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청소년 80명과 함께한 기업가정신 교육…특강·AI 실습으로 창업역량 ‘쑥’
이번 교육은 ‘모두의 창업’ 시대 흐름 속에서 청소년의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함양하고, 지역 창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서대학교 창업중심대학은 지역 창업 인프라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청소년부터 대학, 지역으로 이어지는 창업 생태계의 기반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승범 호서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 단장은 “이번 기업가정신 교육은 청소년들이 창업을 ‘먼 이야기’가 아니라 ‘직접 해볼 수 있는 도전’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호서대학교 창업중심대학은 창업도시 프로젝트와 ‘모두의 창업’ 등 창업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청소년을 포함한 지역 구성원이 창업을 실제로 시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연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업중심대학사업단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