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빈 비트버디 대표
통합 정보 및 맞춤형 큐레이션 제공이 특징, 사용자의 취향을 분석해 추천
사용자들이 서로 경험을 공유하고 음악적 취향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
비트버디는 안 대표가 디제잉을 접하고 다양한 무대와 현장을 경험하면서 사용자와 업주가 공통으로 겪는 불편함을 발견하면서 시작되었다.
“비트버디는 현장에서 제가 직접 느낀 문제들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음악 베뉴에 대한 정보가 파편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클럽이 오늘 어떤 장르의 음악을 트는지, 현장 분위기는 어떤지, 예약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여전히 SNS 나 지인 네트워크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경험을 제대로 탐색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두 번째는 업주·아티스트 입장에서는 홍보나 고객 관리가 비효율적이라는 문제입니다. 여전히 많은 베뉴가 MD(영업진)나 인스타그램 게시물 등 제한적인 방식으로만 홍보하고 있으며,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CRM이나 효율적인 운영 도구를 갖추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운영 효율성이 낮고, 고객과의 관계 형성도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트버디(BeatBuddy)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솔루션을 제공한다. 첫번째는 통합 정보 제공 및 맞춤형 큐레이션이다. 위치, 사진, 분위기, 운영 시간, 음악 장르와 같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취향을 분석해 개인화된 추천을 제공한다.
두 번째는 커뮤니티 기능이다. 단순히 베뉴 정보를 검색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들이 서로 경험을 공유하고 음악적 취향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음악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세 번째는 예약 및 컨시어지 기능이다. 앱 안에서 테이블 예약, 입장 QR 발급, 메시지 기능까지 지원하여 사용자가 원스톱으로 경험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동시에 업주와 아티스트가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B2B SaaS 툴도 제공하고 있다.
“비트버디는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티켓 예매 서비스가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음악적 경험을 보다 쉽게 탐색하고 즐길 수 있도록 큐레이션, 커뮤니티, 예약, 아티스트와의 연결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음악과 사람, 그리고 공간을 잇는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사용자에게는 자신에게 꼭 맞는 음악 경험을 제공하고, 업계 종사자에게는 효과적인 홍보와 운영을 지원하며, 나아가 음악 문화 전체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제가 음악을 사랑하는 만큼, 이 산업 역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비전입니다.”
안 대표는 비트버디(BeatBuddy)의 경쟁력으로 네 가지를 꼽았다. 첫 번째는 개인화된 음악 경험 큐레이션이다. 기존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음악적 경험을 찾기 위해 SNS 검색이나 지인 추천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비트버디(BeatBuddy)는 온보딩 과정에서 수집된 개인 선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음악 장르·분위기·지역에 맞는 베뉴를 자동으로 추천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경험을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발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는 단순 정보 제공 플랫폼과 본질적으로 다르다.
두 번째는 커뮤니티 중심의 플랫폼이다. 비트버디(BeatBuddy)는 단순한 ‘검색·예약 앱’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서로 경험을 공유하고, 아티스트·MD·운영자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문화적 네트워크다. 이 기능은 단순 소비를 넘어 사용자들이 음악을 즐기는 생활양식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커뮤니티가 곧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사용자 유입을 견인하는 구조는 경쟁사들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강력한 무기다.
세 번째는 업계를 위한 B2B SaaS 인프라다. 비트버디(BeatBuddy)는 사용자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다. 베뉴 운영자와 아티스트가 예약 관리, 고객 데이터 분석, 홍보 툴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단순 예매를 넘어 CRM 기반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산업용 디지털 인프라라는 점에서 BeatBuddy 는 기존 플랫폼과 확실히 구분된다.
네 번째는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팀의 언페어 어드밴티지(Unfair Advantage)이다. 비트버디(BeatBuddy)팀은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전문적으로 구성되어 있을 뿐 아니라, 특히 안 대표와 기획자 한 명은 DJ 및 MD로서 수년간 현장을 몸소 경험해 왔다. 단순히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만든 서비스가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출발한 팀이라는 점이 무엇보다 큰 강점이다.
“비트버디의 핵심 경쟁력은 업계 네트워크와 생태계를 깊이 이해하여 제공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실행력입니다. 또한 음악 베뉴 산업은 본질적으로 네트워크와 인맥이 강하게 작동하는 업계입니다. 이미 아티스트, MD, 운영자, 브랜드 등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초기 시장 진입과 확산을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즉, 저희 팀은 업계 내부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이는 경쟁사들이 결코 단기간에 확보할 수 없는 독보적 우위입니다.”
