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가공 및 AI 분석 지원받아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어글리스미스(주), ㈜써니마인드와 GenAI 데이터 혁신 협업… 2024 데이터바우처 사업서 우수 평가 성과
어글리스미스(주)가 2024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써니마인드의 데이터 가공 및 AI 분석 서비스를 도입, 최종 평가에서 상위 10% 내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이번 협업을 통해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AI 멘토링 SaaS, “내일의 멘토링” 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후속 연구개발(R&D) 프로젝트 연계 선정에도 성공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비즈니스 혁신 가속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정부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기업들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글리스미스(주)는 해당 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공급기업 ㈜써니마인드의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및 AI 솔루션을 도입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데이터 최적화로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
어글리스미스(주)는 기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비스 품질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에 따라 ㈜써니마인드는 △데이터 정제 △머신러닝 기반 분석 △데이터 시각화 등의 고품질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어글리스미스(주)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크게 향상시켰다.

그 결과,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AI 제품 개발을 보다 정밀하게 도출할 수 있었으며, 이는 내부 의사결정뿐만 아니라 서비스 개선 및 신규 비즈니스 기획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어글리스미스(주) 관계자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사업 성장의 핵심이지만, 전문적인 분석 역량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써니마인드의 전문적인 데이터 가공 및 분석 서비스를 지원받아 데이터 활용 역량을 대폭 강화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어글리스미스-써니마인드, MOU 체결로 AX·DX 협업 및 사업군 확장
특히, ㈜써니마인드가 보유한 NLP(자연어 처리) 및 AI 핵심 기술력과 어글리스미스(주)의 다양한 고객군 및 도메인 전문 시스템 기획 역량을 접목하기 위해 양사는 공식 MOU를 체결했다. 이를 계기로 고객사의 AX(AI Transformation)와 DX(Digital Transformation)를 지원하는 협업을 확대함과 동시에,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써니마인드는 축적된 언어 모델 연구와 맞춤형 AI 솔루션 개발 경험을 토대로, 어글리스미스(주)가 보유한 풍부한 산업별 도메인 이해도를 최대한 활용하여 더욱 혁신적인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로써 고객사들은 데이터 분석과 AI 적용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LM 기반 AI 멘토링 SaaS 개발의 초석 마련
이번 데이터 혁신을 통해 어글리스미스(주)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AI 멘토링 SaaS, “내일의 멘토링”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었다. “내일의 멘토링”은 AI가 사용자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상담 및 코칭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어글리스미스(주)는 이번 데이터 분석 성과를 바탕으로 AI 멘토링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한 후속 R&D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연계 선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AI 기반 서비스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발판을 마련했다.

데이터 기반 혁신, 지속적인 성장 동력 기대
어글리스미스(주)는 2024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최종 평가에서 상위 10%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며,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데이터 기반 혁신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더욱 향상하고, 비즈니스 최적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써니마인드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더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혁신을 실현하고, 올바른 AI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맞춤형 데이터 가공 및 AI 분석·개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