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은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청년 창업가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CEO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참여 희망기업 총 126개사 중 심사를 통해 25개사를 선발하였다.
인천센터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25개사에 최대 1억 원의 사업화자금을 제공할 예정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액셀러레이팅(기업진단 및 전략수립, 역량 강화 컨설팅, 현지 파트너 발굴 및 IR)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가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한다.
특히, 올해는 아시아 시장의 핵심 거점은 베트남과 일본을 중심으로 현지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 기업들은 각 국가별 현지 시장 조사, 파트너사 매칭, 현지 전문가 매칭을 통한 역량 강화 등 실질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집중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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