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플루언서 배지타(가운데)와 ㈜에프디팜 관계자들이 ‘베리타블 베르가못 애사비’ 출시를 기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플루언서 배지타(가운데)와 ㈜에프디팜 관계자들이 ‘베리타블 베르가못 애사비’ 출시를 기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에프디팜이 건강 인플루언서 배지타와 협업해 신제품 ‘베리타블 베르가못 애사비’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유통 전문 브랜드 비욘드테이블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탄생했으며, 바쁜 현대인들이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새로운 웰니스 음료이다.

‘베리타블 베르가못 애사비’는 이탈리아산 유기농 베르가못 착즙액과 유기농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주원료로 사용했다. 에프디팜은 베르가못의 풍부한 향과 깊은 맛을 그대로 살려 음료의 밸런스를 완성했으며, 음용 시 상쾌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협업의 주인공 배지타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피트니스 비키니 프로 선수, 현직 트레이너, 그리고 25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한, 베리타블 대표로서 운동과 식습관을 결합한 현실적인 건강 루틴을 제안하는 식품 창업가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운동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건강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다”며 “이번 제품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즐겁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에프디팜 관계자는 “베르가못 애사비는 단순한 건강음료가 아닌,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새로운 루틴 음료로 기획됐다”며 “유기농 원료의 진한 풍미와 영양을 살리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차별화된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베리타블은 앞으로도 ‘운동과 식습관의 선순환’을 중심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습관을 제안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