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은 셀러 센트럴을 통해 생성형 AI, 검색 최적화, 광고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기본적인 판매 관리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이러한 기능만으로는 종합적 전략 수립과 성과 창출에 한계가 있다. 여기에 지식 재산권 침해나 계정 보안 문제로 계정이 제한되는 사례도 잦아 즉각적인 판매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위험 요인을 고려하면 전문 에이전시의 필요성은 더욱 커진다.
글로벌 컨설팅 에이전시 클릭티브는 자체 개발한 마케팅 대시보드 ‘클릭싱크’를 활용해 데이터 분석 기반의 정밀한 기획력을 발휘한다. 소비자 구매 심리에 맞춘 콘텐츠 최적화, 시즌별 광고 전략, 성과 중심 운영을 결합해 브랜드사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는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협력 브랜드 계정이 단 한 차례도 비활성화된 적이 없을 만큼 아마존 규정에 철저히 대응해온 점은 전문성과 안정성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오는 10월 7~8일 개최되는 아마존 프라임 빅 딜 데이즈(PBDD)는 FW 시즌 최대 매출 기회 중 하나로 꼽히며, 11월 블랙 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로 이어지는 대형 쇼핑 시즌의 시작점이다.
클릭티브는 프라임 빅 딜 데이즈를 시작으로 블랙 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까지 이어지는 판매 피크 시즌 전체를 유기적으로 아우르는 전략 설계를 강조하며, 단일 이벤트 대응이 아닌 장기적 흐름을 고려한 맞춤형 접근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릭티브 관계자는 "아마존은 단순한 온라인 판매 채널이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는 복합적인 생태계"라며, "복잡한 플랫폼 구조와 빠른 정책 변화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문 에이전시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클릭티브는 단기적인 매출 증대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가 장기적으로 해외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브랜드 특성과 카테고리별 소비자 인사이트를 반영한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주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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