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주니어 컬링 선수들의 성장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제품은 닥터모건의 대표 뼈 건강기능식품 ▲칼마디플러스와 성장기 필수 성장 영양제 ▲부스티 리치업 스파키 2종이다. 칼마디플러스는 고흡수 해조칼슘과 비타민D를 함유한 프리미엄 뼈·관절 건강 복합 설계 제품으로, 성장기와 성인 모두에게 필요한 체계적인 뼈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성장 영양제 부스티 리치업 스파키는 성장기에 필수적인 칼슘·비타민D·아연 등 핵심 영양소를 균형 있게 담아, ‘성장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성장 특화 제품이다. 기력 형성과 체력 증진, 면역 균형과 에너지 대사까지 고려해 설계되어, 실제로 스포츠 활동이 많은 유소년 선수들에게 필수적으로 챙겨 먹는 성장 영양제로 주목받고 있다.
닥터모건 의학연구소는 “스포츠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피지컬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부스티 리치업 스파키는 성장기에 집중 설계된 제품으로, 주니어 선수들의 체력 강화와 경기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한컬링연맹 관계자는 "닥터모건의 후원은 선수 개개인의 성장과 건강 관리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주니어 컬링 저변 확대와 유망주 발굴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닥터모건은 정형외과·재활의학과·소아정형외과 등 다수의 전문 의료진이 직접 설계한 프리미엄 메디컬 뉴트리션 브랜드로, ‘의사의 진심’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뼈·관절 건강, 여성 건강, 성장기 건강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김민주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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