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블러셔


복숭앗빛 생기


복숭앗빛 블러셔는 모든 피부색에 잘 어울릴 뿐 아니라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블러셔는 복숭앗빛 3가지 컬러로 구성돼 입체적인 볼륨 치크 그러데이션이 가능하며, 컬러 조합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 울트라 신 파우더를 함유해 덧발라도 균일하게 발색되고, 오일 컨트롤 파우더가 땀과 피지를 흡수해 하루 종일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이 지속된다. 9.5g 1만7000원.



이진이 기자 zinysoul@hankyung.com

사진 서범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