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는 다른 브랜드가 시도하지 않는 독특한 컨셉의 제품들을 연이어 출시하며 업계에서 '도전'의 아이콘으로 주목 받아왔다. 이는 멕시카나의 경영 철학인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언제나 새로움을 선사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
'치킨은 쭉~먹'이라는 컨셉으로 '쭉먹'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MZ세대를 중심으로 사랑 받고 있는 ▲치필링 등 치킨 제품을 비롯하여, 최근 치킨과의 훌륭한 페어링 조합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이드 제품 ▲어묵퐁당에 이르기까지 카테고리를 막론한 다양하고 획기적인 제품 구성으로 브랜드 선호 고객층을 나날이 확장시켜 나아가고 있다.
멕시카나 치킨의 대표적인 '발상의 전환' 아이콘으로 꼽히는 '어묵퐁당'은 기존 치킨 업계에서 판매되고 있는 떡볶이 제품에 역(逆)발상의 아이디어를 더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떡볶이의 조연을 주인공으로 바꾼다면?'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어묵퐁당'은 어묵의 함량을 떡보다 증량하여 떡이 아닌 어묵을 메인으로 구성하였으며, 어묵을 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길게 컷팅하여 기존 떡볶이와 먹는 방식에도 차별화를 시도하여 독특한 컨셉을 반영했다.
멕시카나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멕시카나는 시대를 앞서가는 트렌드와 창의적인 제품을 통하여 소비자 분들께 언제나 최대의 만족을 드리고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를 통하여 항상 새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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