 기자들의 요구를 반영, 일찌감치 한국투자증권을 찜했다. 1분에도 수십억...

    2010.09.16 16:31:17

    [기업 탐방] '1분 1초' 다투는 숨 가쁜 현장에 가다
  • [Column] 나를 채용해야 할 이유 3가지

    “당신을 채용해야 할 이유 3가지를 말해보세요.” 면접에서 단골로 나오는 질문 중 하나이며, 외국계 기업에선 아주 흔하게 물어보는 질문이다. 필자는 각 기업 면접관으로 활동하면서 이 질문이 얼마나 지원자들을 곤란하게 만드는지 목격할 수 있었다. 그만큼 차별화된 자신을 나타내기가 쉽지 않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필자가 자주 듣는 뜬구름 잡는 답변들을 보면 '저를 채용하지 않으면 후회하실 것입니다' '저에게는 젊음이 있습니다' '저는 모든 일에 ...

    2010.09.16 16:31:17

    [Column] 나를 채용해야 할 이유 3가지
  • [Cinema] 화제의 영화 미리보기

    섬세하고 지적인 가족 코미디 에브리바디 올라잇 “행복한 가정은 모두 고만고만하지만 불행한 가정에는 각자 나름의 이유가 있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다. 여기 커플이 있다. 그들의 두 아이, 어여쁜 대학생 조니(미아 바쉬코브스카)와 10대 소년 레이저(조쉬 허처슨)는 큰 말썽 한번 안 부리고 성장했다. 행복하고 안정적인 결혼생활, 이는 언제든 작은 불씨 하나만 타오르면 전혀 다른 방향으로 치달을 수 있는 희미한 ...

    2010.09.16 16:31:16

    [Cinema] 화제의 영화 미리보기
  • [Love] '줄까 말까' 고민되십니까?

    며칠 전 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가 풉 하고 웃음이 터져 나왔다. 한 젊은 트로트 여자 가수가 노래 제목을 '줄까 말까'로 정하려고 했더니 심의에 걸리더라는 이야기를 했다. 사실 옆에 있던 다른 출연자들이 “줄까 말까가 왜 걸려요?”라고 짐짓 시치미를 떼며 물어보는 모습이 더 코믹했다. 아마 그 노래의 작사가는 이런 반응 내지는 사람들의 묘한 상상을 모두 계산에 넣은 채 작사를 했을 것이다. “줄까 말까 고민하다 그 사람 영영 떠나요”라는 가...

    2010.09.16 16:31:16

    [Love] '줄까 말까' 고민되십니까?
  • [English] 'I live in 21'과 맨해튼 최고 부자 동네의 관계

    미국은 땅이 워낙 넓어서 부자들이 모여 사는 동네 한 곳을 꼽기가 어렵다. 부자도 많을 뿐 아니라 palace 궁전 같은 주택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평당 가격으로 따지면 맨해튼의 Upper East Side(어퍼 이스트 사이드, UES)가 미국에서 가장 비싼 동네다. 이곳에서는 방 4개짜리 아파트가 100억 원을 호가하는 경우가 흔하다(참고로 UES의 면적은 4.7㎢ 다). 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zip code 우편번호에 상징적인 ...

    2010.09.16 16:31:16

    [English] 'I live in 21'과 맨해튼 최고 부자 동네의 관계
  • [워킹홀리데이 체험기] 좌절이 희망으로…일본 정착에 성공

    전문대 졸업 후 전공과 무관한 업체에서 3년 정도 일하던 때 일본에서 유학 중인 친구에게서 워킹홀리데이 비자에 관해 들었다. 앞으로 수십 년간 같은 생활을 해야 한다는 스트레스와 압박이 컸던 터라 워킹홀리데이가 마치 인생 역전의 기회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다. '일본어도 못하는데 과연 일본에 가서 일할 수 있을까?' 걱정에 앞서 우선 비자부터 통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전문가의 말을 듣고 2008년 말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

    2010.09.16 16:31:16

    [워킹홀리데이 체험기] 좌절이 희망으로…일본 정착에 성공
  • [밀착 인터뷰] "일자리는 창업 통해 늘리는 게 가장 효율적"

    중소기업은 우리 산업계의 근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체 산업의 90%를 차지하는 게 바로 중소기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청년 실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요즘에도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너나없이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 공기업을 원할 뿐 중소기업에 들어가 꿈을 펼치겠다는 젊은이는 찾아보기 힘들다. 대통령까지 나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주문하고 있지만 실제 산업 현장에서 중소기업이 겪는 ...

    2010.09.16 16:31:16

    [밀착 인터뷰] "일자리는 창업 통해 늘리는 게 가장 효율적"
  • [스펙 쌓기 대작전] 상금이 무려 1억 1800만 원!…도전해볼까?

