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지원사업 매칭 플랫폼 파트너잇(대표 김남훈)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기업들은 정부 지원을 통해 필요한 AI 서비스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파트너잇은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플랫폼이다. 정부 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민간기관 등이 운영하는 지원사업 공고를 수집·분석하고 기업의 업종, 규모, 보유 기술, 성장 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적합한 지원사업을 추천한다.
기업 정보를 기반으로 신청 가능성이 높은 지원사업을 자동으로 추천한다. 창업자는 여러 기관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할 필요 없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사업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 탐색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특히 PDF, HWP, 웹페이지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는 지원사업 공고를 AI가 분석·구조화하고, 기업별 적합도를 평가해 실제 활용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우선 추천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키워드 검색이 아닌 AI 기반 맞춤 추천 방식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지원사업 탐색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파트너잇은 공공기관 및 벤처캐피탈(VC)과 협력해 약 100개 기업 규모의 PoC(기술실증)를 진행하며 서비스 검증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천 정확도와 활용 효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향후 SaaS 기반 B2B·B2G 서비스 확장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남훈 파트너잇 대표는 "많은 창업기업들이 좋은 지원사업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거나, 수많은 공고 속에서 우리 기업에 적합한 사업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다"며 "파트너잇은 AI 기술을 통해 기업별로 필요한 지원사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해 창업자가 사업 성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모두의 창업 AI 솔루션 공급기업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창업기업들이 지원사업 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대표 AI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기업들은 정부 지원을 통해 필요한 AI 서비스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파트너잇은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플랫폼이다. 정부 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민간기관 등이 운영하는 지원사업 공고를 수집·분석하고 기업의 업종, 규모, 보유 기술, 성장 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적합한 지원사업을 추천한다.
기업 정보를 기반으로 신청 가능성이 높은 지원사업을 자동으로 추천한다. 창업자는 여러 기관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할 필요 없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사업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 탐색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특히 PDF, HWP, 웹페이지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는 지원사업 공고를 AI가 분석·구조화하고, 기업별 적합도를 평가해 실제 활용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우선 추천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키워드 검색이 아닌 AI 기반 맞춤 추천 방식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지원사업 탐색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파트너잇은 공공기관 및 벤처캐피탈(VC)과 협력해 약 100개 기업 규모의 PoC(기술실증)를 진행하며 서비스 검증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천 정확도와 활용 효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향후 SaaS 기반 B2B·B2G 서비스 확장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남훈 파트너잇 대표는 "많은 창업기업들이 좋은 지원사업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거나, 수많은 공고 속에서 우리 기업에 적합한 사업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다"며 "파트너잇은 AI 기술을 통해 기업별로 필요한 지원사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해 창업자가 사업 성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모두의 창업 AI 솔루션 공급기업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창업기업들이 지원사업 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대표 AI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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