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공채 시행···14일 서류 마감



[캠퍼스 잡앤조이=김정민 인턴기자] 한전KDN이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관련으로 160명을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7일부터 14일까지며, 채용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구직자의 공정채용을 고려해 기존 기간제 근로자 우대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분야는 ▲비서 2명 ▲운전원 1명 ▲간호사 1명 ▲정보통신설비 27명 ▲배전설비 72명 ▲AMI설비 49명 ▲보완관제 8명으로 총 160명을 채용한다. 공통 지원자격으로 연령 및 학력은 무관하며, 남성의 경우 병역의무 불이행 사실이 없는 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상세한 자격요건은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인성·직무능력평가, 면접전형, 신원조사 순으로 10월 2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한전KDN은 기존 기간제 근로자 중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가 의결한 전환인원에서 채용인원 40%를 우선 채용한다. 이들은 1차전형 면제, 2차전형 10%가점, 3차전형 5%가점을 받게 된다.


접수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한전KDN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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