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떡볶이, '트웰브' 제작 지원… 브랜드 이미지 강화
별 찍어먹는 떡볶이 브랜드 스텔라떡볶이(대표 장조웅)가 KBS 2TV와 디즈니플러스(Disney+)에서 방영 중인 ‘트웰브’ 제작 지원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브랜드 노출에 나섰다.

스텔라떡볶이 관계자는 "'트웰브'에서 '스텔라떡볶이'가 단순한 배경을 넘어 캐릭터의 관계와 상징성을 담는 특별한 공간으로 그려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해 브랜드 가치를 풍성하게 알리겠다"고 전했다.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인간 세상에 내려온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작품 속에서는 배우 마동석이 연기하는 ‘태산’이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는 인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 ‘스텔라떡볶이 매장’이 등장해, 캐릭터 간 케미와 극 전개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극 중 태산은 악의 위협으로부터 소중한 존재를 지켜내며 특별한 관계를 쌓아간다. 이 과정에서 형성된 인연은 ‘스텔라떡볶이 매장’에서의 중요한 순간으로 이어져 극의 주요 장면을 장식한다.

한편, '별 찍어먹는 스텔라떡볶이(대표 장조웅)'는 '60계치킨'을 선보인 ㈜장스푸드에서 런칭한 떡볶이 브랜드다. 2022년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197호점을 돌파했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