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혁명가들을 위한 베이스캠프 브랜드를 표방하는 논스는 2018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블록체인 커뮤니티로 시작해 150여 명이 함께 일하고 주거하는 창업가의 마을로 자리잡았다.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투자자,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도전하고 성장 중이다.
‘데스커 베이스캠프 with 논스’(이하 ‘베이스캠프’)는 미래 혁신가가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국내 주요 창업 커뮤니티와의 연합을 통해 창업가들의 도약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환경을 제공한다.
데스커는 ‘베이스캠프’에서 활동하게 될 창업자들에게 최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간을 설계하고 가구 인테리어를 지원했다.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라운지에는 빅테이블과 스툴을 두고, 이동식 소파와 테이블을 개발하여 필요에 따라 쉽게 변형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개의 4인 회의실과 10인 회의실을 만들어 집중도 높은 회의가 가능한 공간을 조성했다. 데스커 가구로 구성된 집중 업무 공간에서는 파티션이 설치된 개별 좌석에서 업무에 쉽게 몰입하고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베이스캠프’에서는 매년 150명의 창업 희망 학생을 선발해서 1년 수료제 형태로 집중 운영, 관리하며 전문가 멘토링, 기술 워크샵, 네트워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논스의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서카포연고(서울대·카이스트·포항공대·연세대·고려대) 연합 창업학회 ‘FOUNDERS’, 서울대 학생 벤처 네트워크 ‘SNUSV’, 연세대·고려대 연합 실전창업학회 ‘INSIDERS’, 고려대 소프트웨어 창업학회 ‘NEXT’ 등 대학 창업동아리는 물론, 국내 최대 AI·SW 개발자 연구 커뮤니티 플랫폼 기업 ‘모두의 연구소’ 등과 손잡고 창업가의 도전을 위한 다양한 환경과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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