결론적으로, 비트버디(BeatBuddy)의 경쟁력은 사용자에게는 가장 개인화된 경험을, 업계에는 가장 효율적인 운영 도구를, 시장 전체에는 가장 견고한 디지털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점다. 이 네 가지 축이 서로 맞물리면서 비트버디(BeatBuddy)는 단순한 앱이 아닌, 음악 베뉴 산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비트버디(BeatBuddy)는 마케팅 초기 단계에서 무엇보다 일반 사용자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다. “음악 베뉴 산업은 본질적으로 니치 마켓이지만, 대중적인 유저 풀을 먼저 확보해야 업장(베뉴) 회원들이 자연스럽게 플랫폼으로 유입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일반 사용자 기반, 업장·아티스트 참여, 생태계 확산이라는 선순환을 의도적으로 설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유저 퍼스트 전략을 집중적으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비트버디(BeatBuddy)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투트랙(Two-Track) 마케팅 전략을 구사한다. 온라인 측면에서는 인스타그램·틱톡 등 SNS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플랫폼의 문화적 아이덴티티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단순 광고성 게시물이 아니라,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브랜디드 콘텐츠, 사용자 후기형 영상 등 자연스럽게 공유되는 바이럴 요소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실제로 팔로워 10 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와 공동 작업을 진행해, 플랫폼의 초기 인지도와 신뢰도를 빠르게 끌어올릴 예정이다. 동시에 오프라인에서도 적극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다. 홍대, 이태원, 압구정 등 핵심 상권에 거점 업장을 선정하여, 해당 지역에서 비트버디(BeatBuddy)를 대표할 수 있는 공간적 허브를 마련할 예정이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거점 업장에 접속하고, 이벤트나 혜택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플랫폼 생태계에 유입된다. 특히, 주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프리드링크 이벤트는 비트버디(BeatBuddy)의 차별화된 마케팅 포인트다. 이는 단순한 할인이나 프로모션을 넘어, 앱을 설치해야만 누릴 수 있는 체험형 혜택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는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브랜드와 업장에는 새로운 고객 유입을 만들어주는 삼자간 윈-윈 구조를 형성한다.
“앞으로의 확장 전략도 명확합니다. 9월 말 정식 앱 런칭 이후에는 다양한 파티 팀 및 커뮤니티를 플랫폼 유저로 유치하여, 파티·이벤트 입장이 한층 간편해지는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연말에는 영문·중문 버전을 출시해, 한국 음악 베뉴를 찾는 외국인 유저들의 수요를 본격적으로 흡수할 예정입니다. 한국의 음악 문화는 이미 글로벌 트렌드와 연결되어 있는 만큼, 외국인 사용자 확보는 비트버디(BeatBuddy)가 시장을 넓히는 데 있어 핵심 과제가 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비트버디(BeatBuddy)는 업계 인플루언서, 메뉴 운영자,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지속해서 확대하여 다양한 이벤트·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단순히 유저를 모으는 차원을 넘어, 플랫폼을 중심으로 음악 문화의 장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비트버디(BeatBuddy)의 마케팅 전략은 단기적 수익보다는 사용자 기반과 MAU 성장에 집중하는 데 있다. 초기에는 적자가 발생하더라도 유저 확보를 통해 확실한 시장 점유율을 만들고, 이를 토대로 업장과 아티스트, 브랜드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 이것이 바로 2025년 비트버디(BeatBuddy) 의 가장 중요한 목표이자 전략적 로드맵이다.
현재 비트버디(BeatBuddy)는 교내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정부·민간 창업지원사업, 각종 스타트업 경진대회 등을 통해 확보한 지원금으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초기 단계에서는 무엇보다 제품 개발과 시장 검증이 우선이라는 판단하에, 외부 투자보다는 지원금과 자체 자원을 활용한 효율적인 운영에 집중해 왔다.
