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JOB&JOY [속보] 대법 "비의료인 문신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니야"…34년만에 판례 뒤집혀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605212026d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6.05.21 15:02 수정2026.05.21 15:02 강홍민 기자 연합뉴스대법 "비의료인 문신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니야"…34년만에 판례 뒤집혀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호서대학교 앵커사업단, 2026학년도 로컬 창업동아리 참가팀 모집 동대문엽기떡볶이,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참여 캠페인 진행 로또 맞추면 여기서도 행운이···삼쩜삼 앱테크 304만명 넘었다 [속보] 5월 취업자 4만명 감소…청년 취업자 25만명 줄었다 "부모님 집 바꿔드려요"…케어닥, 어르신 맞춤형 솔루션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