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하반기 체험형 인턴 300명 모집···'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캠퍼스 잡앤조이=김정민 인턴기자] 한국전력공사에서 하반기 체험형 인턴을 내달 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채용규모는 300명으로 전국에 각 지역별로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학력 및 연령에 제한이 없고,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며, 외국어성적은 서류심사 시 평가요소로 활용된다. 공고일 이전 한국전력공사 인턴근무 유경험자는 채용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발 시 우대사항은 면허증 보유자, 한국전력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우수자, 취업지원대상자 및 장애인, 비수도권 지역인재 등이다. 인턴과정 수료자는 근무성적에 따라 향후 당사 신입사원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가점이 주어진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을 거쳐 2차 개별면접 순으로 12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인턴 근무기간은 12월 17일부터 2월 16일 까지며, 월 보수는 160만원 수준이다.


접수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전력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kelly779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