“다만 향후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투자 유치가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가장 큰 필요성은 공격적인 마케팅과 대규모 사용자 확보 단계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플랫폼 특성상 초기 유저 풀을 빠르게 확대하는 것이 시장 장악력과 직결되기 때문에, 본격적인 마케팅 집행 시점에 맞춰 프리 시드 단계 투자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트버디(BeatBuddy)가 진정한 성장 곡선을 그릴 시점은 국내에서 일정 수준의 입지를 다진 후, 주변 관광 중심 주요 국가(태국, 일본, 중국 등)로 진출할 때입니다. 한국은 아시아 음악 문화의 허브로서 글로벌 사용자 수요가 높기 때문에, 해외 시장 확장 시에는 자금이 더욱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국내 안착 이후 곧바로 이어질 아시아 진출 단계에서, 전략적 투자 파트너와 함께 빠르게 확장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창업 후 안 대표는 “아직 정식 런칭 전 단계라서 ‘수많은 유저가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식의 보람을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그럼에도 비트버디가 다양한 창업 경진대회와 지원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가능성을 입증 받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덧붙여 “팀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도 보람을 느낀다. 처음 신촌 연합 창업학회에서 아이디어를 만들고 팀을 꾸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우여곡절과 팀 피봇이 있었지만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하며 비트버디(BeatBuddy)를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다. 기능 하나를 구현하거나, 디자인을 완성하거나, 발표를 준비하면서 서로의 성장을 체감하는 순간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서 가능하다는 소중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업계의 긍정적인 반응도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현장에서 만나는 아티스트, 베뉴 관계자들이 ‘정말 필요한 서비스’라고 말해줄 때마다, 우리가 풀고자 하는 문제가 결코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업계 전체의 페인포인트라는 걸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음악 산업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사실 자체가 창업자로서 가장 큰 보람입니다. 아직 수많은 사용자를 모으기 전이지만, 성과·팀워크·업계의 공감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제가 창업을 하며 느낀 보람이자 비트버디(BeatBuddy)를 계속 추진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트버디는 안 대표를 포함해 기획, 마케팅·영업, 개발, 디자인 전 분야가 고르게 8명으로 구성되었다. 안 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부 출신으로 DJ 로서 수년간 현장을 경험하며 음악 베뉴 산업의 문제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해 왔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전체를 이끌며 전략과 서비스 방향성을 책임지고 있다. 마케팅과 영업은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출신의 한도현이 담당하고 있다. 그는 DJ 및 MD로서 활동하며 업계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폭넓게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베뉴와 브랜드 파트너십을 확보하고 영업 활동을 이끌고 있다. 개발 파트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프론트엔드는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출신의 김수현 개발자와 동덕여자대학교 컴퓨터학과 한현서 개발자가 사용자 친화적인 UI·UX 를 구현해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백엔드는 이규민, 박동규 개발자가 맡아 데이터베이스 설계, 서버 인프라,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 구축을 책임지며 서비스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보장하고 있다. 디자인 파트는 조연수와 조효진 디자이너가 함께하고 있다. 디자인 팀원 모두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출신으로 스타트업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UI/UX 디자인을 주도하고 있으며, 감각적인 그래픽과 세련된 비주얼 디자인을 통해 플랫폼의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이처럼 비트버디(BeatBuddy)는 기획·운영, 마케팅·영업, 개발, 디자인의 핵심 역할이 균형 있게 분배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음악과 문화 산업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강력한 팀워크를 발휘하고 있다.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비스 정식 런칭 단계까지 끌어올리고 있다는 점이 팀의 가장 큰 강점이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안 대표는 “비트버디(BeatBuddy)의 가장 가까운 계획은 9월 말 정식 앱 런칭이다. 현재 베타 웹앱을 통해 검증한 기능들을 보완하고, UI/UX를 한층 고도화하여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런칭 이후 단기적으로는 빠른 사용자 확보와 MAU 성장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인플루언서 및 브랜드와의 협업 이벤트를 본격적으로 전개하여 플랫폼의 초기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중기적으로는 서울을 넘어 전국 주요 도시로 서비스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시에 사용자 중심의 B2C 기능뿐만 아니라, 베뉴 운영자와 아티스트들이 활용할 수 있는 B2B SaaS 기능(예약 관리, 고객 CRM, 홍보 툴 등)을 고도화하여, 플랫폼이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업계 전체의 디지털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국내 시장에 안착한 뒤, 아시아 주요 음악 도시(태국, 일본, 중국 등)로 진출하여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음악 문화와 클럽 씬은 이미 해외에서 주류로 자리잡힌 만큼, 비트버디(BeatBuddy)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을 연결하는 글로벌 음악 플랫폼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버디(BeatBuddy)를 통해 단순히 플랫폼 비즈니스 이상의 가치를 만들고 싶습니다. 아직 한국 사회에서는 나이트클럽과 음악 베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지만, 저희는 이를 문화적 공간으로 새롭게 정의하고 싶습니다. 좋은 음악과 건강한 경험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음악 베뉴를 찾게 하고, 새로운 아티스트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는 한국에서도 제2의 페기 구(Peggy Gou)와 같은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비트버디는 아이템을 인정받아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됐다.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대학 인근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은 시설 임차비용, 공용 사무기기 무상 지원, 공과금을 비롯한 시설 운영비 일부 지원 등의 혜택을 지원받는다. 기업의 희망과 특성 등을 고려해 전용 사무공간 또는 코워킹 스페이스 등이 배정되며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설립일 : 2024년 7월
주요사업 : 음악 베뉴 산업 종합 플랫폼 (APP) 서비스 제작 및 운영
성과 : 2024.08 신촌연합 IT 창업학회 CEOS 19기 데모데이 최우수상, 2024.12 제16회 서강대학교 스타트업오디션 장려상, 2025.04 서울시립대학교 시대‘창’ 입주기업 선정, 2025. 06 KDB STARTUP VILLAGE CHALLENGE 최우수상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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