    9월 공모전에서 유독 눈에 띄는 점은 바로 1등 상금이 상당히 고액이라는 것이다. 상금랭킹 BEST 10을 살펴보면 100만 원대의 상금은 찾아볼 수 없다. 억대 상금의 공모전도 있다. 또한 자치단체의 정책을 알리고 보완할 목적의 공모전이 줄을 잇는다. 서울시는 폐의약품 회수처리 사업 정책의 성공 여부를 알고자 참여 수기를 모집하고,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제품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리폼경진대회와 리폼시민장터도 개최한다. 공모...

    2010.09.16 16:31:15

    [스펙 쌓기 대작전] 상금이 무려 1억 1800만 원!…도전해볼까?
  • [이런 인재 원한다] 세계 무대를 누빌 진정한 엔지니어 '웰컴'

    지난해 두산중공업에 엔지니어로 입사한 김성곤 씨는 취업을 앞둔 후배들에게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워야 후회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가 두산중공업을 선택한 기준은 바로 엔지니어로서의 비전이었다. 공대 졸업생인 그에게 두산중공업은 매우 매력적인 회사였다. 대기업으로서 고속 성장을 하는 몇 안 되는 회사여서 틀에 박힌 답답함이 없을 것 같았고 담수플랜트, 발전플랜트 등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춰 글로벌 시대에 기회가 많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2010.09.16 16:31:15

    [이런 인재 원한다] 세계 무대를 누빌 진정한 엔지니어 '웰컴'
  • [Column] 1만 시간의 법칙

    직장생활을 하든, 비즈니스를 하든, 운동을 하든, 음악을 하든 어떤 사람이 한 분야에서 성공하는 데는 보통 네 가지의 변수가 작용한다. 환경과 운, 재능과 노력이 그것이다. 이 중에서 환경과 운은 외생(外生) 변수에 속하고 재능과 노력은 내생(內生) 변수에 해당한다. 먼저 환경과 운은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으로 본인 의지와는 무관하게 성공에 영향을 미친다. 타고난 운이 좋은 사람, 좋은 환경의 덕을 보는 사람은 그만큼 힘들이지 않고 성공 가도를...

    2010.09.16 16:31:14

    [Column] 1만 시간의 법칙
  • [Special ReportⅡ] 아무리 취직 못해도 영업은 싫다?

    “영업직은 무슨 일을 하는 건가요?” “000사 영업직에 합격했는데, 출근하기가 망설여져요.” “00업종 영업직은 자기 돈 메워 넣는 일이 많다는데, 사실인가요?” 취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늘 영업직 관련 질문이 차고 넘친다. 그런데 그 뉘앙스가 어딘지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 댓글들 역시 썩 밝은 내용은 아니다. 흔히 영업을 기업의 근간이라고 한다. 아무리 잘 만든 상품도 시장에서 팔지 못하면 헛일인 까닭이다. 영업의 성패가 기업의 생존을 좌...

    2010.09.16 16:31:14

    [Special ReportⅡ] 아무리 취직 못해도 영업은 싫다?
  • [Special ReportⅠ] 토익 831점·평균 학점 3.71 '성실성' 도 중요 항목

    올 4월 신입 직원을 뽑는다는 채용공고를 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한바탕 홍역을 치러야 했다. 20명의 직원을 뽑는데 무려 1만657명의 구직자가 지원한 것이다. 채용 경쟁률은 무려 533 대 1. 바늘구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히 경쟁률만 높은 데서 그치지 않는다. 지원자의 학력, 자격증 등 소위 '스펙'도 빵빵했다. 지원자 중 석사학위 소지자는 546명, 박사학위 보유자도 7명이었다.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관세사, 세무사 등 다수의...

    2010.09.16 16:31:14

    [Special ReportⅠ] 토익 831점·평균 학점 3.71 '성실성' 도 중요 항목
  • [Book] 배울 것이 많은 직장을 선택하라

    맥잡(Mcjob)'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맥도날드(McDonald)와 잡(job)의 합성어다. 1991년 출간된 'X세대'라는 소설을 통해 미국인 소설가 도널드 코플런드가 처음 사용했으며, 이후 웹스터나 옥스퍼드 사전 등에 정식으로 등록될 만큼 널리 퍼진 단어다. '숙련된 기술이 필요 없는 저임금 노동으로 전망도 그리 좋지 않은 일자리'라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물론 맥도날드에선 사전적 의미를 바꾸기 위해 꽤나 노력 중이라고 하는데 '...

    2010.09.16 16:31:13

    [Book] 배울 것이 많은 직장을 선택하라
  • [Culture Life] '엘튼 존' '아바'…거장들의 음악과 함께하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와 '맘마미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뮤지컬, 영화 모두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것 말고도 가슴을 울리는 '음악'이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라는 것. 음악의 거장 '엘튼 존'이 음악을 맡아 화제가 된 '빌리 엘리어트'와 전설이 된 그룹 '아바'의 흥겨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맘마미아'를 만나보자. 빌리 엘리어트 ● 날짜 : 2010년 8월 13일~OPEN RUN ● 장소 : LG아트센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대한...

    2010.09.16 16:31:13

    [Culture Life] '엘튼 존' '아바'…거장들의 음악과 함께하는 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