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서는 ▲국가유공자 인식개선 ▲화재 예방 ▲건강 관리 ▲디지털 교육 ▲세대 소통 ▲장애 인식 개선 ▲다문화 교육 등 DB드림리더가 봉사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준비한 10여 개의 체험·교육 부스가 무료로 운영됐었으며, 각 부스별로 참여한 인원이 총 24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화재 예방 부스에서는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체험이, 건강 관리 부스에서는 생활습관 점검 퀴즈가 제공되는 등 전 세대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재단은 올해 140명의 'DB드림리더'를 선발하고 2년간 약 20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1988년 김준기 회장의 사재로 설립된 재단은 지금까지 7,000여 명의 대학생들에게 총 1,300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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