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스탠잇’, 도전K-스타트업(콘텐츠리그) 통합본선 진출
광운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경학)는 올해 3월부터 시작된 도전! K-스타트업 2025 콘텐츠리그(문화체육관광부) 예선을 거쳐 주식회사 스탠잇(이하 스탠잇)이 통합 본선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스탠잇은 포토카드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 굿즈 솔루션인 ‘Pookie’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사용자가 카드 굿즈를 인식하면 해당 게임과 관련된 AR 영상 콘텐츠 제공 및 미니게임 등의 인터랙티브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아이템의 우수성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스탠잇은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2025 아이디어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광운창업지원센터로부터 ▲BM 고도화 ▲IR 역량 강화 ▲마케팅 제작 지원 ▲사업화 바우처 등을 지원받고 있다.

한편, 도전! K-스타트업 2025 콘텐츠리그는 올해 신설되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주최하에 만 18세 이상 콘텐츠 분야 예비창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8월 통합 본선 진출자를 최종 확정했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