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술 창업 기업 선발해 육성
-멘토링·IR 지원을 통해 딥테크 스타트업 시장 안착 가속화
이번 행사는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최종 선정 기업 10개사가 참여한 자리로 창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자리로 열렸다.
‘METTA-딥테크컨퍼런스’에서는 창업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와 성과 공유를 위한 네트워킹, 투자 IR 등이 진행됐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최종 선정 기업 10개사는 △AI 모션인식, 글로벌 댄스 플랫폼 개발한 기업 ‘주식회사 칼라빈카(대표 정경열)’ △인공지능(AI)-언리얼 엔진 융합형 콘텐츠 플랫폼 '커넥티드 플레이그라운드' 개발한 기업 ‘주식회사 미디어아트네이션(대표 서희원)’ △캠핑장 기반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AI기술로 큐레이션하는 기업 ‘㈜비온(대표 박지현)’ △대화로 찾는 나만의 공간, ‘나만의 집’ 서비스 제공 기업 ‘주식회사 낭만아지트(대표 정채원)’ △노인복지시설과 병원의 돌봄 공백 문제를 AI와 Edge 기술로 해결하는 딥테크 기업 ‘주식회사 이엔씨테크(대표 한재준)’ △건물주·시공사를 위한 유지관리·리모델링 AI 입찰 매칭 플랫폼 '빌딩왕' 개발한 기업 ‘㈜에스에이치(대표 이성호)’ △AI Smart Cooking System(AISC 시스템) 개발한 기업 ‘주식회사 퓨처릭스(대표 박대성)’ △AI 기반 교육 리워드 플랫폼 'Sweatch' 개발한 기업 ‘주식회사 알지에스씨(대표 서종윤)’ △데이터 통합 & 업무 자동화 Agentic AI 솔루션 개발한 기업 ‘퓨처워크랩 주식회사(대표 박은규)’ △빅데이터 활용 기반 생체 고분자를 이용한 센서용 연속혈당측정 시스템 및 데이터 분석 고도화하는 기업 ‘㈜에이비지텍(대표 어용석)’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지원단 관계자는 “딥테크 초기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