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 현장 체험형 인턴사원 104명 모집···접수는 내달 9일까지



[캠퍼스 잡앤조이=김정민 인턴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현장 체험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총 104명 규모로 부산, 서울, 대구, 광주, 대전, 수원 원주, 청주, 전주, 제주 등 지역별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34세인 자, 전일 근무 가능한 자, 주택도시보증공사 체험형 인턴으로 근무 경험이 없는 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담당업무는 전세금반환보증 홍보 및 보증신청 안내, 도시재생 기금지원 사업장 사후관리 등이며, 장애인 및 취업대상자, 사회취약계층은 전형 단계별로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NCS 기반 면접전형 순으로 11월 2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인턴은 11월 30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주 40시간 근무 예정이며, 월 1,875,000 수준의 보수가 지급된다.


접수는 11월 9일 오후 6시까지 주택도시보증공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kelly779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