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신임 지사장은 이러한 경험을 살려 아고다의 국내 역량 강화와 사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알렉스 박 신임 한국 지사장은 “아고다에 합류하게 된 것은 글로벌 기업에서 쌓아온 경험과 현지 시장의 전문성을 결합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기회”라며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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