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베이스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면도날의 살균·세척·보관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일체형 시스템을 갖췄다. 이 기술을 통해 면도날은 최대 6개월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새 면도날과 같은 상태를 유지해 면도 후 발생하는 피부 트러블을 효과적으로 줄인다. 디자인 역시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고려해, 남성의 일상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완성됐다.
제품의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은 이미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도 인정받았다. 레이저베이스는 2024년 한국상표디자인권전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굿디자인 어워드(GD Award)에 선정돼 디자인 우수성을 입증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면도기 관리라는 일상의 작은 루틴 속에서도 디자인과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며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와 함께 내년에 선보일 신제품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저베이스의 본사인 블랙패럿 주식회사는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에 입주해 있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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