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계원예술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경기도 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사업의 공식 선정 이후 진행된 첫 협력 행사로, 경기도 RISE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대학 간 공동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크게 ▲컨소시엄 RISE사업 방향 설명 ▲과제별 토론 ▲과제별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과제별 토론에서는 △전문인재 양성 △Value-Up 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및 고도화 △창업클러스터 활성화 △재직자 역량강화 지원 △지역사회 공헌 및 현안 해결 등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각 과제별 결과를 발표하며 3개 예술대학 간의 협력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계원예술대학교 김성동 총장은 “이번 워크숍은 예술 특성화 대학들이 모여 새로운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학 간 공동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경기 RISE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RISE사업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 및 사회와 연계해 혁신 성장을 촉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으로, 계원예술대학교는 주관대학으로서 예술·디자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창의·융합 인재 양성과 지역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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